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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 여행

해외 여행지에서 찍은 재치있고 기발한 사진들

 해외 여행지에 가면 꼭 인증샷을 찍어야 하죠. 이때 기발한 아이디로 친구들과 독특한 사진을 찍는 것이 큰 재미있습니다. 여러분도 아래 사진들에서 좋은 아이디어를 얻어 더 재미있는 사진을 찍어 보세요. 어떤 아이디어들 인지 함께 볼까요?

 1. 당신의 발 아래 사람 있어요!!

원근감과 광각렌즈를 이용해서 거인의 발을 연출하였습니다. 

발뿐만 아니라 손으로도 비슷한 사진을 만들 수 있겠네요.  

 2. 정말 사람들이 작아 진것일까?

단순한 원근감을 이용한 사진을 넘어 절묘한 맞춤이네요.

뒷사람들은 그림자는 보이지 않네요.

 3. 햄버거 속에 사람이 있어요!!!

해변가 뿐만 아니라 사막에서도 여행객들은 기발한 상상은 계속됩니다. 

 4. 친구 좀 살려 주세요!!

사람의 머리를 절묘하게 나눠 놓은 듯한 모습입니다.

정말 감쪽 같네요!

 5. 바닷 속 마차 

독특한 아이디어 뿐만 아니라 잠수 능력이 되어야 가능한 사진이죠.

정말 능력자들이네요.

 6. 시원한 물방울 샤워 

하늘에서 머리만 한 물방울이 떨어집니다.

거의 물폭탄 수준입니다.!!!

 7. 나를 먹지 마세요!!

마치 걸리버 거인들이 소인들을 손에 잡고 잡아 먹으려는 것 같네요.

순간 포착이 절묘합니다. 

 8. 제발 살려주세요. 

바다로 끌려가는 불쌍한 그녀.

하지만, 끌려가는 사람이 어떻게 HELP 글자를 사진처럼 정확하게 쓸 수 있었을까요? ^^

  9. 사랑 앞에서 신체 크기는 문제가 되지 않아요. 

거인과 소인의 사랑. 

원근감을 이용한 사진 촬영이 프로 수준입니다.   

 10. 여보! 손 놓으면 안돼요!!

남자의 손에 의해서 겨우 물구나무를 서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느끼시죠?

 11. 세상에서 가장 시원한 콜라 

이 콜라병을 다 먹으려면 2박 3일은 걸리겠네요. ㅋㅋㅋ

 12. 드디어 찾았다 드래곤 볼!!

꼭꼭 숨어 있던 드래곤 볼을 해질녘이 되어서야 찾았네요.

 13. 모래사장 안으로 점프! 

모래 언덕을 안쪽에 카메라를 설치해 놓고 점프하는 순간을 촬영했습니다. 

아치형 프레임은 사진작가들이 자주 쓰는 구도죠.

 14. 나의 파워를 받아라.

흰 모래 언덕 위에서 찍은 절묘한 사진입니다.

동작뿐만 아니라 표정까지 사실적이네요. 

 15. 진정한 순각 포작!

건물 옥상에 있는 인피니티풀 수영장에서 다이빙하는 순간을 촬영했습니다.

두 사람이 옷도 젖지 않고, 수면에도 닿지 않은 모습입니다.

몇번만에 이런 사진을 찍었을지 궁금하네요.

 16. 우리는 친구!!

사람 뒤에 있는 가오리 표정이 아이처럼 해맑네요.

가오리는 사람같은 표정을 가진 유일한 동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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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 여행

우리가 상상했던 것과 완전히 다른 세계 명소 TOP 12

 

 경의로운 자연의 모습과 역사적 가치가 있는 문화재를 보기 위해서 해외 여형을 가죠. 하지만 해외 유명 관광지의 진짜 모습은 생각과 다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우리의 기대는 좌절과 허무함으로 바꾸죠. 사진속 모습과 실제 모습이 다른 명소 들을 함께 알아 보겠습니다. 

 1.  브뤼셀의 오줌싸개 소년 동상

 벨기에에서 와플 만큼이나 유명한 것은 오줌싸개 소년 동상입니다. 이 소년은 브뤼셀의 최장수 시민으로 사랑받는 '쥴리앙(Julian)'입니다. 프랑스군이 브뤼셀에 불을 질렀는데, 한 소년이 오줌으로 불을 껐던 사건이 이 동상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보면 실망스러울 정도로 너무 작습니다. 


 2.  고아의 해변들

 인도의 대표적인 휴양지로 전세계 수만명의 휴양객들이 몰리는 곳이죠. 특히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성지같은 곳이죠. 아름다운 해변에서 다양한 음악을 자유롭게 연주할 수 있고,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인도인들과 관광객들로 일년내내 붐비는 지역입니다. 

  


 3.  파리 디즈니 랜드

꿈과 희망이 현실이 되는 곳, 전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놀이공원인 디즈니 랜드. 하지만, 유럽의 가족들이 몰리는 이곳은 역시나 사람들이 넘쳐 납니다. 사람들 때문에 놀이기구는 커녕 퍼레이드 보는 것조차 힘이 듭니다. 


 4.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

 영화와 미국 드라마에 자주 등장하는 할리우드 마크. 미국 영화 산업의 상징인 이 마크를 보기 위해서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죠. 하지만, 산위에 있는 할리우드 마크를 보면 너무 작은 크기에 실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  


 5.  도미니카 공화국의 해변들

카리브 해의 환상적인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해변들. 실제로 보면 실망하실 것입니다. 아름다운 백사장은 해수면상승과 침식작용으로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죠. 주변 개발로 산호초들은 죽어 가서 태고의 신비를 느낄 수 있던 해변을 더이상 만날 수 없습니다 .

 6.  일몰, 피렌체 미켈란젤로 광장

 7.  부다페스트의 세체니(Szechenyi) 온천

 부다페스트의 많은 온천들 중에서 가장 깨끗하고 관리가 잘되는 온천입니다. 노란색 유럽풍 건물 안에서 경험하는 온천이 이색적이고 건물 안쪽에는 다양한 크기와 테마의 온천탕이 있어 인기 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워터파크에 비해서 시설이 낙후되어 있고, 사람이 정말 많아서 여유로운 온천욕을 즐기기에 힘들수도 있습니다.  

 8.  암스테르담에서 "나는 암스테르담"조형물

 암스테르담 반고흐 박물관 옆에 암스테르담의 상징인 'I amsterdam' 조형물이 있습니다. 재미난 언어 유희로 여행객들이 제일 좋아하는 포토존이죠. 그 만큼 사람이 늘 관광객이 많습니다. 게다가 글자 전체를 담으려면 멀리서 찍어야 하니 많은 관광객들에게 양해를 구해야 하죠. 정말 혼자만의 인증샷을 찍고 싶다면 새벽 6~7시 정도에 방문하길 추천합니다.  

  

 9.  오스트리아의 Observation deck Sky Walk

 최근에 스릴감 있게 대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 워크가 유행이죠. 투명한 유리 위를 걸으면 짜릿함도 느낄 수 있고, 다양한 관점에서 자연을 볼 수 있죠.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오스트리아에 있는 이곳은 안개가 자주 끼어서 눈앞 풍경을 보기 어려울 때가 많답니다.

 10.  워싱턴 DC의 백악관

 미국 힘의 상징인 백악관. 영화에 자주 등장해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조차 친근한 곳이죠. 워싱턴 DC에 간다면 누구나 가보고 싶은 곳이죠. 하지만, 보안상의 이유로 일반인이 볼 수 있는 백악관의 수백 미터 앞입니다. 인증사진을 찍으면 백악관은 보호 철망으로 다 가려진 일부분만 보입니다.

 11.  노르웨이의 트롤퉁가 (Troll 's tongue)

 세계에서 가장 아찔한 장소인 노르웨이의 트론툰가. 노르웨이 혓바닥이라는 재미있는 별명을 가진 곳이죠.  트롤툰가 뿐만 아니라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로 누구나 감동할 수밖에 곳이죠. 하지만 이곳도 인증사진을 찍기 위해 전 세계 여행 마니아들이 모입니다. 한 명씩 찍다 보니 1시간 이상은 기본적으로 기다리게 되죠.

 12.  리우 데자네이루의 코파카바나 비치

 세계 3대 미항 중 하나인 리우데자네이루의 코파카바나 비치. 낮뿐만 아니라 해 질 녘에는 핑크빛 하늘을 볼 수 있는 곳이죠. 7백만의 리우데자네이루의 사람들뿐만 아니라 브라질 사람들이 이 해변으로 몰립니다. 태닝을 하는 사람, 해변에서 배구를 하는 사람,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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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 여행

영화광들도 몰랐던 극장안의 9가지 비밀

우리나라 사람들의 영화 사랑은 특별합니다. 영화진흥위원회의 '2016년 한국영화산업 결산’을 보면, 인구 1인당 연간 평균 영화 관람횟수는 4.2 회로 세계 최고 수준이죠. 어느 도시를 가도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있어서 쉽게 최신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화관 관리자들이 숨기고 싶어 하는 불편한 진실들이 있습니다.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알아 ?

 1.  영화관 좌석 청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인기 영화의 경우 한편이라도 더 상영하기 위해서 중간 휴식 시간을 20분 이내로 짧게 잡습니다. 실제로 시작 10분 이전부터 손님들이 들어 오기 때문에 주어진 시간은 10여 분입니다. 주어진 10여 분 동안 수백 개의 좌석, 통행 복도를 깨끗하게 청소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겨우 큰 쓰레기들만 치울 뿐입니다.

 최근에 영화관에 외부 음식 반입이 가능해지면서 청소할 쓰레기가 더 많아졌지요. 자기 쓰레기는 자신이 쓰레기통에 버려야 하지만, 귀찮다면 청소하시는 분들을 위해 쓰레기를 바닥이 아닌 의자 위에 올려 주세요.

 2.  스크린의 청소 할까?

 스크린에 이물질이 묻어 있다면, 영화에 집중하기 어렵겠죠? 하지만, 영화관에서는 스크린 청소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대형 스크린을 청소하는데 돈도 많이 들고 적어도 3일 이상이 걸려서 금전적 손해도 크기 때문이죠. 그 사이에 스크린에는 보이지 않는 먼지들이 쌓여 가죠.

 3.  영화는 개봉 첫 주에 봐야 한다.

 최신 영화를 개방 첫 주에 보면 사람이 많아 붐비고, 좋은 좌석을 구하기도 힘듭니다. 하지만 두 번째, 세 번째 주가 될수록 관람객이 줄어든 만큼 상영관 크기, 즉 스크린 크기도 작아 집니다. 또 필름 영사기의 경우 상영 회차가 진행될수록 영상과 사운드의 품질이 떨어질 수 있지요.

▲ 인기가 없어지만 바로 작아지는 스크린 크기

 4.  영화관의 큰 사운드가 청력에 해가 된다.

 영화의 웅장한 느낌이나 긴장감을 전달하기 위해서 사운드가 불필요하게 큰 경우가 많죠. 특히 폭탄 투하, 전투장면, 공포 영화 주요 장면에서는 영화 제작사가 일부러 효과음을 크게 한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액션이나 공포 영화를 영화관에서 주기적으로 보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5.  너무 비싼 팝콘

 영화관에 가면 가장 먼저 눈의 뜨는 곳이 매점입니다. 팝콘, 나초, 버터오징어 구이, 핫도그 중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음식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팝콘의 경우 너무 비쌉니다. 가장 큰 사이즈의 경우 마트에서는 3천 원에 팔지만, 영화관 매점에서는 만원 정도 되지요. 영화관의 따뜻한 팝콘이 더 맛있지만, 너무 비싼 것이 사실입니다.

 6.  원래부터 팝콘은 영화관 주력 상품이 아니었다.

 영화관의 제일 인기 간식은 당연히 팝콘이죠. 하지만 처음부터 영화관에서 팝콘이 판매되었던 것은 아닙니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서 전 세계 설탕 현상이 발생하여, 그동안 영화관에서 판매하던 캔디를 팔 수 없게 되자 그 대체품으로 팝콘을 팔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7.  달콤한 팝콘 냄새의 비밀

 영화관 어디에서나 맡을 수 있는 매혹적인 팝콘 냄새 때문에, 매점을 그냥 지나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영화관에서 판매하는 팝콘이 일반 팝콘보다 특별한 이유가 있지요. 코코넛과 캐놀라 성분의 합성 조미료를 넣기 때문입니다. 물론 영화관이라는 장소의 특별한 이미지 때문이기도 하죠.

 8.  매점 콤보 세트가 늘 경제적인 것은 아니다.

 영화관 매점에서는 팝콘, 음료, 다른 음식을 묶어서 세트로 많이 판매하는 데요. 비싼 팝콘 가격 때문에 세트를 사는 것이 경제적이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개별적으로 사는 것과 콤보세트의 가격을 비교해 보면 큰 할인 혜택을 주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할인을 받으려고 불필요한 음식 제품들을 더 많이 사게 되죠.

 9.  팝콘이 늘 신선하지는 않다.

 주문 후에 받은 팝콘들이 뜨거우므로 대부분 팝콘이 만든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선한 팝콘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당일 판매하지 못한 팝콘을 다음날 아침에 다시 데워서 판매하는 경우가 많고, 낮에 만든 팝콘을 뜨겁게 보관했다가 저녁에 판매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당연히 사람들이 많은 시간대에 영화를 봐야 신선한 팝콘을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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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 여행

여행매니아 카페회원들이 알려주는 기발한 꿀팁 모음

 여행은 늘 설레는 일이지만, 장시간 차를 타거나 준비 부족으로 힘들 때가 종종 있습니다. 미리 알아두면 더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는 꿀팁들을 공개합니다. 미리미리 꼭 알아두세요.

 1.  스마트폰 긴급 충전법

 장시간 이동을 위해서 스마트폰은 미리미리 충전시켜야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이미 충전을 하고 있어서 빈자리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경우 공항, 버스터미널, 호텔, 카페 등에 설치된 안내용 TV를 활용해 보세요. 최근에는 USB 단자가 모두 있어서 임시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

 2.  차 안에서 깔끔하게 음식 먹기

 장시간 운전을 하다 보면 차 안에서 음식을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급정거, 급출발하거나 가족들의 실수로 음식을 떨어뜨릴까 늘 걱정입니다. 이때 휴대용 플라스틱 덮개를 활용해 보세요. 차안을 더럽히지 않고 깔끔하게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3.  보석 안전하게짐싸기

 여행지에서는 평소에 하지 못했던 화려한 옷이나 액세서리들을 많이 하죠. 액세서리들을 안전하게 포장하기 위해서 밀착 랩을 활용해 보세요. 일반 랩보다 밀착력이 강해서 액세서리들이 가방에서 이동하지 않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4.  자동차 전용 분류함 이용하기

 자녀가 있으신 분들은 장거리 이동 시 챙겨야할 물건들이 많죠. 이런 부모들을 위한 전용 차량용 분류함을 판매합니다. 아이를 달래줄 아이패드, 물티슈, 음료, 과자 등을 나눠 수납할 수 있어서 필요할 때 바로 사용할 수 있죠. 하지만, 차량 관리에 민감한 아빠들은 싫어할 아이템이죠.

 5.  케리어에 이름테그 작성하기

 경유해서 여행지를 가는 경우 케리어가 분실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또 비슷한 색상의 가방들이 많아서 짐을 찾는 과정에서 가방이 바뀌는 경우도 종종 있죠. 이때 나만의 개성 있는 이름테그를 만들어서 미리미리 케리어에 붙여 주세요.

 6.  가족 여행 때는 익스텐션 챙기기

 공항, 카페, 호텔 등에서 가족들의 스마트폰 충전이 필요한 경우가 꼭 있죠. 익스텐션 하나로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7.  앞좌석 컵홀더에 받침사용하기

 자동차에서 가장 더럽혀지기 쉽고, 청소하기 어려운 곳이 컵홀더 부분이죠. 이곳에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실리콘 컵케익 케이스를 놓아 보세요. 음료수를 흘려도 바닥에 묻지 않고, 컵이 흔들리는 것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8.  카라비너(등산용 클립) 활용하기

 차 속에서 우산, 핸드백, 기저귀 가방 등을 효과적으로 걸어 두기 위해서 카라비너(등산용 클립)를 사용해 보세요. 공간 절약도 되고 뒤쪽 시트가 더럽혀 지는 것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9.  지퍼 팩으로 스마트폰 거치대 만들기

 비행기가 흔들릴 때는 좌석 앞 트레이를 올려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스마트폰 영상을 계속 시청하기 위해서 지퍼 팩을 이용한 방법이 있습니다. 지퍼팩에 스마트폰을 넣고 고정대에 걸어 놓아 보세요. 물론 터치도 계속 가능합니다. 물론 이어폰을 위한 구멍도 뚫어야 하죠. 

 10.  나만의 물병 챙기기

 외국에서 파는 물이 석회질 성분이 많아서 입에 맞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또 휴가지에서 물병 하나를 비싸게 파는 경우도 있죠. 이런 경우를 대비해 나만의 물병을 꼭 챙기세요. 돈도 절약하고 나에게 맞는 물을 계속 마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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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니뭔ㅋㅋㅋ M/D Reply

    여행은 가본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기내반입 액체금지에다가 물병 500ml로 여행동안 가능? 심지어 물을 한번 따면 하루지나면 버리는게 정상이고ㅋㅋㅋㅋ어디서 주워와서 짜집기한 글같네요.

    • Chanyong M/D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유럽 여행때 하루 종일 돌아 다니다 보면, 물병을 꼭 챙겨가게 되더라고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작성하였습니다.

  2. M/D Reply

    스마트폰 충전 할 곳 없다고 저런 곳에서 충전을...
    에레이...미친...
    당신들 같은 여행객들이 한국 관광객을 싸잡아서 욕먹게 하는거요...
    이런 글을 게시글이라고....에레이...

  3. ㄱㄱㄱ M/D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4. M/D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5. M/D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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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M/D Reply

    도움되는것도많은데 왜욕만하시는지ㅋㅋ 글쓰신분이나쁜의도로 쓴거겠어요? 아니다싶음본인이안하면되지 꼭저렇게 꼬인사람들이있음

    • Chanyong M/D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큰 힘이 됩니다.

맛집 & 여행

세계의 지역 전통문화를 그대로 반영한 이색적인 스타벅스 매장들

 스타벅스는 전 세계에 26,00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느 지역의 스타벅스 매장을 방문해도 동일한 스타벅스 로고를 만날 수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죠. 하지만, 일부 스타벅스 매장은 지역 전통문화를 그대로 반영한 독특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인사동, 일본의 기요미즈데와 같이 역사적 가치가 있는 마을에 있는 매장은 철저한 현지화 전략으로 매장을 개점했죠. 전 세계에 있는 독특한 스타벅스 매장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0.  일본 교토 

 교토의 100년이 넘은 전통가옥 내 일본식 다다미방에 올라가 스타벅스 커피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타벅스가 전통 가옥을 활용해 외관을 꾸미고 내부까지 지역 전통문화의 방식을 유지한 매장을 개점했습니다. 건물 안쪽은 일본 전통차를 마시는 다실(茶室)처럼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만 합니다. 게다가 이 곳은 1900년 전후 교토 모습을 그대로 보존한 전통가옥 밀집 지역으로 커피와 일본 문화를 즐기기에 최고의 위치입니다.

9.  콜로라도 브레켄릿지 

 스타벅스 매장을 생각하면 화려한 외관과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먼저 생각나죠. 하지만 콜로라도의 있는 스타벅스는 미국 서부의 전통 저택을 개조해서 오픈했습니다. 콜로라도에서는 마리아나가 합법이기 때문에 모닝 커피와 함께 마리아나도 피울 수 있는 매장입니다.

8.  미국 시카고 

 스타벅스에는 독특한 맛과 향은 느낄 수 있는 리저브 커피를 판매하는 매장이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고급 커피인 리저브 매장을 늘리기 위해서 시카고에 랜드마크 매장을 준비 중입니다. 시카고 시내 중심가에 2019년에 오픈 예정으로 시애틀 리저브 매장에 이어 두 번째 크기입니다.

7.  제네바, 스위스 

 기차 여행이 많은 유럽에서는 이동 중에서도 스타벅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위스 제내바에서 다른 지역으로 출발하는 기차와 공항으로 가는 전용 열차에 스타벅스 전용칸이 있습니다. 시속 수백 킬로미터로 달리는 기차 안의 객실은 흔들림이 거의 없기에 신선한 원두로 만든 향긋한 커피를 즐길 수 있죠.

6.  중동과 북아프리카(MENA) 

 MENA(Middle East and North Africa)는 중동과 북아프리카 전 지역을 뜻합니다. 두바이와 아부다비에는 아랍 문화의 인테리어가 반영된 스타벅스 매장들이 많습니다. 아랍사회에서 커피를 대접한다는 것은 환대를 표시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입니다. 전통적으로 가정에서 커피를 직접 만들어 함께 즐기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타벅스에서 이루어지고 있죠. 스타벅스는 전통적인 럭셔리 아랍 저택의 장식을 옮겨 놓아 고객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커피와 대화를 즐길 수 있게 했습니다.

5.  멕시코 시티 

 멕시코 시티는 복잡한 교통량과 대기 오염으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복잡한 일상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잘 꾸며진 정원이 있는 스타벅스 매장이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편안한 나무 사이에서 깨끗한 산소로 숨 쉴 수 있는 매장은 멕시코 시티내에서 힐링의 명소입니다.

4.  카타르 

 카타르 스타벅스는 다른 중동지역과 다르게 독특한 인테리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국가의 사람들은 좁은 의자보다는 긴 소파들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편안한 소파에서 친구들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하는 것을 즐기기 때문이죠. 그래서 대부분의 좌석이 푹신한 소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  이탈리아 밀라노 

이탈리아 밀라노는 에스프레소가 처음 개발된 커피의 도시입니다. 스타벅스 CEO 하워드 슐츠 회장은 2018년도 밀라노에 대형 리저브 커피 매장 개점을 발표하였습니다. 놀랍게도 커피의 본고장에서 이탈리아에는 아직 스타벅스 매장이 없습니다. 밀라노 1호점을 시작으로 300여 개의 스타벅스 매장 개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2.  인도 뭄바이 

해외 금융투자회사들이 모여있는 뭄바이 중심가에 력셔리한 모습의 스타벅스가 있습니다. 뭄바이의 센트럴 파크인 호니먼써클(Horniman circle garden) 옆에 영국 식민지 시절에 세운 빅토리아식 건축물에 입점했죠. 일반적인 커피보다는 인도 현지 문화에 맞는 다양한 전통차와 음식들을 같이 팔아서 현지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1.  미국 시애틀 

 스타벅스가 시작된 스애틀에 스타벅스를 대표하는 첫 번째 리저브 매장이 있습니다. 새로운 메뉴의 개발과 테스트가 이루어지는 곳으로 커피 애호가들이 다양한 메뉴를 즐기기 위해 자주 방문하죠. 스타벅스를 대표하는 매장일 뿐만 아니라 가장 고객들이 방문하는 매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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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리 M/D Reply

    가보고싶다
    다들 예쁘고 독특하네

맛집 & 여행

자비로 2400만원 일등석만 타고 후기를 남기는 럭셔리 항공 블로거

  해외여행을 갈때 비행기를 타는 것은 늘 설레는 일이죠. 만약 비행이 좁은 이코노미석이 아닌 침실과 전용 승무원이 있는 퍼스트 클래스 좌석이라면 더 행복할 수 없을 겁니다. 외부의 지원 없이 항공료 전액을 자비로 부담하면서 일등석을 타는 블로거가 있습니다. Sam Chui로 알려진 이 분은 비행을 너무 좋아해서 이 일을 시작했다고 하네요. 럭셔리 항공 블로거인 Sam Chui 의 여행기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진정한 항공 괴짜 Sam Chui

 Sam Chui은 스스로 항공 괴짜(Aviation Geek)로 부르면 5년 전부터 비행기 및 항공사 서비스에 대한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중동 항공사 일등석 탑승 경험을 시작으로 전 세계 대표 항공사 일급 서비스들을 경험하고 영상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제는 세계의 유명 에어쇼, 공항 내 비즈니스 라운지, 개인전용기(Private Jet) 및 특수 제작 비행기까지 영역을 넓혀 하고 있습니다.

 Sam Chui은 일 년 중에 100회 정도의 비행을 하는데, 전부 자신이 직접 지불하면서 객관적인 평가를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장거리의 경우 일등석 좌석이 $10,000 ~ $20,000 달러(1200 ~ 2400만 원) 하기 때문에 엄청난 돈을 지불하는 것이죠. 하지만 그는 비행을 너무 사랑하고 비행기에 관심이 많으므로 이 일을 즐기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일등석, 에티하드 더 레지던스 탑승기

 항공기 일등석도 다 같은 일등석이 아니고 항공사와 노선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최고는 에티하드 더 레지던스 서비스입니다. 비행기 안뿐만 아니라 탑승 전부터 최고의 VIP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이죠. 최고급 세단으로 공항 픽업 및 샌딩 서비스는 물론 공항에서 5성 호텔급 스파와 식사를 제공합니다.

▲ 아부다비 국제 공항의 저희 일등석 라운지

 비행기까지는 전담 승무원이 안내해주고, 좌석에는 고객의 이름이 새겨진 감사카드와 식사 메뉴판이 기다리고 있죠.  고객이 단 1명이라도 전담 세프가 탑승해서 하늘 위에서 최고급 재료로 만들 요리로 진미를 못 볼 수 있죠.

▲ 일등석 승객 이름이 적인 기장의 감사카드

 좌석은 여러 명이 동시에 앉아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정도로 아주 넓고, 수면을 위한 전용 침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도착 1시간 전에는 샤워를 할 수 있고, 이름이 새겨진 가운을 입는 모습을 보며 VIP 서비스가 무엇인지 새삼 깨닫게 해주네요.

▲ 에티하드 더 레지던스 좌석

  대한항공을 포함한 세계의 유명 항공사 서비스 비교

 Sam Chui는 아랍에미리트의 수도인 아부다비에 살지만, 국적기인 에티하드만 타지 않습니다. 싱가포르 항공, 캐세이 퍼시픽,루프트한자 등 세계의 우수 항공사를 이용하면서 그들의 서비스를 비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대한항공 일등석을 이용하고 촬영한 영상도 있죠. 

▲ 에티하드 아파트먼트 일등석 좌석

일부로 항공료 대비 서비스가 떨어지는 항공사들도 있었지만, 호기심이 많아서 비행기에서 제공하는 독특한 서비스를 즐기는 것들이 그에게 더 중요합니다. 항공사의 서비스마다 그 국가의 문화가 담겨 있기 때문이죠.

▲ 대한항공 일등석 좌석

▲ 대한항공의 인기 메뉴 비빔밥과 웰컴 드링크

  이색적인 북한 고려항공 탑승기 및 원산에어쇼 후기

 보통 외국인들도 북한을 여행하는 것을 주저합니다. 100% 패키지여행만 가능하고 북한 내에서 금지된 행위를 할 경우 누구라도 감금되어 출국할 수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Sam Chui은 고려항공을 타고 평양으로 향하였습니다. 원산 에어쇼에 초청되었기 때문이죠. 그는 타 항공사에 했던 것처럼 고려항공의 서비스, 기내식, 승무원들에 대해서 솔직한 평가를 남겼습니다. 

▲ 고려항공 기내 서비스 및 면세품

 원산에어쇼를 통해서 북한이 현재 주력 비행기들을 보고, 에어쇼에서 느낀 북한 비행 기술의 부족한 점을 진심으로 걱정하기도 했습니다.

▲ 원산 에어쇼의 미그21 와 일류신 Il-76

  개인 전용기 및 공항 라운지 이용기

 공항에는 다양한 종류의 비즈니스 라운지가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들어갈 수 라운지가 아니라 일등석 탑승객들만 들어갈 수 있는 최고급 라운지가 따로 있죠. 이곳에서 탑승객은 풀코스의 식사와 와인은 물론이고 전용 스파 서비스도 받을 수 있죠. 비행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메뉴들로 준비되어 있죠. 술을 즐기기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바텐더가 있는 전용 바도 있습니다….

▲ QATAR 프리미엄 라운지

 미국과 중동에는 개인 전용기 서비스도 많이 발달하여 있습니다. 중소형 비행기 전체를 빌려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목적지로 바로 떠날 수 있죠. 사실 최고급 일등석보다 더 고급스러운 곳이 이곳이죠. 넓은 좌석과 전용 침실 이외에 지상과 화상회의가 가능한 회의실, 대형 티비를 볼 수 있는 거실 등이 갖춰져 있죠. Sam Chui 은 개인 전용기의 다양한 공간들을 리뷰하고, 더 특별한 승무원들의 서비스를 경험하고 영상을 기록했습니다.

▲ 보잉 727 프라이빗젯

▲ 보잉 727 프라이빗젯 음식과 이란 항공전 참가사진

  Sam Chui 는 무슨 돈으로 일등석 티켓들을 구입할까?

 잦은 진동이 있는 갑갑한 비행기를 일 년의 1/4 이상 탄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엄청난 돈까지 들어가는 이일은 정말로 자신이 좋아하지 않으면 못 하는 일이죠. Sam Chui은 주간에는 국부펀드인 아부다비 투자청의 리서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여행을 준비해서 주말과 휴가 때마다 여행을 간다고 합니다. 

▲ 블로그에 소개된 항공권 할인팁

여러 개의 여행사를 이용하기 위해서 직항거리보다는 일부러 경유해서 하늘 위에서 더 오래 비행을 즐기기도 합니다. 워낙 여행을 많이 가고 여행 정보를 잘 알기 때문에 누적된 마일리지로 여행도 많이 가고 일등석 할인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고 하네요. 역시 비행 전문가답습니다. 

 

▲ 에티하드 더 레지던스 탑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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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따오 M/D Reply

    금수저네 행복하냐?

  2. ㅡㅡ M/D Reply

    북한 고려항공기는 왜 올림? ㄷㄷ 다른모델 많을건데 어이가

  3. 흑ㅠ수저 M/D Reply

    와..나는 버스 앉아서라도 갈려고 어깨빵하면서 치열하게 다니는데ㅋㅋㅋㅋ

  4. M/D Reply

    부럽다 ㄹㅇ 나중이 나도 저래야지

  5. M/D Reply

    부럽다 ㄹㅇ 나중이 나도 저래야지

  6. 로사 M/D Reply

    비행을 즐긴다니 특이한 사람일세
    차라리 조종사가 되지

  7. 거북 M/D Reply

    유럽이나 미국만 다녀와도 6개월은 비행기 타기 싫던데...

  8. 이게뭐야 M/D Reply

    이 사람은 이게 직업이라지만
    근데...일반인들이 일등석 쉽진 않죠;
    그냥 돈 많은 부유층들의 특권과 전유물일뿐

  9. 지용 M/D Reply

    삼추이 이 분 인스타그램에 댓글 남겼어요 ㅎㅎㅎ 한국 티스토리에 올라왔다구요

맛집 & 여행

폭염 시원하게 날려주는 세계 최대의 실내 스키장 오픈

매일 30도가 넘는 더운 여름에 추운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상상만으로도 시원한 일입니다. 두바이와 유럽에 실내 스키장이 있지만, 규모 면에서 열악한 것이 사실이죠. 지난달에 중국에서 진짜 거대한 스키장을 오픈했습니다. 어떤 모습인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중국판 디즈니랜드를 꿈꾸는 왕제린

중국의 최고 갑부이며 부동산 재벌인 왕젠린(Wang Jianlin)은 부동산으로 번 돈을 문화 콘텐츠 사업에 집중하고 있죠. 중국판 디즈니랜드를 만들기 위해서 영화 제작에서 종합 테마파크인 완다시티(万?城)까지 운영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중국 하얼빈에 슬로프 6개 규모의 대형 실내 스키장을 오픈했습니다.

   중국인들도 놀라는 세계 최대이 실내 스키장 

 완다 그룹의 '하얼빈 완다 시티 프로젝트(Harbin Wanda City project)' 의 주요 사업으로 진행된 이 스키장은 400억 위안(약 6조 5천억 원)을 들여 건축한 것으로 건축면적은 축구장 11개 규모인 80,000 제곱미터나 됩니다. 수용인원은 최대 3,000명까지 가능한 거대한 크기입니다.

 실내 스키시설도 국내 실외 스키장보다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자신의 실력에 따라서 6개의 슬로프를 골라 탈 수 있고, 직선거리 500m, 가로 150m, 높이 120m로 한번 타면 꽤 오랫동안 경사를 즐기며 활강을 할 수 있죠. 참고로 두바이 실내 스키장은 직선거리 300m, 영국 Chill Factore 실내 스키장은 직선거리 180m입니다.

   겨울에 더 인기 있는 실내 스키장 

 완다 그룹이 하얼빈에 실내 스키장을 오픈한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하얼빈이 중국 서북부의 최대 도시로 꾸준한 수요가 있는 것은 물론 한여름에도 상당히 덥지 않아 운영비가 적게 들기 때문이죠. 겨울에는 실외 온도가 영하 20도로 추우므로 야외활동이 불가능한 사람들에게 상대적으로 따뜻한 실내 스키장에서 여가를 보내려고 하려는 계획이죠.

 이 스키장의 기본 성인 입장권은 68위안(12,000원)으로 최대 2시간까지 스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온종일 제한 없이 슬로프와 스키를 즐기기 원하는 고객은 488위안(80,000원) 티켓을 사면 됩니다. 최근에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중산층이 많아지고 있는 중국인들에게 크게 부담스러운 가격은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여행사들은 발 빠르게 이 실내스키장을 방문해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는 패키지여행 상품을 출시하였습니다. 더운 여름에 찬 바람을 느끼며 시원한 질주를 원하시는 분들은 찾아보세요.

    2022년 동계 올림픽을 위한 장기 프로젝트

중국은 2022년 베이징에서 첫 번째 동계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는 스키 인구 확대를 위해서 완다 그룹과 함께 계속 실내 스키장을 전국 곳곳에 건설할 계획을 가지고 있죠. 한편, 이번 세계 최대 실내 스키장 오픈으로 자존심이 상한 두바이는 실내 직선거리 1.2km의 초대형 실내 스키장 건설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하얼빈 실내 스키장이 세계 최대 크기를 유지할 날이 많이 남지는 않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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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 여행

아이디어 천국인 일본에만 있는 이색적인 발명품 TOP 15

  가깝지만 먼나라 일본, 이곳에는 우리나라에 없는 신기한 발명품들이 많죠.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반영한 이색적인 발명품들을 함께 알아 보겠습니다.    

  1.  긴머리를 위한 오토바이 헬멧

  최근에 오토바이를 타는 여성들이 늘어 났죠. 매번 긴 머리 때문에 헬멧 쓰는데 불편하셨던 분들을 위해 긴머리 전용 헬멧이 있습니다.  뒷머리를 밖으로 빼고 편하게 운전하십시오.

 2.  접이식 다다미 매트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접을 수 있는 다다미 매트를 활용합니다. 평소에는 쿠션감이 있게  바닦에 깔고, 순식간에 간이 책상으로 변신합니다. 작은 집에 혼자사는 분들에게 유용한 제품이죠. 

 3.  단체용 우산 보관대  

  장마로 비가 오는 날에 실내에서 우산 보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비닐을 사용하는 것이 대중적이지만, 늘 휴대하기 번거롭죠. 일본에는 우산을 보관할 수 있는 보관대가 있습니다. 보관대 마다 열쇠가 있어서, 분실의 위험도 없죠.

 4.  누워서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쿠션 

  집에 바닥이나 침대에 누워서 장시간 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책이나 컴퓨터 작업을 하다보면 곧 자세가 불편해지죠. 일본에서는 이런 상황을 위한 전용 쿠션이 있습니다. 각도 조절도 가능해서 자신에게 가장 편한 자세를 찾을 수 있죠. 우리나라 보급이 시급한 제품이네요.

 5.  매너용 햄버거 포장재 

  예의를 중시하는 일본에서 입을 벌리고 햄버거를 먹는 모습이 안 좋게 보일 수 있죠. 이런 상황을 위해 웃는 모습이 그려진 햄버거 포장재가 있습니다. 실제로 이 포장재를 사용하면 햄버거를 먹는 상황에서 다른 사람은 전혀 눈치채지 못할 것입니다. 

 6.  쉽게 오픈 가능한 캔 

  캔음료를 많이 먹지만, 매번 좁은 틈으로 캔을 여는게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작은 아이디어가 캔 음료를 좀 더 편하게 먹을 수 있게 해 줍니다.

 7.   유아 전용 의자가 있는 화장실 

  유아가 있는 부모는 화장실 한번 편하게 가는 것이 쉽지 않죠. 이런 부모를 위해 유아 전용 의자가 있는 공공 화장실이 있습니다. 자녀들은 유아용 의자에 잠시 앉혀두고 편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죠.

 8.  1인용 카페 

  최근에 우리나라에서 혼밥, 혼술이 대세지만, 일본은 예전부터 1인 식사 문화가 일반화 되었죠. 1인용 카페에 가면 직원이 고객이 원하는 인형을 반대편에 앉혀 줍니다. 고객은 더 이상 외롭지 않게 식사를 할 수 있게 된 거죠. 

 9.  애완견 전용 선글라스  

  일본은 예전부터 애완 동물을 위한 악세서리가 많죠. 그 중에서 애완견 전용 선글라스가 가장 먼저 발명된 곳이 일본입니다. 소중한 애완 동물의 눈을 위해 이 정도 투자는 전혀 아깝지 않겠죠?

 10.  1인용 마이크 

  노래 실력에 자신이 없거나 주위 사람들 신경 쓰지 않고 노래하기 위한 마이크가 있습니다. 이 마이크를 이용하면 다른 사람들은 의식하지 않고 노래 연습을 할 수 있죠. 

 12.  화장실용 슬리퍼 

  일본인 들에게는 화장실은 가장 더러운 곳이라는 고정관념이 있습니다. 아무리 깨끗해 보여도 모든 화장실에는 화장실 전용 슬리퍼가 꼭 있습니다. 아무리 관광객이라도 이 슬리퍼를 신고 다른 방이나 거실로 가는 것은 일본인들에게 매우 불결한 행동입니다.   

 13.  변기 위 세면대 

  절약 문화가 일반화된 일본에는 변기와 세면대를 합쳐 놓은 제품이 있습니다. 손을 씻을 때 사용한 물을 변기에 한번 더 이용하는 것이죠. 

 14.  무인 편의점 

  전세계에서 자판기가 제일 발달한 일본에는 무인 편의점이 있습니다. 필요한 모든 물건을 자판기를 통해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죠.  맥주와 달걀은 물론 아이스크림, 바나나, 뜨거운 핫도그까지 자판기를 통해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15.  로봇 호텔리어 

  전세게에서 로봇이 가장 잘 발단된 일본에는 다양한 분야에 로봇이 활용되고 있죠. 비교적 단순 반복적인 체크인 과정을 이제는 로봇이 대신 처리해주고 있네요. 일본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관광객들에게 신기한 볼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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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 여행

뻥 뚫린 하늘을 볼 수 있는 에어버스 '선루프 비행기'를 미리 만나다.

 답답한 기내에서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겼습니다. 세계적인 항공기 제조사인 에어버스와 세계적인 하이퍼카 제조사인 파가니가 합작하여 선루프가 달린 비행기를 제작한 것입니다. 자동차나 선박에서만 가능했던 선루프가 비행기에는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기내 천장  

 10시간이 넘는 비행시간 동안 같은 모양의 천장이 아닌 진짜 하늘을 볼 수 있는 개인용 제트기를 세계 최고로 제작하였습니다. 에어버스는 하늘을 볼 수 있는 비행기인 'Infinito'의 설계 사진을 공개하였습니다.

 낮에는 맑은 하늘 속에 지나가는 구름을 볼 수 있고, 밤에는 천장을 가득 채운 수많은 별을 볼 수 있지요. 특히 비행 중에는 하늘과 더 가깝고 주위에 방해하는 빛이 없어서 땅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아름다운 밤하늘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거실과 식당 사이의 유리벽이 설정에 따라 투명/반투명으로 바꿀수 있어 방해 받는 않는 공간을 만들 수 있음


   최신 영화관으로 변신하는 기내 천장  

  

 여객기의 작은 화면 대신 돔형 천장이 대형 스크린 역할을 합니다. 최신영화와 드라마를 즐길 수 있고, 가족사진들을 감상하면서 지난 여행의 추억을 회상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3D 지도 기술이 발달하여 '인터랙티브 지도'를 통해 현재 위치, 비행경로들도 머리 위 스크린에서 확인할 수 있지요.


   슈퍼카의 초경량화 기술과 럭셔리 디자인이 적용된 인테리어  


  합작사인 파가니는 모든 슈퍼카들에 F1 자동차에 사용되는 카본 파이버를 이 비행기에 적용하였습니다. 무게대비 강도가 뛰어나서 기체의 무게를 줄이는데 크게 기여했죠. 실내는 이탈리아의 디자이너들이 수작업으로 만든 가죽 시트와 5성급 호텔 수준의 침실, 샤워실, 시네마룸, 바 등의 시설을 갖추었습니다.

▲ 파가니 하이퍼카 Huayra

▲ 기내에 5성급 호텔 같이 꾸며진 침실 

▲ 비행기 안이라는 특수한 상황에도 모든 시설이 완비된 샤워룸


   아쉽지만 세계의 부호들만 즐길 수 있는 1억달러 비행기 


 현재 'Infinito'은 개인 제트기 용도로만 개발이 완료되었습니다. 8명의 탑승 정원과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할 수 있고, 15시간 동안 논스톱으로 7,800마일을 운행할 수 있죠. 판매 가격도 1억 달러 (1200억 원)로 훨씬 큰 보잉 737-700(800억 원)보다도 비쌉니다. 현재까지 정확한 출시 일자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서 대중들을 위한 비행기에도 '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천장'이 적용된 여객기가 제작되어 판매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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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도로 M/D Reply

    쩌네요 ㅎㅎㅎ

맛집 & 여행

당신이 탔던 비행기에 숨겨진 재미있는 사실 TOP 8

많은 사람들이 비행기로 국내 및 해외여행을 즐기지만, 비행기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사실이 있습니다. 높은 고도에서 운행해야만 하고, 위급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 비행기 안에는 숨은 장치들이 많이 있죠. 어떤 장치들이 있는지 함께 알아 보였습니다.

 8.  비상탈출을 도와주는 날개위 고정대  

 비행기 날개에는 항상 비상구가 있습니다. 바다에 불시착하는 경우 승객들이 안전하게 탈출해서 날개 위에서 대피해 있기 위해서죠. 자세히 보면 날개 위에서 후크 같은 고정대가 있습니다. 탈출 시 밧줄을 한쪽은 문 쪽에 다른 한쪽은 이 고정대에 연결해서 안전하게 승객들이 탈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입니다.

 7.  조종석 뒤에 숨겨진 도끼 

 미국을 포함한 많은 나라에서는 조종석 뒤쪽에 도끼를 보관하도록 법으로 정했습니다. 이 미니 도끼는 화재나 비상착륙 상황이 발생하면 탈출을 돕기 위해서죠. 유리창을 깨거나 고장 난 문을 부수는 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조종사들과 승무원만 알고 있는 비밀도구입니다.

 6.  창문 안에 생긴 조그만 구멍   

 비행기 창문을 보고 조그마한 구멍의 용도를 궁금해하신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실제로 비행기 창문은 3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일 바깥쪽에 있는 창문은 외부의 압력 차이에서 내부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고, 제일 안쪽에 있는 창문은 기내에서 일어나는 손상에 대비하기 위한 목적이죠. 중간 창문은 앞 두 개의 창문의 밸란스를 맞춰주기 위한 것으로 이 작은 구멍이 양쪽의 급격한 압력 및 온도 차이를 보완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5.  하늘 위를 지키는 보안관  

 미국, 프랑스, 캐나다 등의 국가에서는 기내를 지키는 보안관 서비스(Air Marshal Service)를 제공합니다. 큰 비행기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을 제압해서 안전한 비행을 돕는 사람들이죠. 실제로 이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영화들도 있었습니다.

 4.  승무원들의 비밀 휴식공간  

 비행기 뒤쪽에 승무원들이 쉴 수 있는 비밀 공간이 있습니다. 승무원들도 12시간 이상 비행을 할 경우 쉬거나 잠을 자도록 법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이죠. 풀사이즈 침대에 누워서 쪽잠을 잘 수 있어서 이코노미석보다 훨씬 편안해 보이네요. 물론 기장들을 위한 별도 공간도 있습니다.

 3.  복잡한 비상구 오픈 프로세스 

 비상구에는 많은 손잡이들이 있고 다단계의 과정을 통해서만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너무 복잡해서 이해하기 어려우신 분들도 있겠지만, 위급상황 때 비상구 쪽으로 달렸다는 승객들에 의해서 갑자기 비상구가 열리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2.  기내 통풍 시스템

 비행기 좌석마다 위쪽에서 찬 바람이 나오는 장치를 보신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과연 이 바람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항공기 엔지니어들에 따르면 엔진이 대기 중에 공기를 응축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람이 기내에 유입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혹 더러운 엔진 때문에 걱정할 수도 있는데요. 여러단계의 필터를 거치면서 더러운 물질과 박테리아들이 99% 제거됩니다.

 1.  좌석 위 검은 삼각형 

 항공기 기종에 따라서 창가 쪽 좌석 중에 검은 삼각형이 있는 좌석이 있습니다. 항공사 기장에 따르면 이곳이 날개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좌석입니다. 기장은 이 좌석에 앉은 승객에게 만약에 날개나 날개에 연결된 엔진에서 이상이 발생하는 경우 신속하게 승무원들에게 알려 달라고 요청합니다. 항공기의 안전과 편안한 여행을 위해서 중요한 좌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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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인 M/D Reply

    날개위의 고정대를 보고서,
    저건뭐지?? 왜 반대쪽에는 없을까?? 의아해 했는데,
    이제야 확실히 알았네요 ^___^

    • Chanyong M/D

      도움이 되셨다니 기분이 좋네요.

  2. 뭐냥 M/D Reply

    아니 도끼위치가 비밀인데 여기서 얘길하면 어떡해?

    • Chanyong M/D

      승객은 접근불가한 구역이니 괜찮을 것 같네요.

  3. 초라니 M/D Reply

    조종석 아닌가요?조정석이면 조정사?

    • Chanyong M/D

      말씀 감사합니다. 수정하였습니다.

  4. ㅇㅇ M/D Reply

    조정석이 뭡니까 그럼 조종사도 조정사라고 하시지

    • Chanyong M/D

      말씀 감사합니다. 수정하였습니다.

  5. 소피스트 지니 M/D Reply

    올~ 몰랐던 사실들이 많네요.

    • Chanyong M/D

      도움이 되셨다니 기분이 좋네요.

  6. 코코리쿠 M/D Reply

    좋은글이네요 :) 덧붙이자면 가장 마지막 파트의 삼각형은 정확히 말하자면 날개의 leading edge(날개 앞부분)와 trailing edge(날개끝부분)에 해당하는 좌석에 각각 표시되어있으며 비상시 날개 쪽으로 쉽게 탈출하려고 표시한 것입니다 ㅎㅎ

    • 코코리코 M/D

      저삼각형은 비상구에 그려져있는건가요?

  7. 지나가다 M/D Reply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항공 관련 좋은 글 부탁 드립니다~

  8. 니르바나 M/D Reply

    유리창 구멍은 간단하게
    2중 유리라 중간에 성애 이슬 끼는걸 막기위한 것임.
    막혀 잇으면 비행기 재조시 공기가 그대로 갇혀 있으니 고공에서 성애나 이슬이 생길 수 있으니.

  9. 인천공항 M/D Reply

    벙커는 다 뒤에 있는게 아니죠.
    747.777 기종은 뒤,330 은 중간 겔리 밑에
    787은 조종석 뒤 퍼스트 겔리입니다.
    380은 4군데 있고 침대마다 모니터도 있습니다.

  10. 박 용철 M/D Reply

    감사합니다~~ 새로운 지식을 또 얻었습니다 ^^

  11. 편승렬 M/D Reply

    꿈이 조종사라서 알고 있었지만 감사합니다^^

  12. 왕상춘 M/D Reply

    이코노믹석 -> 이코노미석

  13. 엔지니어 M/D Reply

    항공기 바퀴,날개.외부를 필요시 조종사가 볼수있도록 CCTV 를 달기 바랍니다...바퀴가 안나온걸 모르고 착륙하는건 막아야죠

  14. 김정민 M/D Reply

    비행기날개안에 연료가 가득 채워져 있는것도 아시나요?

  15. 비밀 M/D Reply

    원래 촌것들이 비행기 기사에 집착하지. 좀 건벌적인것에 집중하시오.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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