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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 비율' 을 가진 살아있는 가장 멋진 남자 TOP 10

 그리스의 유적 부터 아이폰 디자인까지 적용된 황금비(1.618 :1 )은 인간의 눈을 가장 편안하게 하는 비율로 알려졌죠. 이 신비로운 수학 비율이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비너스 조각상과 모나리자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과연 이 비율이 현재에도 적용 될까요? 인공지능 기술로 황금비율이 적용된 유명 연예인을 찾아 보았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스타들도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1. 조지 클루니 (매칭률 : 91.86%)  

 진정한 매너종결남으로 알려진 조지 클루니가 1위 입니다. 얼굴 사이즈와 비율에서 최고의 매칭 결과가 나왔습니다.  조지 클루니는 이전에도 ‘세계 최고의 섹시남’ 리스트에 가장 자주 호출되는 남자이면서 뇌가 섹시한 남자(뇌섹남)으로도 자주 언급되죠. 9.11 테러 참사 당시에도 대규모 모금을 벌여 인성까지 최고죠. 덕분에 광고업계에서도 인기 순위 1위입니다.

 2. 브래들리 쿠퍼 (매칭률 : 91.80%)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한 브래들리 쿠퍼는 매력적인 푸른 눈에 날카로운 콧날을 탑재한 금발의 스타입니다.  덕분에 그는 스칼렛 요한슨, 제니퍼 로렌스, 제니퍼 로페즈 등과 수 많은 열애설을 내며 최고의 할리우드 핫 가이를 증명하였습니다. 

 3. 브래드 피트 (매칭률 : 90.50%)


 빼어난 미모와 그 속에서 언뜻 비치는 소년같은 해맑음으로 전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브래드 피트. 훈남 브래드 피트도 90% 넘는 매칭률이 나왔습니다. 얼굴도 얼굴이지만 스크린 속에서 다양한 역할로 개성 있는 연기를 보여줘서 더 호감이 가는 스타입니다. 

 4. 해리 스타일스 (매칭률 : 89.63%)

 미남은 배우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영국가수 해리 스타일스도 조각 미남으로 뽑힙니다. 최근에 영화 ‘덩케르크’에도 출연하면서 국내 팬들에게도 알려진 스타죠. 특히 가장 아름다운 눈과 턱이 헐리우드 스타 중에서 최고입니다. 

 5. 데이비드 배컴 (매칭률 : 88.96%)

 영국 연예매체 피플지는 데이비드 배컴을 가장 섹시한 남자 순위 1위로 뽑았습니다. 인터뷰에서 '좋은 옷과 멋진 슈트 때문에 멋져 보이는 것이지 스스로 매력적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다' 라고 겸손한 모습마저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완벽한 윤곽의 소유자라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하기 힘들 것입니다. 

 6. 윌스미스 (매칭률 : 88.88%)

 다른 남자들과 달리 윌스미스는 역대급으로 가장 섹시한 사기꾼 이미지를 가졌죠. 영화에서 다양한 배역들 속에서 코믹한 연기를 많이 했기 때문이죠. 덕분에 전 세계의 영화 팬들은 유쾌하고 재치 넘치는 윌 스미스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이렇게 인기 있었던 이유가 역시 확금 비율 때문이었군요. 

 7. 이드리스 엘바 (매칭률: 87.93%)

이드리스 엘바는 잉글랜드 출신의 음악가이자 배우입니다. 카리스마 있는 연기력 뿐만 아니라 굻고 매력있는 목소리 때문에 여성팬들이 특히 많죠. 그의 우월한 신체 비율과 뛰어난 연기력 덕분에 흑인 최초로 차기 제임스 본드로 물망에 오르고 있다는 소식도 있었습니다. 

 8. 라이언 고슬 (매칭률: 87.48%)

 '라라랜드'의 주연 배우였던 라이언 고슬은 얼굴도 길고 눈도 몰려서에 원래 잘생긴 외모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보면 볼수록 친근해 지고 빠져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게다가 가끔은 마초적인 성격까지 있다고 합니다.  

 9. 제인 말리크 (매칭률: 86.5%)

 조각 뺨치는 미모로 여심을 흔드는 제인 말리크. 93년 생으로 여기 10명 중에서 가장 적은 나이죠. 스타일링도 좋아 '할리우드 대표 패셔니스타' 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친 지지 하디드에게 청혼했다가 나이 때문에 거절 당했다는 아쉬운 사연도 있습니다. 

 10. 제이미 폭스 (매칭률: 85.46%)

 1967년 생으로 지금은 경쟁자들이 많지만 90년대 잘생긴 외모로 꽤 인기를 끌었던 코미디 영화 배우입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진 그는 영화 '장고 : 분노의 추적자'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연기력도 인정 받았지만 했지만, 이어서 출연한 화이트 하우스 다운은 참패하면서 쓴맛도 함께 느껴야만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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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라이프

일본인들이 북핵 미사일을 대비해 만드는 지하 비밀 벙커

 북한의 미사일에 한국과 미국만 긴장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한때 북한에 협조적이었던 일본도 핵 공포에 휩싸여 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에 핵폭탄의 위력을 직접 경험했던 일본인들은 무서움을 잘 알고 있죠. 그래서 최근에 일본내에서는 개인용 지하 대피소가 유행이라고 합니다. 어떤 벙커들이 있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커져만 가는 핵미사일의 위험

 사실 북한이 일본으로 타깃으로 미사일을 쏠 확률은 극히 낮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미사일들이 동해상으로 발사되고, 일본 EEZ에 낙하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일본 주민들 입장에서는 불안할 수밖에 없죠. 게다가 북한의 대륙간탄도 미사일이 완성도가 부족하므로 중간 지점인 일본에 떨어질 확률도 늘 존재하죠. 제2차 세계 대전때 25만 명의 일본인 생명을 빼앗아 갔던 이전의 핵폭탄이 최근에 더욱 강력해졌기 때문에 일본인들의 걱정이 기우라고만은 할 수 없겠죠.

▲ 북한 미사일 반경안에 있는 일본(출처:아사히 신문)

  지하 벙커의 요건

 지하 벙커의 기본조건은 지상과의 차단이 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대피 시절이 건물의 지하층에만 한정되었었지만, 핵폭탄은 이 정도로 충분하지 않죠. 외부의 공기를 밀폐할 수 있는 기능이 충분해야 합니다. 이런 요건을 충족하는 전문적인 설비 업체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 주택과 연결관 지하 대피소 설계도

▲ 6인 가족을 위한 대피소 가상 구조도

▲ 실제 지하에 건설한 모델 하우스 대피소 

  수십전부터 준비해온 대피소 전문업체

 이런 대피 시설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회사가 미국에 있습니다. 대표적인 회사는 캘리포니아에 본사가 있는 Atlas Survival Shelters 입니다. 이  대피소(Shelter) 제작 전문 업체는 수십 년 전부터 관련 제품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왜 미국인들이 이런 대피소를 만들기 시작했는지 알 수 없지만, 자국 내에서도 꽤 수요가 있는 알려져 있죠. 정말 대단한 미국인들이네요.

 벙커 안에 있으면 왠만한 핵 폭발 방사선으로 보호 받을 수 있지요. 내부에 있으면서도 외부의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CCTV까지 설치되어 있죠. 이 회사는 고객의 목적과 크기에 맞는 12개 이상의 벙커 모델들을 판매 중에 있습니다.

  일본인이 좋아하는 작은 사이즈 대피소

 블룸버그의 보도에 따르면 작은 사이즈 대피소를 전문적으로 파는 BombNado에 최근 일본인 벙커 문의와 구매가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회사는 8x20 ~ 8x8 까지의 5종류의 벙커를 판매하고 있는데,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은 8ft(2.4m) x 8ft(2.4m) 크기입니다. 


▲ 8ft(2.4m) x 8ft(2.4m) 벙커 가상 구조도와 실제모습

 벙커 아래쪽에는 물탱크와 배터리들로 꽉 차 있어서, 기본적인 생활이 가능하게 해줍니다. 판매가격은 $18,999(2300만 원)으로 2층 침대를 갖추었고 자체 정수 시설과 산소 공급을 통해서 5일 정도 지낼 수 있습니다.


▲ 8 x 8 벙커 실제 내부 모습

  50명이 함께 지낼 수 있는 대형 벙커

 미국 텍사스의 대피소 전문 업체인 Rising S Company 은 일본인들 때문에 신이 났습니다. 10억원 짜리 대형 벙커를 주로 판매하는데, 일년에 몇대 판매하기도 힘든 벙커의 올해 판매 목표량을 벌써 채웠기 때문입니다.

 전체 주문량의 80%를 일본인들이 하고 있기 때문이죠. 특히 학교나 기업 같은 단체에서 구입하는 고객들이 대부분입니다. 럭셔리 벙커를 판매하는 이 회사에 입장에서는 새로운 일본인 고개들이 고마울 뿐이죠. 덕분에 $8.3 m(100억 원)가 넘는 최고 매출이 벌써 이루어 졌습니다.

▲ 블럭 단위로 조립하는 지하 벙커

▲ 지하 벙커용 대형 물탱크

 이 벙커 안에서는 마치 잠수함이 물속에서 몇 개월을 사는 것이 모든 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기본적인 취사를 할 수 있는 조리실, 2층 침대, 개별 화장실은 물론 유류창고와 자체 발전기, 축전기들을 통해서 지상에서 사용하는 대부분 전기제품까지 사용할 수 있죠. 50인 이상 벙커에는 차량까지 출입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50여명이 숙식 가능한 벙커의 지하 설계도

▲ 고객의 요청에 따라 지상에 설치되기도 하는 대피소

판매를 총괄하는 매니저를 회사 매출이 늘지만 불편한 마음을 솔직히 말했습니다. 사람들을 외부의 위협에서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 중요하지만, 최근에 일부 사람들이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려고 불안한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나쁘다고 비판했습니다.

▲ 대형 벙커에 설치된 의료실과 공동 세탁실

 이런 벙커 시설이 없어도 모든 사람이 인간의 기본 권리인 안전하게 살 권리가 평등하게 지켜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사람의 목숨을 빼앗아 가는 전쟁은 처음부터 일어나지 않기를 더 간절히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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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만에 표면 스크래치를 깔끔하게 제거하는 11가지 방법

  유리, 가죽, 나무로 된 생활용품에 의외로 잔기스가 많이나죠. 작은 기스 하나에도 눈에 쉽게 띄기 때문에 보기 흉할때가 많은데요. 쉽게 집에서 따라 할 수 있는 해결 방법을 함께 알아 보겠습니다. 스크래치도 제거하고 광택 효과까지 볼 수 있는 방법들이니 집에서 꼭 따라해 보세요.  

유리 표면 스크래치 제거법

유리는 튼튼해 보이지만, 잔기스가 많이나죠. 특히 스마트폰에 있는 기스들은 볼때마다 불편할 때가 많은데요. 해결 방법이 멀리 있지 않습니다. 

(방법1) 치약 활용법 

 미백 효과와 과립성분이 없는 치약을 면 헝겁 위에 조금 짭니다. 10초 동안 유리위 스크래치 부뉘를 살살 문질러 줍니다. 마지막으로 치약 자국만 물티슈로 없애주면 끝입니다. 스마트폰 액정이 새것같이 변하죠.

(방법2) 식물성 오일 활용법 

 바로 치약을 사용하기 걱정스러운 분들을 위해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초극세사 수건에 식물성 오일을 몇방울 떨어 띄려 줍니다.  이 수건으로 상처로 유리위에 울퉁불퉁한 부분을 몇 초 동안 닦아 주세요. 상처가 심한 경우에는 바세린을 이용해도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방법3) 베이킹 소다 활용법 

 간단하게는 베이킹 소다와 물로만으로도 홈메이트 광택제를 만들수 있습니다. 베이킹 소다와 물을 섞은 물에 패브릭 울 섬유를 젖셔서 닦아 주면 작은 스크래치들은 쉽게 없앨수 있습니다. 

 

 

가죽 스크래치 제거법

비싼 가죽의 경우 스크래치 제거하는 게 조심스럽죠. 만약 크게 긁힌 자국이 아니라면 집에서도 충분히 흠집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방법4) 기본적인 가죽 스크래치 제거법 

  면봉 끝에 식물성 오일이나 베이이 오일을 살짝 묻힙니다. 흠집이 있는 표면위에 면봉을 원을 그리면 살살 문질러 줍니다.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놓아서 자연적으로 마르게 놓아 둡니다. 완전히 마르면 잔여물 제거 작업을 해줍니다. 필요한 경우 반복적으로 수행해서 오일이 표면위에 잘 발라 지도록 해보십시요. 

(방법5) 색깔이 있는 가죽의 스크래치 제거법 

  스크래치로 원래 가죽 색이 아닌 다른 색으로 보인다면 다른 방법을 써보세요.  매니큐어 중에서 가죽 색깔과 동일한 제품을 구입합니다. 이쑤시개에 이 매니큐어를 뭍히고 손상된 위치에 조금씩 뿌려줘서 원래 색을 되찾도록 해보세요.

 (방법6) 전문가 수준의 스크래치 제거법 

  당신도 특수 가죽 왁스를 사용하면 전문가 수준의 수리를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고급 왁스와 사용법까지 같이 보내줍니다. 가볍고 부드러운 천에 왁스를 뭍힌 후 약간 가열하고 손상된 부위를 문질러 주면 홈도 매꿔 주고, 묶은 얼룩도 지울 수 있지요. 


나무 스크래치 제거법

나무 스크래치는 자연스러운 멋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잔 기스들이 보이게 안좋을 때가 있죠. 해결 방법을 소개합니다. 

(방법7) 어두운 색 나무 스크래치 제거법

어두운색 나무의 경우 요오드 만 있으면 됩니다. 물과 희석 시킨 요오드를 면동으로 손상된 부위에 발라 보세요.  니스와 같은 투명 광택재를 추가로 사용하면 손상부위 보호에 큰 도움이 됩니다. 한번 작업으로 스크래치 제거는 물론 얼룩제거, 광택효과까지 볼 수 있습니다. 

(방법8) 갈라진 나무 스크래치 치료법

 나무 장식물 틈이 약간 갈라졌다면, 마요네즈를 사용해서 원래의 느낌을 살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마요네즈는 갈라진 틈 사이로 잘 스며들뿐 아니라, 마요네즈 안에 있는 오일과 단백질 성분이 부풀어 올라 빈틈을 잘 매꿔줄 것입니다. 

 

플라스틱 표면 스크래치 제거법

(방법9) 헤어드라이기 활용법

 플라스틱 표면의 흠집은 헤어드라이기로 감출수 있습니다. 드라이기를 가장 약한 바람으로 틀어 놓고 스크래치 선 방향에 마춰 틀어 보세요. 안 사라지지 않으면 바람 세기를 조금 올려도 좋습니다. 약 10~15분간 틀어 놓은 다음, 수건으로 살살 문질러 주면 스크래치가 감쪽 같이 사라집니다.  자동차 광택제도 플라스틱 스크래치 제거에 좋은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메탈 표면 제거법

메탈의 경우 제품의 종류에 따라 다른 접근법이 필요합니다. 보석류의 스크래치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제조사에 맡기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스테인리스 메탈 표면의 경우 집에서도 충분히 흠집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방법10) 네일버퍼 활용법

 손톱의 표면을 갈아서 윤이 나게 하는 네일버퍼(nail buffer)를 스테인리스 메탈 표면에 사용하면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죠. 

(방법11) 미백 치약 활용법

 연마제 성분이 있는 미백 치약도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미백 치약을 조금 짜고 부드러운 치솔모로 결을 따라 문질러 주세요. 젖은 수건으로 마지막 찌꺼지까지 닦아 주면 깔끔하게 정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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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 여행

해외 여행지에서 찍은 재치있고 기발한 사진들

 해외 여행지에 가면 꼭 인증샷을 찍어야 하죠. 이때 기발한 아이디로 친구들과 독특한 사진을 찍는 것이 큰 재미있습니다. 여러분도 아래 사진들에서 좋은 아이디어를 얻어 더 재미있는 사진을 찍어 보세요. 어떤 아이디어들 인지 함께 볼까요?

 1. 당신의 발 아래 사람 있어요!!

원근감과 광각렌즈를 이용해서 거인의 발을 연출하였습니다. 

발뿐만 아니라 손으로도 비슷한 사진을 만들 수 있겠네요.  

 2. 정말 사람들이 작아 진것일까?

단순한 원근감을 이용한 사진을 넘어 절묘한 맞춤이네요.

뒷사람들은 그림자는 보이지 않네요.

 3. 햄버거 속에 사람이 있어요!!!

해변가 뿐만 아니라 사막에서도 여행객들은 기발한 상상은 계속됩니다. 

 4. 친구 좀 살려 주세요!!

사람의 머리를 절묘하게 나눠 놓은 듯한 모습입니다.

정말 감쪽 같네요!

 5. 바닷 속 마차 

독특한 아이디어 뿐만 아니라 잠수 능력이 되어야 가능한 사진이죠.

정말 능력자들이네요.

 6. 시원한 물방울 샤워 

하늘에서 머리만 한 물방울이 떨어집니다.

거의 물폭탄 수준입니다.!!!

 7. 나를 먹지 마세요!!

마치 걸리버 거인들이 소인들을 손에 잡고 잡아 먹으려는 것 같네요.

순간 포착이 절묘합니다. 

 8. 제발 살려주세요. 

바다로 끌려가는 불쌍한 그녀.

하지만, 끌려가는 사람이 어떻게 HELP 글자를 사진처럼 정확하게 쓸 수 있었을까요? ^^

  9. 사랑 앞에서 신체 크기는 문제가 되지 않아요. 

거인과 소인의 사랑. 

원근감을 이용한 사진 촬영이 프로 수준입니다.   

 10. 여보! 손 놓으면 안돼요!!

남자의 손에 의해서 겨우 물구나무를 서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느끼시죠?

 11. 세상에서 가장 시원한 콜라 

이 콜라병을 다 먹으려면 2박 3일은 걸리겠네요. ㅋㅋㅋ

 12. 드디어 찾았다 드래곤 볼!!

꼭꼭 숨어 있던 드래곤 볼을 해질녘이 되어서야 찾았네요.

 13. 모래사장 안으로 점프! 

모래 언덕을 안쪽에 카메라를 설치해 놓고 점프하는 순간을 촬영했습니다. 

아치형 프레임은 사진작가들이 자주 쓰는 구도죠.

 14. 나의 파워를 받아라.

흰 모래 언덕 위에서 찍은 절묘한 사진입니다.

동작뿐만 아니라 표정까지 사실적이네요. 

 15. 진정한 순각 포작!

건물 옥상에 있는 인피니티풀 수영장에서 다이빙하는 순간을 촬영했습니다.

두 사람이 옷도 젖지 않고, 수면에도 닿지 않은 모습입니다.

몇번만에 이런 사진을 찍었을지 궁금하네요.

 16. 우리는 친구!!

사람 뒤에 있는 가오리 표정이 아이처럼 해맑네요.

가오리는 사람같은 표정을 가진 유일한 동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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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색 스파 7곳 소개

 휴가지에서 독특한 관광지를 가는 것도 좋지만, 이색적인 스파에서 피로를 푸는 것이 역시 최고입니다. 시원한 설경을 보며 무더위를 잊어나 환상적인 해변을 바라볼 수 있는 수영장도 많죠. 어떤 스파들이 있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스위스 체어마트(Iglu-Dorf) 호텔

 에스키모 체험을 캐나다나 러시아가 아니라 스위스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한번 고려해 볼 만합니다. 스위스의 깨끗한 얼음과 눈으로 만든 이글루 안에서 따뜻한 온천욕을 즐기는 것은 환상적인 경험이죠.


2. 벨라사루 몰디브 리조트(Velassaru Maldives Resort)

 꿈의 휴양지인 몰디브를 최고의 시설로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투명한 해변의 한가운 곳에 대형 스파를 설치하였습니다.   어디까지가 스파이고 바다인지 구분하기가 힘든 독특한 구조네요.


3. 케냐의 Kopje 리조트

 복잡한 도심을 떠나 대자연으로 느끼고 싶다면 케냐의 Kopje 리조트를 추천합니다. 스파를 즐기면서 아름다운 새 소리를 듣고 야생동물들도 볼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4. 오스트리아 아쿠아돔(Aqua Dome) 스파

 서양에서는 흔하게 볼 수 없는 온천 자쿠지가 설치된 오스트리아에 있는 스파입니다. 산골짜기에 스파가 설치되어 있어서 여름에도 덥지 않고, 겨울에는 온천욕을 즐기며  Otztal산의 아름다운 설경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죠.


5. 스위스 쿨름 호텔

 쿨름 호텔은 1816년에 오픈한 유서 깊은 호텔로 Moritz 산 위에 위치해서 1년 내내 스위스의 고봉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독특한 제트스파 물침대가 명물로 꽤 유명합니다. 스파를 이용하지 않아도 호텔 내 커피 샵에서 알프스의 산들을 병풍 삼아 차 한 줄기는 것도 추천합니다.



6. 남아프리카의 핀다 록 로지 호텔 호텔

 낭떨어지 절벽 끝에 설치된 스파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이것을 방문해 보세요. 핀다 록 로지(Phinda Rock Lodge) 호텔은 가파른 절벽에서 아찔하지만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며 스파를 이용할 수 있어요.


7. 아망가니 잭슨 호텔

 미국의 와이오밍주에는 알려지지 않은 아망가니 잭슨(Amangani Jackson) 호텔이 있습니다. 좁고 긴 목욕탕 중간에 소형 온천 자쿠지가 있는데, 이 안에 누우면 아름다운 설원의 풍경 전체가 여행객의 한눈에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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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썩었어 M/D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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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도 썩었어 M/D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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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나도 썩었는데 M/D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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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저도 썩었어요 M/D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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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난안썩엇는데 M/D Reply

    여기가보고싶다

  6. 뭔스파? M/D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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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난 썩었어 M/D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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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역시 사람은 다 똑같다 M/D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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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M/D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제목이 위험해 M/D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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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와 재치 넘치는 아빠의 기발한 가족사진 TOP 14

 우리나라에서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육아의 아빠 비중이 늘어나고 있죠. 힘든 육아를 더욱 재미있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개구쟁이 아빠들은 재치 있는 사진을 찍으며, 자녀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모습들을 함께 볼까요?  

  1. 아이에게 물 주는 아빠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아이보다 아름다울 수는 없죠. 

꽃보다 더 사랑으로 키워야 겠죠?

 2. 아이도 3명 행복도 3배 

하나의 생명도 신기한데, 한번에 3명을 낳으면 더 없이 행복할 것입니다.

최근에는 시험관 아이 시술을 많이 하면서 쌍둥이가 많이 늘었다고 하네요.

 3. 내가 너의 아빠다 

아빠와 광선검 싸움 한판. 

잠깐 동안 스타워즈의  두 주인공이 되었네요. 

 4. 내가 공포 영화 주인공 

아이가 장난감 칼과 마스크를 쓰고 아빠를 위협합니다.

아빠는 모른척하지만, 이 공포스런 분위기가 아빠의 도움 없이는 준비가 안되었겠죠?

  5. 모두 같은 색이네 

아빠, 자녀 그리고 친구들의 피부색이 다르지만, 

피부팩을 하면서 모두 같은색, 같은 사람이 되었네요.

 6. 유아와 함께 하는 원주민 체험 

하와이에 가면 원주민복 체험은 필수 코스죠.

유아는 옷을 입지 않았지만, 더욱 원주민 자녀답네요. 

 7. 난 태어날 때부터 바이크족 

아직 돌도 지나지 않은 애기가 할리 데이비슨 옷, 두건에 수염까지 했네요.

앞으로 더욱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아빠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8. 우리 부자는 등산 마니아 

배낭만 메고 오르기도 힘든 산을 등에 아이와 기저귀까지 챙겨 오르네요

아빠의 취미생활이지만, 아이에게 좋은 공기와 멋진 경치를 보여주고 싶어하는 아빠의 마음입니다.

 9. 내것도 내꺼 아빠것도 내꺼  

육아에서 가장 힘든 일은 애들 밥 먹이는 것이죠.

 3명의 쌍둥이에 총 5명의 아이들 밥 먹이는 아빠는 정말 대단해 보입니다.

사진 찍고 있는 엄마 도와 주실 것이죠?

  10. 아빠 내 얼굴에 장난 치지마! 나 화났어! 

화가나서 화가난 모습을 그린 것일까요?

그림을 그려서 화가 난 것일까요?

  11. 내가 헬스 보이! 

아빠는 이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나의 든든한 지원자이죠.

 12. 미녀와 야수 

당신이 원하시면 나는 언제든지 야수가 될 준비가 되어 있어요.

생일 축하해!!!!!!

  13. 사랑스러운 그녀 

작은 그녀의 더 조그마한 미소가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듭니다. 

 14. 우리가 진짜 원주민 

만화 주인공이 었던 원주민 캐릭터를 너무 좋아하는 딸을 위해서,

아빠는 자작 치마를 두르고 원주민 포즈를 취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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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부타 M/D Reply

    저런 위트는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 겠지요.....
    흐믓하네요~~~~.

    • Chanyong M/D

      예! 맞습니다. 애정이 있기에 이런 사진도 찍을 수 있겠죠. ^^

럭셔리 라이프

비트코인 채굴 현장에서 배우는 채굴의 문제점 4가지

 

 새로운 비트코인 얻는 것은 금을 캐는 것과 비슷해서 채굴한다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가격이 상승하면서 가상화폐의 채굴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과연 지금 비트코인 채굴을 시작해도 될까요? 전문적으로 비트 코인 채굴하는 현장을 방문해보면 그 가능성을 함께 알아 보겠습니다. 

   비트 코인 채굴의 역사

비트코인을 채굴한다는 것은 복잡한 수학문제를 해결할 때 새로운 비트코인과 추가 수수료를 받는 것입니다. 초기의 비트코인 마이너들은 개인 컴퓨터의 CPU의 힘으로 이 문제를 풀어 채굴했었죠. 사람들은 욕심이 생겨 이러한 연산풀이에 매우 적합한 게임용 그래픽 카드를 사용해 마이닝을 시작했죠. 빠른 속도 만큼 많은 전기 소모와 열을 발생시켜 개인이 하기에는 점점 부담되기 시작합니다.

▲ 공장형 비트코인 채굴 시설

가상 화폐들이 사회적으로 알려지고 전문적으로 채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비트코인 마이닝 프로그램을 칩에 넣어 만든 비트코인 마이닝 제품 전용 제품이 출시 되었죠. 초기에는 성능에만 초점을 주다 보니 빠르긴 하지만 여전히 엄청난 양의 전기를 소모했습니다. 이러한 단점은 특별히 비트코인 채굴만을 위해 개발된 통합 회로 칩(ACIS)이 탑재된 기기가 출시 되면서 해결되었습니다.

▲ 비트코인 전용 채굴 기계 생산 공장

비트코인을 채굴하던 개인들은 규모의 경제를 이루기 위해서 서로 힘을 모아 여러 대의 채굴 기계를 공동 운영하고 수익을 나누는 구조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 비트코인 채굴회사 점유율. 대부분 중국회사입니다. 

    세계 최고의 비트코인 채굴 현장에 가다

 1위는 역시 중국입니다. 중국 쓰촨 성에는 전 세계 비트코인 채굴공장들이 모여 있습니다. 도심에서 수십km 떨어진 산골짜기에 있는 이곳은 24시간 쉼 없이 운영됩니다. 이곳에 설치한 이유는 옆에 복합 발전소가 있어서 전기를 값싸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비트코인 공장을 발전소 옆에 세운 게 아니라, 비용 절감을 위해서 발전소를 비트코인 공장 옆에 세웠다고 하네요. 그래도 전체 비트코인 채굴 비용의 60~70%가 전기 이용료로 나간다니 전기 사용량이 어마어마합니다

▲ 산골짜기에 자리잡은 채굴공장과 발전소

 채굴 공장이 너무 외진 곳에 있다 보니 상주 근무자들은 공장 옆 기숙사에서만 지내며 장비 모니터링을 해야만 합니다. 외부와 차단된 사람을 살아야 하는 근무자들은 오히려 '하는 일이 아주 힘들지 않고, 주변에 돈 쓸 일이 없어 좋습니다.'라고 인터뷰할 정도입니다.

이 공장의 소유주는 놀랍게도 올해 29세 Liu 씨(아래 사진 왼쪽) 입니다. 지난 5년 전 처음 채굴을 시작했던 그는 지금도 직원들과 함께 기숙사에 살면서 관리 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공장에는 7000여 대의 채굴 기계가 운영되고 있으며, 투자자들에게 돈을 모아 기계를 사고 수익금을 배분해 줍니다. 개별 투자자들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 채굴 현황과 결과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답니다.

 7000여 대의 기계가 쉼 없이 돌아가다 보니 환기 사실도 중요합니다. 건물 외벽은 대형 환풍기 들로 꽉차 있을 수밖에 없죠.

효율적인 냉각을 위해서 자체 대형 물탱크와 수냉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옆에는 최근에 개봉한 기계들은 포장재가 쌓여 있네요.

직원들은 허름한 기숙사에서 숙식을 해결하면서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기계 고장에 대비해야 합니다.


    비트 코인 채굴의 한계성 4가지

 너도나도 뛰어드는 비트코인 채굴,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을까? 누구라도 비트코인 채굴 전용 기계를 구입해서 바로 전문가답게 채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작하기에는 몇 가지 한계성이 존재합니다.

 첫째 매년 새롭게 생성되는 비트코인이 정해져 있습니다. 누구라도 더 좋은 채굴 기계를 구입하고 더 많은 사람이 채굴 기계를 살 경우 내가 새로운 비트코인을 채굴할 확률은 떨어지게 됩니다. 이미 전체 파이는 정해져 있기 때문이죠.

 둘째 새롭게 생성되는 비트코인이 4년마다 절반으로 줄어든다. 비트코인이 화폐로서 안정성을 가지기 위해서 비트코인을 관리하는 전문가 집단이 채굴되는 비트코인의 양을 조절합니다. 안 그래도 채굴 경쟁이 심한데, 전체 비트코인 양마저 절반으로 줄어든다니 더 할말이 없습니다.

 셋째 중국을 이길 수 없다.   앞에서 본 것 처럼 중국은 자체 전기 발전시설, 값싼 노동력을 기초로 세계 최대의 비트코인 생산 공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계속 시설을 늘려가고 있고요. 일반인 혹은 일반 단체가 중국인 그룹을 이기기는 쉽지 않습니다.

▲ 세계 최고의 채굴회사이고 채굴 기계제조사인 BTCC

 넷째 비트 코인 채굴이 승자 독식 구조이다. 새로운 비트코인은 어려운 수학 문제를 푸는 사람에게 주어집니다. 이 문제가 해결되면, 다시 전체 채굴자들이 새로운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노력은 허사가 되고 모두 다시 시작하는 것이죠. 우연히 나의 채굴 기계가 어려운 수학 문제를 빨리 풀 수도 있겠지만, 확률적으로 대형 규모의 채굴 공장을 가진 사람들을 이길 수 없습니다.

 비트코인은 정말 매력적인 가상화패이지만 지금 채굴을 시작하기에는 아쉽게도 너무 늦어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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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편견을 바꿔 놓고 세계적 문화외교관을 꿈꾸는 남자

 TV 개그 프로그램에서 '시커머스''사바나의 아침' 코너가 인기를 끌던 때가 있습니다. 한국인의 고정 관념 속에는 백인들은 모두 잘 살고, 흑인들은 모두 못 산다고 생각하죠. 최근에 이러한 한국인의 인종 차별적인 생각을 바꿔 놓은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가나 출신의 샘 오취리입니다. 샘 오취리가 어떻게 한국에 오게 되었고, 어떻게 한국 사람들을 변화시켰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새로운 세상 같은 한국 적응기

 샘 오취리는 대한민국 정부의 국비 장학생에 선발되어 2009년 고려대학교 국제 어학원에 입학하게 됩니다. 입학 조건이 1년 내에 언어를 배우고 4년재 대학교에 입학해야 하는 힘든 과정이죠. 한국에서 자동차를 수입해 가나에서 판매하는 일을 하시는 아버지의 권유로 지원하게 되었고,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입학하게 되었죠. 하지만 진짜 고생은 아직 시작도 안한 상태였습니다.

 2009년 3월 29일 샘 오취리가 인천 공항으로 입국 했을때 모든 것이 새롭고 걱정스러웠습니다. 인천공항의 어마어마한 크기에 놀랐고, 한복만 입고 다니는 줄 알았던 한국 사람들의 놀라운 패션 감각에 한번 더 놀랐답니다.  제일 적응하기 힘들었던 것은 날씨였습니다. 일 년 내내 더운 지역에서 살던 그에게는 한국의 봄 날씨도 너무 추웠습니다. 도착하자마자 감기에 걸려 고생도 했죠.

 그는 공항버스를 타고 기숙사로 가던 첫날을 잊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도시는 너무 깨끗하고 길은 차로 가득 찼습니다. 학교 일들은 모두 잘 정리되어, 매번 놀라 정도로 빨리 처리되었습니다. 하지만 그에게 주어진 기숙사 방은 가나 집보다 너무 작아 놀랐습니다.

   한국에서 인종 차별

 샘 오취리 은 한국어를 빨리 익히고 한국문화를 익히려고 다양한 노력을 했습니다. 단순히 언어를 배우는 것보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야만 한국에 빨리 적응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한국 사람들은 그를 문전 박대했습니다. 농구를 좋아하는 그가 농구장에 가면 다른 사람들은 그를 피해 다녔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를 탔을 때는 샘 오취리의 옆자리가 비어 있어도 아무도 앉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중년 아줌마로부터 'XXX야! 네 나라로 돌아가라'라는  애기까지 들었습니다. 택시들마저도 승차거부를 하기 일쑤였죠.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차별도 심했습니다. 영어에 능통했던 샘 오취리가 영어 학원에 취업하려 하자, 학생 어머니들이 백인만 좋아한다는 이유로 면접조차 볼 수 없었습니다. 방송 활동 초기에 드라마에 단역으로 나올 때도 백인은 주인공, 흑인은 악당이나 좀도둑으로 무조건 정해져 있었죠.

 샘 오취리는 장신에 늘씬한 체형으로 근육도 탄탄해 모델 수준의 체형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그의 꿈은 가나 초콜릿 모델은커녕 방송 생활 동안 아직 CF조차 못 찍었습니다.

   방송 출현으로 새로운 기회를 잡은 샘 오취리

 샘 오취리는 2013년 7월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인종 차별 이슈의 사연자의 친구로 TV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방송 관계자들은 한국어를 잘하는 흑인 방송인이 흔하지 않았기 때문에 눈여겨보았고, 연락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개그 콘서트, 코미디 빅리그에 게스트로 출연을 하면서 얼굴이 점점 알려지게 되었고 최고의 사랑, 아이리스2, 나의 절친 악당 등의 영화와 드라마까지 출연하였죠.

 그가 자신의 끼를 제대로 발휘할 수 있었던 곳은 '비정상 회담'이었습니다. 깐죽대는 말투와 방방 뛰는 성격 때문에 비정상 회담에서 자기 역할을 제대로 했죠. 아프리카 문화를 소개하는 것은 물론 사회 이슈에 대해서 온건보수파의 입장에서 보수파와 진보파의 중계 역할로 매끄러운 진행을 이끌었습니다.

 방송을 통해서 샘 오취리가 인기를 끌면서 한국 사람들의 흑인에 대한 기존 생각들도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비정상 회담에 같이 출연했던 동료들과 대형쇼핑몰 광고까지 찍었죠. 덕분에 가나 출신의 친구들로부터 선망의 대상이 되었고, 샘 오취리 덕분에 친구들도 한국에서 받던 차별들로 줄어 고마워하게 되었답니다.


   어렵고 힘든 시절을 이겨내고 문화 외교관을 꿈꾸는 샘 오취리

 한국어 어학당 방학 때에 다른 아시아 친구들이 자국으로 돌아갈 때 혼자 기숙사 로비에서 쓸쓸하게 크리스마스 캐놀을 들어야 했습니다. 전화 요금 체계를 잘 몰라서 한 달 전화 요금이 4백만원 낸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어려움과 사회 안에서 차별을 이겨내기 위해서 스스로 변하였습니다. 다른 사람을 무시하거나 화를 내어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안것이죠.

사람들을 피하기보다는 난감한 상황 속에서도 웃으면서 정중하게 잘못을 고쳐주려고 노력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인종차별을 하는 게 아니라 단지 모를 뿐이라는 대인배 같은 말까지 하고 다닙니다.

방송을 통해서 인지도가 늘어나고 사람들이 인식이 바뀌는 것을 보고 방송의 힘을 새삼 느끼게 되었죠. 그래서 방송을 통해서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접근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실제로 그 효과가 있었고요. 전라도 완도 김 홍보대사까지 유쾌한 마음으로 하고 있죠.

 그는 향후 약 10여 년 강 방송 생활을 더하고 고국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가나에서 모든 아이가 평등하게 배울 수 있는 학교를 건축하는 것이 꿈입니다. 국제 구호개발 NGO 인 월드비전과 함께 이미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한국에 있든지 가나에 있든지 한국과 가나를 이어주는 문화외교관으로 서로가 가지고 있는 오해를 풀고 가까워질 수 있는 가교역할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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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 여행

우리가 상상했던 것과 완전히 다른 세계 명소 TOP 12

 

 경의로운 자연의 모습과 역사적 가치가 있는 문화재를 보기 위해서 해외 여형을 가죠. 하지만 해외 유명 관광지의 진짜 모습은 생각과 다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우리의 기대는 좌절과 허무함으로 바꾸죠. 사진속 모습과 실제 모습이 다른 명소 들을 함께 알아 보겠습니다. 

 1.  브뤼셀의 오줌싸개 소년 동상

 벨기에에서 와플 만큼이나 유명한 것은 오줌싸개 소년 동상입니다. 이 소년은 브뤼셀의 최장수 시민으로 사랑받는 '쥴리앙(Julian)'입니다. 프랑스군이 브뤼셀에 불을 질렀는데, 한 소년이 오줌으로 불을 껐던 사건이 이 동상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보면 실망스러울 정도로 너무 작습니다. 


 2.  고아의 해변들

 인도의 대표적인 휴양지로 전세계 수만명의 휴양객들이 몰리는 곳이죠. 특히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성지같은 곳이죠. 아름다운 해변에서 다양한 음악을 자유롭게 연주할 수 있고,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인도인들과 관광객들로 일년내내 붐비는 지역입니다. 

  


 3.  파리 디즈니 랜드

꿈과 희망이 현실이 되는 곳, 전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놀이공원인 디즈니 랜드. 하지만, 유럽의 가족들이 몰리는 이곳은 역시나 사람들이 넘쳐 납니다. 사람들 때문에 놀이기구는 커녕 퍼레이드 보는 것조차 힘이 듭니다. 


 4.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

 영화와 미국 드라마에 자주 등장하는 할리우드 마크. 미국 영화 산업의 상징인 이 마크를 보기 위해서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죠. 하지만, 산위에 있는 할리우드 마크를 보면 너무 작은 크기에 실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  


 5.  도미니카 공화국의 해변들

카리브 해의 환상적인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해변들. 실제로 보면 실망하실 것입니다. 아름다운 백사장은 해수면상승과 침식작용으로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죠. 주변 개발로 산호초들은 죽어 가서 태고의 신비를 느낄 수 있던 해변을 더이상 만날 수 없습니다 .

 6.  일몰, 피렌체 미켈란젤로 광장

 7.  부다페스트의 세체니(Szechenyi) 온천

 부다페스트의 많은 온천들 중에서 가장 깨끗하고 관리가 잘되는 온천입니다. 노란색 유럽풍 건물 안에서 경험하는 온천이 이색적이고 건물 안쪽에는 다양한 크기와 테마의 온천탕이 있어 인기 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워터파크에 비해서 시설이 낙후되어 있고, 사람이 정말 많아서 여유로운 온천욕을 즐기기에 힘들수도 있습니다.  

 8.  암스테르담에서 "나는 암스테르담"조형물

 암스테르담 반고흐 박물관 옆에 암스테르담의 상징인 'I amsterdam' 조형물이 있습니다. 재미난 언어 유희로 여행객들이 제일 좋아하는 포토존이죠. 그 만큼 사람이 늘 관광객이 많습니다. 게다가 글자 전체를 담으려면 멀리서 찍어야 하니 많은 관광객들에게 양해를 구해야 하죠. 정말 혼자만의 인증샷을 찍고 싶다면 새벽 6~7시 정도에 방문하길 추천합니다.  

  

 9.  오스트리아의 Observation deck Sky Walk

 최근에 스릴감 있게 대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 워크가 유행이죠. 투명한 유리 위를 걸으면 짜릿함도 느낄 수 있고, 다양한 관점에서 자연을 볼 수 있죠.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오스트리아에 있는 이곳은 안개가 자주 끼어서 눈앞 풍경을 보기 어려울 때가 많답니다.

 10.  워싱턴 DC의 백악관

 미국 힘의 상징인 백악관. 영화에 자주 등장해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조차 친근한 곳이죠. 워싱턴 DC에 간다면 누구나 가보고 싶은 곳이죠. 하지만, 보안상의 이유로 일반인이 볼 수 있는 백악관의 수백 미터 앞입니다. 인증사진을 찍으면 백악관은 보호 철망으로 다 가려진 일부분만 보입니다.

 11.  노르웨이의 트롤퉁가 (Troll 's tongue)

 세계에서 가장 아찔한 장소인 노르웨이의 트론툰가. 노르웨이 혓바닥이라는 재미있는 별명을 가진 곳이죠.  트롤툰가 뿐만 아니라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로 누구나 감동할 수밖에 곳이죠. 하지만 이곳도 인증사진을 찍기 위해 전 세계 여행 마니아들이 모입니다. 한 명씩 찍다 보니 1시간 이상은 기본적으로 기다리게 되죠.

 12.  리우 데자네이루의 코파카바나 비치

 세계 3대 미항 중 하나인 리우데자네이루의 코파카바나 비치. 낮뿐만 아니라 해 질 녘에는 핑크빛 하늘을 볼 수 있는 곳이죠. 7백만의 리우데자네이루의 사람들뿐만 아니라 브라질 사람들이 이 해변으로 몰립니다. 태닝을 하는 사람, 해변에서 배구를 하는 사람,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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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 여행

영화광들도 몰랐던 극장안의 9가지 비밀

우리나라 사람들의 영화 사랑은 특별합니다. 영화진흥위원회의 '2016년 한국영화산업 결산’을 보면, 인구 1인당 연간 평균 영화 관람횟수는 4.2 회로 세계 최고 수준이죠. 어느 도시를 가도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있어서 쉽게 최신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화관 관리자들이 숨기고 싶어 하는 불편한 진실들이 있습니다.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알아 ?

 1.  영화관 좌석 청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인기 영화의 경우 한편이라도 더 상영하기 위해서 중간 휴식 시간을 20분 이내로 짧게 잡습니다. 실제로 시작 10분 이전부터 손님들이 들어 오기 때문에 주어진 시간은 10여 분입니다. 주어진 10여 분 동안 수백 개의 좌석, 통행 복도를 깨끗하게 청소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겨우 큰 쓰레기들만 치울 뿐입니다.

 최근에 영화관에 외부 음식 반입이 가능해지면서 청소할 쓰레기가 더 많아졌지요. 자기 쓰레기는 자신이 쓰레기통에 버려야 하지만, 귀찮다면 청소하시는 분들을 위해 쓰레기를 바닥이 아닌 의자 위에 올려 주세요.

 2.  스크린의 청소 할까?

 스크린에 이물질이 묻어 있다면, 영화에 집중하기 어렵겠죠? 하지만, 영화관에서는 스크린 청소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대형 스크린을 청소하는데 돈도 많이 들고 적어도 3일 이상이 걸려서 금전적 손해도 크기 때문이죠. 그 사이에 스크린에는 보이지 않는 먼지들이 쌓여 가죠.

 3.  영화는 개봉 첫 주에 봐야 한다.

 최신 영화를 개방 첫 주에 보면 사람이 많아 붐비고, 좋은 좌석을 구하기도 힘듭니다. 하지만 두 번째, 세 번째 주가 될수록 관람객이 줄어든 만큼 상영관 크기, 즉 스크린 크기도 작아 집니다. 또 필름 영사기의 경우 상영 회차가 진행될수록 영상과 사운드의 품질이 떨어질 수 있지요.

▲ 인기가 없어지만 바로 작아지는 스크린 크기

 4.  영화관의 큰 사운드가 청력에 해가 된다.

 영화의 웅장한 느낌이나 긴장감을 전달하기 위해서 사운드가 불필요하게 큰 경우가 많죠. 특히 폭탄 투하, 전투장면, 공포 영화 주요 장면에서는 영화 제작사가 일부러 효과음을 크게 한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액션이나 공포 영화를 영화관에서 주기적으로 보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5.  너무 비싼 팝콘

 영화관에 가면 가장 먼저 눈의 뜨는 곳이 매점입니다. 팝콘, 나초, 버터오징어 구이, 핫도그 중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음식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팝콘의 경우 너무 비쌉니다. 가장 큰 사이즈의 경우 마트에서는 3천 원에 팔지만, 영화관 매점에서는 만원 정도 되지요. 영화관의 따뜻한 팝콘이 더 맛있지만, 너무 비싼 것이 사실입니다.

 6.  원래부터 팝콘은 영화관 주력 상품이 아니었다.

 영화관의 제일 인기 간식은 당연히 팝콘이죠. 하지만 처음부터 영화관에서 팝콘이 판매되었던 것은 아닙니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서 전 세계 설탕 현상이 발생하여, 그동안 영화관에서 판매하던 캔디를 팔 수 없게 되자 그 대체품으로 팝콘을 팔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7.  달콤한 팝콘 냄새의 비밀

 영화관 어디에서나 맡을 수 있는 매혹적인 팝콘 냄새 때문에, 매점을 그냥 지나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영화관에서 판매하는 팝콘이 일반 팝콘보다 특별한 이유가 있지요. 코코넛과 캐놀라 성분의 합성 조미료를 넣기 때문입니다. 물론 영화관이라는 장소의 특별한 이미지 때문이기도 하죠.

 8.  매점 콤보 세트가 늘 경제적인 것은 아니다.

 영화관 매점에서는 팝콘, 음료, 다른 음식을 묶어서 세트로 많이 판매하는 데요. 비싼 팝콘 가격 때문에 세트를 사는 것이 경제적이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개별적으로 사는 것과 콤보세트의 가격을 비교해 보면 큰 할인 혜택을 주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할인을 받으려고 불필요한 음식 제품들을 더 많이 사게 되죠.

 9.  팝콘이 늘 신선하지는 않다.

 주문 후에 받은 팝콘들이 뜨거우므로 대부분 팝콘이 만든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선한 팝콘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당일 판매하지 못한 팝콘을 다음날 아침에 다시 데워서 판매하는 경우가 많고, 낮에 만든 팝콘을 뜨겁게 보관했다가 저녁에 판매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당연히 사람들이 많은 시간대에 영화를 봐야 신선한 팝콘을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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