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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라이프

일본인들이 북핵 미사일을 대비해 만드는 지하 비밀 벙커

 북한의 미사일에 한국과 미국만 긴장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한때 북한에 협조적이었던 일본도 핵 공포에 휩싸여 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에 핵폭탄의 위력을 직접 경험했던 일본인들은 무서움을 잘 알고 있죠. 그래서 최근에 일본내에서는 개인용 지하 대피소가 유행이라고 합니다. 어떤 벙커들이 있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커져만 가는 핵미사일의 위험

 사실 북한이 일본으로 타깃으로 미사일을 쏠 확률은 극히 낮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미사일들이 동해상으로 발사되고, 일본 EEZ에 낙하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일본 주민들 입장에서는 불안할 수밖에 없죠. 게다가 북한의 대륙간탄도 미사일이 완성도가 부족하므로 중간 지점인 일본에 떨어질 확률도 늘 존재하죠. 제2차 세계 대전때 25만 명의 일본인 생명을 빼앗아 갔던 이전의 핵폭탄이 최근에 더욱 강력해졌기 때문에 일본인들의 걱정이 기우라고만은 할 수 없겠죠.

▲ 북한 미사일 반경안에 있는 일본(출처:아사히 신문)

  지하 벙커의 요건

 지하 벙커의 기본조건은 지상과의 차단이 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대피 시절이 건물의 지하층에만 한정되었었지만, 핵폭탄은 이 정도로 충분하지 않죠. 외부의 공기를 밀폐할 수 있는 기능이 충분해야 합니다. 이런 요건을 충족하는 전문적인 설비 업체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 주택과 연결관 지하 대피소 설계도

▲ 6인 가족을 위한 대피소 가상 구조도

▲ 실제 지하에 건설한 모델 하우스 대피소 

  수십전부터 준비해온 대피소 전문업체

 이런 대피 시설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회사가 미국에 있습니다. 대표적인 회사는 캘리포니아에 본사가 있는 Atlas Survival Shelters 입니다. 이  대피소(Shelter) 제작 전문 업체는 수십 년 전부터 관련 제품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왜 미국인들이 이런 대피소를 만들기 시작했는지 알 수 없지만, 자국 내에서도 꽤 수요가 있는 알려져 있죠. 정말 대단한 미국인들이네요.

 벙커 안에 있으면 왠만한 핵 폭발 방사선으로 보호 받을 수 있지요. 내부에 있으면서도 외부의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CCTV까지 설치되어 있죠. 이 회사는 고객의 목적과 크기에 맞는 12개 이상의 벙커 모델들을 판매 중에 있습니다.

  일본인이 좋아하는 작은 사이즈 대피소

 블룸버그의 보도에 따르면 작은 사이즈 대피소를 전문적으로 파는 BombNado에 최근 일본인 벙커 문의와 구매가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회사는 8x20 ~ 8x8 까지의 5종류의 벙커를 판매하고 있는데,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은 8ft(2.4m) x 8ft(2.4m) 크기입니다. 


▲ 8ft(2.4m) x 8ft(2.4m) 벙커 가상 구조도와 실제모습

 벙커 아래쪽에는 물탱크와 배터리들로 꽉 차 있어서, 기본적인 생활이 가능하게 해줍니다. 판매가격은 $18,999(2300만 원)으로 2층 침대를 갖추었고 자체 정수 시설과 산소 공급을 통해서 5일 정도 지낼 수 있습니다.


▲ 8 x 8 벙커 실제 내부 모습

  50명이 함께 지낼 수 있는 대형 벙커

 미국 텍사스의 대피소 전문 업체인 Rising S Company 은 일본인들 때문에 신이 났습니다. 10억원 짜리 대형 벙커를 주로 판매하는데, 일년에 몇대 판매하기도 힘든 벙커의 올해 판매 목표량을 벌써 채웠기 때문입니다.

 전체 주문량의 80%를 일본인들이 하고 있기 때문이죠. 특히 학교나 기업 같은 단체에서 구입하는 고객들이 대부분입니다. 럭셔리 벙커를 판매하는 이 회사에 입장에서는 새로운 일본인 고개들이 고마울 뿐이죠. 덕분에 $8.3 m(100억 원)가 넘는 최고 매출이 벌써 이루어 졌습니다.

▲ 블럭 단위로 조립하는 지하 벙커

▲ 지하 벙커용 대형 물탱크

 이 벙커 안에서는 마치 잠수함이 물속에서 몇 개월을 사는 것이 모든 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기본적인 취사를 할 수 있는 조리실, 2층 침대, 개별 화장실은 물론 유류창고와 자체 발전기, 축전기들을 통해서 지상에서 사용하는 대부분 전기제품까지 사용할 수 있죠. 50인 이상 벙커에는 차량까지 출입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50여명이 숙식 가능한 벙커의 지하 설계도

▲ 고객의 요청에 따라 지상에 설치되기도 하는 대피소

판매를 총괄하는 매니저를 회사 매출이 늘지만 불편한 마음을 솔직히 말했습니다. 사람들을 외부의 위협에서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 중요하지만, 최근에 일부 사람들이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려고 불안한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나쁘다고 비판했습니다.

▲ 대형 벙커에 설치된 의료실과 공동 세탁실

 이런 벙커 시설이 없어도 모든 사람이 인간의 기본 권리인 안전하게 살 권리가 평등하게 지켜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사람의 목숨을 빼앗아 가는 전쟁은 처음부터 일어나지 않기를 더 간절히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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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채굴 현장에서 배우는 채굴의 문제점 4가지

 

 새로운 비트코인 얻는 것은 금을 캐는 것과 비슷해서 채굴한다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가격이 상승하면서 가상화폐의 채굴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과연 지금 비트코인 채굴을 시작해도 될까요? 전문적으로 비트 코인 채굴하는 현장을 방문해보면 그 가능성을 함께 알아 보겠습니다. 

   비트 코인 채굴의 역사

비트코인을 채굴한다는 것은 복잡한 수학문제를 해결할 때 새로운 비트코인과 추가 수수료를 받는 것입니다. 초기의 비트코인 마이너들은 개인 컴퓨터의 CPU의 힘으로 이 문제를 풀어 채굴했었죠. 사람들은 욕심이 생겨 이러한 연산풀이에 매우 적합한 게임용 그래픽 카드를 사용해 마이닝을 시작했죠. 빠른 속도 만큼 많은 전기 소모와 열을 발생시켜 개인이 하기에는 점점 부담되기 시작합니다.

▲ 공장형 비트코인 채굴 시설

가상 화폐들이 사회적으로 알려지고 전문적으로 채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비트코인 마이닝 프로그램을 칩에 넣어 만든 비트코인 마이닝 제품 전용 제품이 출시 되었죠. 초기에는 성능에만 초점을 주다 보니 빠르긴 하지만 여전히 엄청난 양의 전기를 소모했습니다. 이러한 단점은 특별히 비트코인 채굴만을 위해 개발된 통합 회로 칩(ACIS)이 탑재된 기기가 출시 되면서 해결되었습니다.

▲ 비트코인 전용 채굴 기계 생산 공장

비트코인을 채굴하던 개인들은 규모의 경제를 이루기 위해서 서로 힘을 모아 여러 대의 채굴 기계를 공동 운영하고 수익을 나누는 구조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 비트코인 채굴회사 점유율. 대부분 중국회사입니다. 

    세계 최고의 비트코인 채굴 현장에 가다

 1위는 역시 중국입니다. 중국 쓰촨 성에는 전 세계 비트코인 채굴공장들이 모여 있습니다. 도심에서 수십km 떨어진 산골짜기에 있는 이곳은 24시간 쉼 없이 운영됩니다. 이곳에 설치한 이유는 옆에 복합 발전소가 있어서 전기를 값싸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비트코인 공장을 발전소 옆에 세운 게 아니라, 비용 절감을 위해서 발전소를 비트코인 공장 옆에 세웠다고 하네요. 그래도 전체 비트코인 채굴 비용의 60~70%가 전기 이용료로 나간다니 전기 사용량이 어마어마합니다

▲ 산골짜기에 자리잡은 채굴공장과 발전소

 채굴 공장이 너무 외진 곳에 있다 보니 상주 근무자들은 공장 옆 기숙사에서만 지내며 장비 모니터링을 해야만 합니다. 외부와 차단된 사람을 살아야 하는 근무자들은 오히려 '하는 일이 아주 힘들지 않고, 주변에 돈 쓸 일이 없어 좋습니다.'라고 인터뷰할 정도입니다.

이 공장의 소유주는 놀랍게도 올해 29세 Liu 씨(아래 사진 왼쪽) 입니다. 지난 5년 전 처음 채굴을 시작했던 그는 지금도 직원들과 함께 기숙사에 살면서 관리 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공장에는 7000여 대의 채굴 기계가 운영되고 있으며, 투자자들에게 돈을 모아 기계를 사고 수익금을 배분해 줍니다. 개별 투자자들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 채굴 현황과 결과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답니다.

 7000여 대의 기계가 쉼 없이 돌아가다 보니 환기 사실도 중요합니다. 건물 외벽은 대형 환풍기 들로 꽉차 있을 수밖에 없죠.

효율적인 냉각을 위해서 자체 대형 물탱크와 수냉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옆에는 최근에 개봉한 기계들은 포장재가 쌓여 있네요.

직원들은 허름한 기숙사에서 숙식을 해결하면서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기계 고장에 대비해야 합니다.


    비트 코인 채굴의 한계성 4가지

 너도나도 뛰어드는 비트코인 채굴,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을까? 누구라도 비트코인 채굴 전용 기계를 구입해서 바로 전문가답게 채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작하기에는 몇 가지 한계성이 존재합니다.

 첫째 매년 새롭게 생성되는 비트코인이 정해져 있습니다. 누구라도 더 좋은 채굴 기계를 구입하고 더 많은 사람이 채굴 기계를 살 경우 내가 새로운 비트코인을 채굴할 확률은 떨어지게 됩니다. 이미 전체 파이는 정해져 있기 때문이죠.

 둘째 새롭게 생성되는 비트코인이 4년마다 절반으로 줄어든다. 비트코인이 화폐로서 안정성을 가지기 위해서 비트코인을 관리하는 전문가 집단이 채굴되는 비트코인의 양을 조절합니다. 안 그래도 채굴 경쟁이 심한데, 전체 비트코인 양마저 절반으로 줄어든다니 더 할말이 없습니다.

 셋째 중국을 이길 수 없다.   앞에서 본 것 처럼 중국은 자체 전기 발전시설, 값싼 노동력을 기초로 세계 최대의 비트코인 생산 공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계속 시설을 늘려가고 있고요. 일반인 혹은 일반 단체가 중국인 그룹을 이기기는 쉽지 않습니다.

▲ 세계 최고의 채굴회사이고 채굴 기계제조사인 BTCC

 넷째 비트 코인 채굴이 승자 독식 구조이다. 새로운 비트코인은 어려운 수학 문제를 푸는 사람에게 주어집니다. 이 문제가 해결되면, 다시 전체 채굴자들이 새로운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노력은 허사가 되고 모두 다시 시작하는 것이죠. 우연히 나의 채굴 기계가 어려운 수학 문제를 빨리 풀 수도 있겠지만, 확률적으로 대형 규모의 채굴 공장을 가진 사람들을 이길 수 없습니다.

 비트코인은 정말 매력적인 가상화패이지만 지금 채굴을 시작하기에는 아쉽게도 너무 늦어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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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편견을 바꿔 놓고 세계적 문화외교관을 꿈꾸는 남자

 TV 개그 프로그램에서 '시커머스''사바나의 아침' 코너가 인기를 끌던 때가 있습니다. 한국인의 고정 관념 속에는 백인들은 모두 잘 살고, 흑인들은 모두 못 산다고 생각하죠. 최근에 이러한 한국인의 인종 차별적인 생각을 바꿔 놓은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가나 출신의 샘 오취리입니다. 샘 오취리가 어떻게 한국에 오게 되었고, 어떻게 한국 사람들을 변화시켰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새로운 세상 같은 한국 적응기

 샘 오취리는 대한민국 정부의 국비 장학생에 선발되어 2009년 고려대학교 국제 어학원에 입학하게 됩니다. 입학 조건이 1년 내에 언어를 배우고 4년재 대학교에 입학해야 하는 힘든 과정이죠. 한국에서 자동차를 수입해 가나에서 판매하는 일을 하시는 아버지의 권유로 지원하게 되었고,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입학하게 되었죠. 하지만 진짜 고생은 아직 시작도 안한 상태였습니다.

 2009년 3월 29일 샘 오취리가 인천 공항으로 입국 했을때 모든 것이 새롭고 걱정스러웠습니다. 인천공항의 어마어마한 크기에 놀랐고, 한복만 입고 다니는 줄 알았던 한국 사람들의 놀라운 패션 감각에 한번 더 놀랐답니다.  제일 적응하기 힘들었던 것은 날씨였습니다. 일 년 내내 더운 지역에서 살던 그에게는 한국의 봄 날씨도 너무 추웠습니다. 도착하자마자 감기에 걸려 고생도 했죠.

 그는 공항버스를 타고 기숙사로 가던 첫날을 잊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도시는 너무 깨끗하고 길은 차로 가득 찼습니다. 학교 일들은 모두 잘 정리되어, 매번 놀라 정도로 빨리 처리되었습니다. 하지만 그에게 주어진 기숙사 방은 가나 집보다 너무 작아 놀랐습니다.

   한국에서 인종 차별

 샘 오취리 은 한국어를 빨리 익히고 한국문화를 익히려고 다양한 노력을 했습니다. 단순히 언어를 배우는 것보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야만 한국에 빨리 적응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한국 사람들은 그를 문전 박대했습니다. 농구를 좋아하는 그가 농구장에 가면 다른 사람들은 그를 피해 다녔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를 탔을 때는 샘 오취리의 옆자리가 비어 있어도 아무도 앉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중년 아줌마로부터 'XXX야! 네 나라로 돌아가라'라는  애기까지 들었습니다. 택시들마저도 승차거부를 하기 일쑤였죠.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차별도 심했습니다. 영어에 능통했던 샘 오취리가 영어 학원에 취업하려 하자, 학생 어머니들이 백인만 좋아한다는 이유로 면접조차 볼 수 없었습니다. 방송 활동 초기에 드라마에 단역으로 나올 때도 백인은 주인공, 흑인은 악당이나 좀도둑으로 무조건 정해져 있었죠.

 샘 오취리는 장신에 늘씬한 체형으로 근육도 탄탄해 모델 수준의 체형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그의 꿈은 가나 초콜릿 모델은커녕 방송 생활 동안 아직 CF조차 못 찍었습니다.

   방송 출현으로 새로운 기회를 잡은 샘 오취리

 샘 오취리는 2013년 7월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인종 차별 이슈의 사연자의 친구로 TV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방송 관계자들은 한국어를 잘하는 흑인 방송인이 흔하지 않았기 때문에 눈여겨보았고, 연락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개그 콘서트, 코미디 빅리그에 게스트로 출연을 하면서 얼굴이 점점 알려지게 되었고 최고의 사랑, 아이리스2, 나의 절친 악당 등의 영화와 드라마까지 출연하였죠.

 그가 자신의 끼를 제대로 발휘할 수 있었던 곳은 '비정상 회담'이었습니다. 깐죽대는 말투와 방방 뛰는 성격 때문에 비정상 회담에서 자기 역할을 제대로 했죠. 아프리카 문화를 소개하는 것은 물론 사회 이슈에 대해서 온건보수파의 입장에서 보수파와 진보파의 중계 역할로 매끄러운 진행을 이끌었습니다.

 방송을 통해서 샘 오취리가 인기를 끌면서 한국 사람들의 흑인에 대한 기존 생각들도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비정상 회담에 같이 출연했던 동료들과 대형쇼핑몰 광고까지 찍었죠. 덕분에 가나 출신의 친구들로부터 선망의 대상이 되었고, 샘 오취리 덕분에 친구들도 한국에서 받던 차별들로 줄어 고마워하게 되었답니다.


   어렵고 힘든 시절을 이겨내고 문화 외교관을 꿈꾸는 샘 오취리

 한국어 어학당 방학 때에 다른 아시아 친구들이 자국으로 돌아갈 때 혼자 기숙사 로비에서 쓸쓸하게 크리스마스 캐놀을 들어야 했습니다. 전화 요금 체계를 잘 몰라서 한 달 전화 요금이 4백만원 낸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어려움과 사회 안에서 차별을 이겨내기 위해서 스스로 변하였습니다. 다른 사람을 무시하거나 화를 내어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안것이죠.

사람들을 피하기보다는 난감한 상황 속에서도 웃으면서 정중하게 잘못을 고쳐주려고 노력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인종차별을 하는 게 아니라 단지 모를 뿐이라는 대인배 같은 말까지 하고 다닙니다.

방송을 통해서 인지도가 늘어나고 사람들이 인식이 바뀌는 것을 보고 방송의 힘을 새삼 느끼게 되었죠. 그래서 방송을 통해서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접근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실제로 그 효과가 있었고요. 전라도 완도 김 홍보대사까지 유쾌한 마음으로 하고 있죠.

 그는 향후 약 10여 년 강 방송 생활을 더하고 고국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가나에서 모든 아이가 평등하게 배울 수 있는 학교를 건축하는 것이 꿈입니다. 국제 구호개발 NGO 인 월드비전과 함께 이미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한국에 있든지 가나에 있든지 한국과 가나를 이어주는 문화외교관으로 서로가 가지고 있는 오해를 풀고 가까워질 수 있는 가교역할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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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중의 최고인 부가티 가장 비싼 자동차 모델 TOP 11

 부가티는 100년이 넘는 역사 동안 경주용 차부터 시작해서 고성능 차까지 다양한 차량을 생산하였습니다. 성능, 디자인, 품격 그리고 브랜드 이미지까지 다른 수퍼카 제조사를 뛰어넘죠. 한가지 유일한 단점은 너무 비싸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도 수십억 원에 팔리는 자동차를 구입할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죠. 역대 부가티 차량 중에서 가장 비싼 차는 어떤 차일까요?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1. 베이론 램브란트 부가티(Bugatti Veyron Rembrandt Bugatti) : $2.7 million(33억원) 

 현재 판매되는 메인 모델은 부가티 베이론(Bugatti Veyron)과 부가티 시론(Bugatti Chiron)입니다. 베이론 중에서 가장 비싼 모델이 베이론 그랜드 스포트 비테세입니다. 그 비테세 중에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특별 주문 제작한 것이 램브란트 부가티입니다. 렘브란트는 부가티의 설립자인 에토레 부가티의 형제로, 그를 기념하기 위해서 제작되었습니다. 브라운과 베이지색으로 외관과 내장재가 고급스럽게 꾸몄습니다.

 10. 부가티 베이론 슈퍼 스포츠(Bugatti Veyron Super Sport) : $2.8 million(35억원)

 베이론 슈퍼 스포츠 모델은 일반 베이론보다 출력을 높이기 위해서 엔진 흡기구와 엔진 디자인을 새롭게 한 모델입니다. 덕분에 부가티 모델 중에서 최고를 넘어 세상에서 가장 빠른 속도(431.072 kph)를 기록해서 기네스북에도 등재되었죠. 실내는 카본 파이버로 구성하여 차량 무게를 줄였고 W16 엔진과 1,200마력을 가졌기에 이 기록이 가능했습니다.

9. 부가티 베이론 그랜드 스포츠 비테세(Bugatti Veyron Grand Sport Vitesse) : $2.9 million(36억원)

 2012년에 출시된 로드스터 모델로, 탑을 내린 채로도 400kph 을 달리는 무서운 차량입니다. 이 모델이 다른 스포츠 모델과 다른 점은 외형이 좀 더 유선형에 가깝게 하여 공기저항을 최소화했다는 점입니다. 오픈탑과 최고의 스피드를 즐기길 원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모델입니다.

 8. 부가티 베이론 블랜 배스 래전드(Bugatti Veyron Black Bess Legend Edition) : $2.98 million(36억원)

 다른 부가티 차량과 다르게 블랙 카본 단색으로 디자인된 이 차량은 부가티 레전드 인물을 기념해서 만든 다섯 번째 프로젝트의 결과물입니다. 블랙 카본 이외에는 내외장재 모두 금으로 꾸며서 독특한 인상을 주네요. 2014년 오토 차이나 베이징에서 공개되고 3대만 주문 제작되어 바로 완판되었습니다 ..

7. Bugatti Veyron Ettore Bugatti Legend Edition :$3.2 million(38억원)

 부가티의 설립자인 에토레 부가티를 기념해서 만든 마지막 레전드 프로젝트 작품입니다. 스텐인리스 질감으로 코딩된 모습을 보면 가장 화려한 부가티 모델이라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죠. 부가티 설립자를 기념한 모델이기 때문에 차가 가지는 의미도 특별하죠. 주유캡과 패트롤(풋 레스트)에는 에토레의 사인이 레이저로 각인되어 있어 특별함을 더합니다.


6. Bugatti Type 51 : $4 million(47억원)

 부가티의 남다른 가치는 초기 버전 차량에서도 이어집니다. 1930년에 만들어진 Bugatti Type 51은 80년이 지난 지금에도 경매에 $4 million에 판매될 정도로 인기입니다. Bugatti Type 51은 레이싱 경기에서 눈부신 활약을 했던 Type 53, 54과59 모델의 원형이 되었던 모델이기 때문이죠. 160마력에 8개의 실린더를 가진 엔진이 지금은 초라해 보이지만, 그때는 최고의 슈퍼카 스팩이었습니다.

5. Bugatti Type 57S Atalante : $4.4 million(48억원)

 Bugatti Type 57은 부가티의 설립자 에토레 부가티의 아들인 장 부가티(Jean Bugatti)가 가장 아끼는 모델이죠. 그중에서도 Type 57S는 투도어 쿠페 스타일로 전 세계에 17대밖에 판매되지 않아 더 특별합니다. 얼마 전 런던의 본햄스(Bonhams) 경매에서 $4.4 m에 팔리면서 세계를 다시 한번 놀라게 했던 모델입니다.

 4. Bugatti Vision Gran Turismo Concept : $5 million(58억원)

 2년전 프랑크푸르트 국제 오토쇼에서도 새로운 부가티 시론이 공개되었습니다. 콘셉트카로 공개된 이 모델은 Bugatti Vision Gran Turismo 이었습니다. 보통 오토쇼 콘셉트카와 양산형 모델이 다르게 때문에 판매하지 않지만, $5 m을 주고 구매를 희망하는 사람이 있어서 특별히 판매된 제품입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차량의 사진을 올리면서 소유주가 공개되었는데요. 바로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자 바드 빈 사우드(Badr bin Saud)입니다.  그는 이 차량 이에도 양산형 부가티 시론을 이미 소유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 Bugatti Royale Berline de Voyage : $6.5 million(75억원)

 영화에나 등장하는 빈티지 클래식 차량을 직접 운전하는 것은 정말 독특한 경험이죠. 특히 그 차량이 부가티 차량이면, 부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죠. 1930년대에 생산된 이후로 나치의 압수 정책을 피하며 지금까지 최초 상태를 잘 보존해 왔습니다. 덕분에 이 차량은 30년 전이 1987년에 네바다 자동차 경매 시장에서 $6.5 million이라는 믿을 수 없는 가격에 팔렸습니다. 현재 가치로 하면 $14 million(160억원) 이 넘는 가격이죠.


 2. Bugatti Type 57SC Atalante Coupe : $8 million(95억원)

 부가티 차량 중에서 Type 57 가 레전드 모델입니다. 그중에서도 Type 57SC가 가장 인기였는데요. 일반 모델과 쿠페 모델을 생산했죠. 이 모텔의 특징은 앞바퀴부터 좌석까지 이어지는 긴 날개입니다. 초기 모델은 부가티 가문에서 실험적으로 마그네슘을 이용하여 가볍고 단단한 자동차를 만들어 희귀성을 가집니다. 특히 쿠페 모델은 더 희귀하여 $8 m 달러에 매매될 정도입니다.

  ▲ Bugatti Type 57SC Atalante Coupe 

 ▲ Bugatti Type 57SC Atalante 

1. Bugatti Type 55 : $10.4 million(120억원)

 가장 비싼 부가티는 현대의 수퍼카가 아니라 1932년에 생산된 Type 55 모델입니다. 경주용 차인 Type 51 Grand Prix car의 기본 틀과 엔진을 그대로 이어받은 일반용 버전입니다. Bugatti Roadster 하는 별명을 가진 이 차량은 클래식 차량 중에서 가장 좋은 성능 16 기통 엔진을 가졌죠. 창업자의 아들인 장 부가티(Jean Bugatti)가 제일 심혈을 기울여서 디자인 했고, 전 세계에서 9대밖에 생산하지 않았습니다. 작년 미국 경매 시장에서 $10m에 팔리며 유일하게 $10m 을 넘은 부가티 차량이 되었습니다. 부가티 클래식카의 가치는 역시 독보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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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개발로 암울해진 두바이를 보여주는 15장의 사진

 

두바이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세요? 매번 세계 최고층을 경신하는 고층빌딩, 수퍼카들을 모아 놓은 경찰서, 한여름에도 스키를 즐길 수 있는 놀이공원 등 신기한 모습이 많습니다. 하지만, 화려한 모습 뒤에 감춰진 두바이의 어두운 모습들이 많습니다. 현지인들의 말에 따르면 정부 기관은 관료주의가 팽배하고, 사기업들은 심각하게 부패하였다고 하네요. 관객들의 천국처럼 들리던 두바이가 소말리아, 수단과 비슷한 수준 정도로 사회가 부패한다는 비판적 보도도 있었죠. 왜? 두바이가 이런 상황까지 갔을까요? 어떤 모습인지 함께 보시죠.

 13.  서슴지 않고 이루어지는 고문  

 최근 두바이에서 자신이 고문을 당했다는 사람들의 증언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현지인  David Haigh 씨는 자신이 사업에서 돈세탁을 했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았습니다. 그는 조사과정에서 경찰이 자신을 때리고 침 뱉고 심지어 전기충격까지 가하며 거짓을 고백하도록 강요했다고 합니다. 우리날 1970~1980년대 사건들이 아직도 일어나고 있는 것이죠.


 12.  부패로 낭비되는 돈이 1000조원? 

 두바이 국가원수인 ? Mohammed는 최근 도널드 트럼프와의 정상회담에서 두바이에 대한 투자를 비공식적으로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돈이 넘쳐나는 두바이가 무슨 일일까요? 바로 무리한 사업 확장과 부패로 돈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두바이 내에서 진행되는 대형 프로젝트들의 지연과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부패한 행동 때문에 낭비되는 돈이 10000 조원이 되었다고 알려졌습니다. 정말 상상하기도 어려운 금액이네요.

 11.  건설 노동자들에게 우울한 도시, 두바이  

 두바이에서 세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들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 건축물들은 누가 만들까요? 바로 두바이 국민이 아닌 주변에서 어렵게 사는 타국민들입니다. 이들은 낙후된 작업 조건에서 일하며 숙식 장소도 허름하기만 합니다. 게다가 공사 조기완공을 강요받으면서 휴일 없이 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많은 돈을 주지도 않으면서 노예처럼 일을 시키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 외국인 근무자들처럼 자국의 가족들을 위해서 이러한 비인간적인 대우도 참고 있는 것이죠.

▲ 노동자들 합숙 숙소 

   10.  불합리한 노동법  

 외국인이 두바이에서 일하려면 $250달러(300만 원)를 주고 특수한 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이런 고객의 비용 때문에 불법 노동자들이 늘어나고 있지요. 또한, 일하다가 회사를 옮기거나 학교를 가기 위해 기존 회사를 그만둔다면, 그 정보 다 두바이 내 은행들에 알려집니다. 개인 정보를 동의 없이 전달하는 것이죠. 당연히 개인은 예금이나 대출 등의 은행 거래에 불리하게 되죠. 하지만. 이게 두바이의 법입니다.

 

  9.  최근 2년간 80% 증가한 빈곤층 인구 

 최근에 $100 달러를 넘던 유가가 $40달러 수준에서 더 오르지 못하고 있죠. 유가의 하락은 돈 있는 사람들의 소비를 위축시켰고, 더불어 저소득층은 더욱 힘든 경제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성장만 해오던 두바이이었기에 분배와 복지를 위한 정책들은 없죠. 우울한 것은 무료 교육제도도 없어서 빈곤층을 탈출하기가 어렵다는 현실입니다. 두바이를 포함한 아랍 쪽에는 3천만 명의 빈곤층이 있고, 천삼백만 명의 아이들이 돈이 없어서 학교에 가지 못했다고 합니다. 상황은 앞으로 더 나빠질 것으로 예상하네요.

 8.  사회 비리와 스캔들을 보도하는 것은 범죄행위(?) 

 2007년에 두바이 법이 개정되었지만, 그 전에는 사회 비리와 스캔들을 보도하는 뉴스 기자들은 감옥에 보내졌습니다. 방송 매체들의 보도 내용은 사전에 정부 관계자들에 의해 필터링 되었었죠. 사회가 잘못을 고치려는 자정 능력이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법이 바뀌어서 공식적인 불법은 아니지만, 사회 분위기가 단번에 바뀌는 것이 아니죠. 언로 매체들은 정부의 눈치를 보며 활동할 수밖에 없습니다.


 7.  두바이에서 대출은 모든 문제의 시작이다.  

 현대 사회에서 대출은 경제를 유지하는 원동력입니다. 대출을 통해서 개인이나 기업이 경제활동을 할 수 있고, 사회에 돈이 돌게 되죠…. 하지만 두바이에서 대출은 매우 위험한 행위입니다. 혹시나 정해진 대출금을 내지 못하게 되면 범죄행위로 인정되어 6개월 동안의 감옥에 가게 됩니다. 당신이 직업을 그만두거나 다른 도시로 떠날 때는 꼭 빚을 모두 갚아 두세요. 그렇지 않으면 큰 위험에 빠지게 됩니다.

 6.  건설 현장에 만연한 부패  

 하나의 건물을 짓는 것은 수많은 작은 업체들이 협력해야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업체가 많을 수록 사기 사건들도 많고, 정부에 바쳐야 하는 뇌물도 많아지오. 건축 자제를 암시장에서 불법적으로 구매 경우도 많죠. 세계 최고의 높은 빌딩을 건설하면서, 저품질 자재와 비전문가 인력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축 심사도 뇌물만 주면 쉽게 끝나죠. 건물을 철근으로 짓는 것이 아니라 돈으로 짓는다는 말까지 있을 정도네요.

 5.  한쪽 편만 드는 불공정한 법원  

 당신이 사소한 잘못으로 법정에 서게 되더라도 뇌물 없이는 유리한 판결을 절대 받을 수 없습니다. 판사들은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한쪽만 들어주는 판결을 내릴 때가 많습니다. 법정에서 두바이의 부패를 직설적으로 얘기하거나 판결의 과정에 불만을 표시한다면, 불리하기만 하죠. 두바이에서 여행이나 사업을 할 경우 법에 저촉되어 재판을 받지 않은 것만이 살길입니다.

 

 4.  범죄자들의 천국, 두바이    

두바이가 성인 디즈니랜드(Adult Disney World)나 백만장자들의 놀이터(Billionaires’ Playground)로 알려질 정도로 놀기에는 좋지만, 범죄 수사에는 소극적입니다. 특히 세계적인 범죄자들이 두바이로 도망을 갈 경우 찾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두바이가 '백만장자들의 놀이터' 가 아니라 '범죄자들의 놀이터' 가 되는 것이죠. 자국의 영토 내에서 일어난 범죄에만 집중하고, 타국의 합동 수사는 모두 거부합니다. 참 이기적인 행동이죠.

 3.  조작된 경마 대회  

 두바이 왕족이 즐기는 취미가 경주입니다. 개인 마구간에는 전 세계에서 최고의 순종 경주용 만들을 뽑아서, 특별한 대우를 해주면서 훈련 시킵니다. 두바이 최고 경마 대회인 '두바이 월드컵'에는 100억 원의 우승 상금이 걸려 있습니다. 좋은 품종, 환경, 훈련을 받은 왕족의 말이 당연히 우승할 것이지만, 그들은 뒤쪽에 부정행위를 아무렇지 않게 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말에게 스테로이드나 다른 약물을 투여하는 것입니다. 우승을 위한 욕심이 최고급 말의 건강 따위는 관심에도 없는 듯합니다.

  

 2.  카불 은행 스캔들   


 아프가니스탄 최대의 상업 은행인 카불 은행을 감사하는 과정에서 1조 원의 돈이 사라진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조사관들은 카불 은행의 소유자가 은행 돈을 자신의 돈처럼 사용하면서 럭셔리한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그 돈은 모두 두바이의 은행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정부와 경찰들이 수사협조를 요청했지만, 두바이는 어떤 협조도 하지 않았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두바이는 돈세탁이 허용하는 국가로 알려질 정도입니다.

 

 1.  눈부신 성공은 거짓말이다.  

 현재 두바이의 눈부신 성과는 15만 명의 인도, 파키스타, 방글라데시와 중국 사람들의 손에 의해 만들어진 결과입니다. 그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찬란한 모습이 가능한 것이죠. 이 노동자들은 두바이에서 만든 빚을 갚기 위해 사망의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하루 12시간씩 일해야만 했습니다. 물론 그들의 삶은 처음이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진 것은 없고요. 지금 두바이의 모습은 자신의 기술력을 세워진 건물들이 아니라, 조상에게 받은 돈으로 사들인 돈이기에 도시가 현란하기만 하지 큰 의미를 부여하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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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라우지니 M/D Reply

    두바이가 빛나는 것은 외국인노동자들의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 Chanyong M/D

      맞습니다. 아픈 현실이죠.

럭셔리 라이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가 넘처나는 돈을 쓰는 방법

 우사인 볼트는 지구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를 넘어 인류 역사상 가장 빠른 사나이가 되었지요. 10년에 한 번 단축되던 100m 미터 세계 신기록은 혼자 3번이나 단축 키셔 모두를 놀라게 했죠. 8개의 금메달과 100m, 200m 세계 신기록 보유는 누구도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기록입니다. 덕분에 그는 수상 상금과 스포츠 업체들의 스폰서 십으로 엄청난 부를 가지게 되었는데요. 그 많은 돈을 어떻게 쓸까요?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그는 돈을 얼마나 벌었나?   


 자메이카가 부자국가는 아니지만, 육상은 대표 주력 종목이죠. 그만큼 올림픽 수상자에 큰 보상을 해줍니다. 우사인 볼트는 2016년 리우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선언했지만, 그가 가지고 있는 상징성은 아직도 매우 크죠. 덕분에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 2025년까지 매년 120억 원 이상의 광고 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전문 기관의 조사결과 2008년 올림픽에 출전한 이후로 지금까지 매년 360억 원의 돈을 번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전체 금액이 약 3600 억원이니 정말 대단한 금액이죠. 하지만 프로 스포츠가 발달한 야구나 축구보다 비인기 종목이다 보니 전체 스포츠 스타 중에서는 연봉 순위 32위 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 우사인 볼트의 트레이드 마크인 번크 동작

 우사인 볼트와 스폰서십을 맺은 회사는 2002년부터 시작한 푸마가 대표적이고 게토레이, Virgin 미디어 등 다양합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게임이 많이 보급되어서 모바일 캐릭터 사업도 큰 수익원이 되죠. Temple Run이나 다양한 스포츠 게임에 자신의 모습만 빌려주고 수억 원의 돈을 벌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스포츠 스타들이 연봉보다 부수입이 많죠. ( 이전글 : 연봉보다 부수입이 훨씬 많은 스포츠 스타 TOP 10)

  남자 최고의 취미는 역사 자동차   

 남자들이 많은 돈을 벌면 제일 먼저 찾아가는 곳이 자동차 전시장입니다. 고급스러운 빠른 차를 타는 것이 모든 남자가 로망이기 때문이죠. 유명인이 경우 밖에 보이는 이미지도 중요하기 때문에 고급스러운 차를 선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사인 볼트의 애마는 1억 5천만의 블랙 Nissan GT-R 입니다.

 그의 차고에는 다른 버전의 골드 GT-R이 한데 더 있습니다. 2012년 올림픽 3관왕을 마치자 마자 Nissan에서 그를 위해서 특별 제작한 골드 GT-R 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기존에 우사인 볼트가 GT-R 을 좋아하는 것을 알고 마케팅 차원에서 제공한 것입니다. 정말 큰 선물이네요.

 이외에도 빠른 스피드를 가진 Ferrari 458,Ferrari F430 와 강력한 힘들 가진 Mustang 등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지낼 해변가 대저택   

 우사인 볼트는 큰 성공에도 불구하고 대도시가 아닌 가족과 친구가 사는 고향에 대저택을 지었습니다. 사교적인 성격 때문에 언제든지 지인들과 저녁에 파티하는 것을 즐기기 위해서지요. 주변에 자메이카의 유명 래퍼들과 유명 모델들도 살고 있어서, 한번 파티를 열면 자메이카 유명인들이 한데 모이는 대형 파티가 되곤 합니다.

 물론 근처에 사는 주민들은 시끄러운 음악, 사람들의 비명소리, 오고가는 차들 때문에 불만이 많다고 합니다. 우사인 볼트는 다음부터는 집이 아닌 주변 나이트클럽을 빌려서 파티를 열기로 주민들과 약속했다고 하네요. 역시 우사인 볼트의 파티 사랑이 대단합니다.

  휴양지 바하마의 별장   

 세계적으로 가장 좋은 휴양지 중 하나인 바하마에 별장도 구입했습니다. SNS에 'It is magnificent(참으로 아름답다)'라는 글도 남기면서 살짝 그의 별장을 자랑하기도 했죠.

▲ 해외여행에는 개인 제트기가 필수죠!!

  자신이 받은 사랑을 자선단체에 돌려주다.   

 우사인 볼트는 시간이 있을 때마다 고향 지역단체 행사나 자선단체 행사에 자주 참석합니다. 물론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우사인 볼트 재단에도 매년 수십억원을 기부하죠. 그가 졸업한 William Knibb Memorial 고등학교에 매년 다양한 스포츠용품들을 기부하고 재정적 지원도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 자신처럼 자메이카에서 제2의 우사인 볼트가 나오기를 희망하기 때문이죠.

 그는 어린이 병원들을 돕는 프로젝트에도 매우 적극적입니다. 누적 기부 금액이 10억원 넘고, SNS에 #UBTreat #My Community 등의 태그를 통해서 홍보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자메이카의 물가를 생각할 때 10억원은 큰 금액이고, 소셜네트워크 활동도 우사인 볼트가 글로벌 스타 인이기에 가능한 활동입니다.

   그가 제일 사랑하는 취미, 음악    

 우사인 볼트는 흥겨운 음악을 들으며 즐기는 것을 넘어서 클럽 DJ 활동도 2010년 이후로 해오고 있습니다. 수억 원이 넘는 DJ 장비들을 해외에서 직접 수입해서 자신만의 세트를 구성했죠. 파티에서 자신이 직접 DJ를 맡거나 대형 음악 축제에 1일 DJ를 맡아 공연을 담당하기도 한다니, 수준급 실력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사랑하는 반쪽을 위한 선물.   

 우사인 볼트는 26세의 Jamaican Kasi Bennett 와 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리우 올림픽 직후 그녀에게 프러포즈를 한 것으로 알려졌죠. 이때 우사인 볼트가 선물한 결혼반지는 24 캐롯의 대형 다이아몬드 반지입니다. 이 반지의 가격이 10억은 가볍게 넘는 것으로 알려 졌죠. 하지만 이 프러포즈는 리우 올림픽이 열리기 전부터 연예뉴스들을 통해서 알려져서 우사인 볼트조차 많이 당황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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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곽재현 M/D Reply

    와 차까지 빠른차 쓰네욬ㅋㅋㅋㅋㅋㅋ

  2. 곽재현 M/D Reply

    와 차까지 빠른차 쓰네욬ㅋㅋㅋㅋㅋㅋ

럭셔리 라이프

연봉보다 부수입이 훨씬 많은 스포츠 스타 TOP 10

 유명한 스포츠 스타들은 수백억 원의 연봉을 받아 팬들의 부러움을 사죠. 하지만 실제로 그 수익이 전체 수익의 20~30%밖에 안됩니다. 스폰서 지원, 광고, 그리고 개인사업 등 다양한 방법으로 또 다른 수백억 원의 돈을 벌고 있는 것이지요. 스포츠들이 어떠한 방법으로 이 어마어마한 부수입을 벌고 있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0. 마이클 펠프스(Michael Phelps)

 펠프스는 펠피스(Phelps+selfish )라는 별명을 가진 올림픽 수영 스타죠. 금메달을 획득할 때마다 미국수영협회에서는 그가 받는 연금은 계속 늘어나지만, 협찬을 통해 기업에 받는 돈에 비하면 매우 작습니다. Speedo, Louis Vuitton, Under Armour, 그리고 Visa 등 같은 대형 브랜드들이 이미 그와 장기 계약을 체결한 상태죠. 특히 Speedo 는 그가 메달을 획득 할 때마다 수십억 원의 주는데, 펠프스는 그 금액을 매번 '마이클 펠프스 자선단체(Michael Phelps Foundation)'에 전액 기부하고 있습니다. 역시 존경받을 만한 선수입니다.

 9. 제시카 에니스(Jessica Ennis-Hill)

 제시카 에니스 은 영국 대표 육상 선수로 7종 경기이 주종목입니다. 수많은 국제 육상대회를 우승했고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금메달과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땄죠. 대부분의 육상 선수들이 투잡을 하면서 어렵게 선수 생활을 하지만, 그는 좀 달랐습니다. 영국 내에서 국제대회 우승으로 유명했던 여자선수가 매우 드물었고, 런닝 스포츠 제품들의 판매가 증가하면서 많은 스폰서를 얻을 수 있었죠. 수십 개의 회사들이 그녀를 통해 자신의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줄을 섰고, 덕분에 그녀는 운동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답니다.

 

8. 사니아 미르자(Sania Mirza)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테니스에서 인도 출신의 세계적인 실력의 여자선수가 있었습니다. 호주 오픈 혼한복식 우승, 그랜드슬램 3회전 진출 등을 기록하면서 인도 내에서 테니스 인기를 주도했죠. 아름다운 외모와 뛰어난 실력 덕분에 선수 시절에는 인도 대기업들이 스폰서를 위해 서로 경쟁했고, 은퇴 후에도 정부와 기업 행사, 럭셔리 파티 등에도 초대되었지요. 큰 키와 도자기 같은 피부 덕분에 스포츠용품 브랜드는 물론 여성 화장품과 액세서리 기업들도 그녀와 홍보 계약을 하려고 했죠. 덕분에 그녀는 광고계의 큰 별이 되었답니다.

7. 필 미켈슨 (Phil Mickelson)

 그는 2004년부터 2016년까지 PGA 투어에서 꾸준히 우승을 하고 있는 선수죠. 올해 나이인 만46세의 나이가 믿어지지 않은 실력이죠. 물론 그가 지금까지 상금의 배가 넘는 스폰서십 계약을 지금까지 하고 있죠. 늘 한결같은 이미지로 미국 골프계의 상징과 같은 위치에 올라와서 스폰서 계약금액은 매년 높아만 가죠. 지난해 총 계약 금액은 500억 원으로 광고주로는 Callaway, KPMG, ExxonMobil, Rolex, Barclay’s 등이 있네요. 그의 재산을 얼마나 될지 상상하기도 힘드네요.


6. 니시코리 케이(Kei Nishikori)

 니시코리 케이는 역대 최고의 아시아 국적 남자 테니스 선수입니다. 2014년 US 오픈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결승전까지 올라서 큰 화제가 되었었죠. 일본은 스포츠 중에서 테니스 인기가 독보적입니다. 니시코리 케이 덕분에 평소 테니스에 관심 없는 사람들까지 이제 그의 경기를 보고 있지요. 덕분에 다양한 분야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네요. 유니클로, 샴푸모델, 라면 모델 등 대중적인 제품들의 광고 모델을 하고 있죠. 니시코리 케이가 입은 유니클로 제품들은 판매 당일 완판된다고 하니 그의 인기가 정말 대단하네요.

5. 르브론 제임스(LeBron James)

 설명이 필요 없는 NBA 농구 스타죠. 현역 최고의 농구 스타이고, 역대 최고의 농구 스타를 넘보고 있죠. 그의 재능을 알아보고, 고등학교 시절부터 스포츠용품 기업들이 그와 계약하기를 원했었죠. Nike, Reebok, Adidas 중에서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Nike와 1000억원의 계약을 체결합니다. 현재는 그 다른 기업들 통해서 추가로 매년 600억 원의 수익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이외에도 리버풀 FC의 대주주로 국제적인 마케팅과 상표 개발 사업으로도 꾸준한 재산을 쌓아 가고 있지요.


4. 마리야 샤라포바(Maria Sharapova)

 샤라포바는 한때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여성 스포츠 스타였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10대 때부터 개인 사업을 했던 것으로 더 유명하죠. 큰 키에 아름다운 미모 그리고 성공한 여성의 이미지 덕분에 전 세계 팬들에게 독보적인 인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인 Maria를 상표로 한 제품들도 불티나게 판매되었고요. 하지만 최근에 약물 파동으로 그녀는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됩니다. Avon과 태그 호이어와 맺은 수십억 원이 넘는 스폰서 딜들도 해지 통보를 받게 되었고, 팬들도 그녀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재판에서 그녀가 의도적으로 약물을 복용하지 않았다는 결론이 나오면서, 나이키, Head, Evian과 같은 기업들이 다시 그녀와 스폰서십을 맺어 구사일생하게 되었지요. 그녀가 아직도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이기 때문입니다.

3. 우사인 볼트(Usain Bolt)

 지구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 스타의 등장과 함께 팬들은 다시 육상에 관심을 끌게 되었고, 기업들도 우사인 볼트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보다 강하고 빠른 이미지를 가진 스타는 지구상에 없기 때문이죠.  큰 키와 재치있는 성격 때문에 많은 사람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푸마, Virgin 미디어, 게토레이, 자메이카 모바일 등과 꽤 오랫동안 홍보 모델 계약을 하고 있죠. 특히 게토레이는 우사인 볼트가 전 세계 어디를 가든지 무조건 일등석 좌석을 제공하는 옵션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2. 리오넬 메시(Lionel Messi)

 천재적인 재능으로 넘사벽의 실력을 갖춘 스타가 메시죠. 소속 클럽으로 부터 매년 600억 원을 받고 있지만, 기업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홍보 모델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죠. 펩시, 아디다스, EA 스포츠, 터키 항공 등의 대규모 계약들도 있고, 최근에는 다이어트 식품, 중국 화웨이 광고모델까지 예정되어 있죠. 다만, 그의 얼굴이 다른 축구 스타에 비해서 크게 호감을 주지는 않아서 아쉽게 1위를 하지는 못했습니다.

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

 최고의 실력을 갖춘 축구 선수는 메시지만, 더 인기가 많고 돈도 더 많이 버는 사람은 당연히 호날두죠. 호날두는 SNS를 통해서 자신의 부를 과시하면서, 럭셔리한 모습을 자주 공개했죠. 호날두는 자신의 소속 클럽인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한해 700 억원의 기본 연봉을 받고 각종 수당과 인텐시브를 추가로 받도록 계약했죠. 호날두는 이외에 자신만의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유럽 유명 휴양지에 CR7 호텔 체인을 만들고 있고, 협업을 통해 자신의 이름을 넣은 스포츠용품도 판매하고 있죠. 물론 태그 호이어, 나이키, 명품 브랜드 들의 모델로 활약하며 수백 원의 추가 이익을 얻고 있죠. 최고 수익을 내는 스포츠 스타임에는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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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믿어의심치 M/D Reply

    예전에는 메시가 최고라 생각했는데
    지금와서는 그게아니라 생각합니다 호날두는 항상 중요한때에 그가 있습니다

  2. 호ㅈ두 M/D Reply

    응 아니야~
    축구실력만 두고보면
    메시>>>>>>>>넘사벽>>>>호날두

  3. dx M/D Reply

    ㄴ 웅 구토따리 구토따 무관충 양학탈세맨~

  4. 히히 M/D Reply

    조던은요?
    우즈는요?

  5. 파란하늘 M/D Reply

    ㄴ현역선수 기준인가봐요~~
    조던, 우즈는 황제들!

    dx - 탈세?!?! 호탁기 팬이 할 말이 아닌데....

럭셔리 라이프

평생 미녀 모델들 속에서 살아온 그 남자의 정체는?

 

 휴 헤프너를 모르는 사람은 있어도, 남성들의 로망인 플레이 보이 잡지를 모르는 사람들은 없을 것입니다. 헤프너는 궁전 같은 저택에 살면서, 개인 제트기로 자유롭게 여행하면서 아름다운 여행들과 매일 저녁 파티를 여는 생활로 유명하죠. 올해 91세의 나이에 아직도 아름다운 여성들과 함께 하는 것을 즐기는 그의 사람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9. 최고층 스위트룸 무료로 즐기기

 많은 사람인 최고의 바다와 룸서비스가 있는 곳으로 휴가를 떠납니다. 휴 헤프너는 $4만달러(4천4백만원)짜리 세계 최고의 스위트룸으로 휴가를 떠납니다. 이곳은 라스베가스 Palms 호텔에 있는 최고층 스위트룸입니다. 복층으로 이루어진 이곳은 룸 제작에만 100억원이 사용되었고, 소유권이 있는 소수의 사람만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야외 수영장, 투명 전용 엘리베이터, 실내 볼링장, 클럽 바, 체육관 등을 갖춘 곳입니다. 휴 헤프너는 늘 이곳을 수십 명의 여자친구들과 함께 방문하죠.

8.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과 어울리기

휴 헤프너는 많은 해외 스타들과 잘 어울립니다. 그의 대 저택에서 아름다운 남녀 스타들을 초대해서 매일 파티도 열지요. 아무나 올 수 있는 파티는 아니었지만, 스타들은 이곳을 자신의 등용문으로 이용하거나, 인맥을 늘리는 장소로 활용하였죠.

7. Playboy 1면을 위한 경쟁

 플레이보이 잡지에서 가장 인기 있는 부분은 바로 표지입니다. 플레이보이의 유명세 덕분에 1면에 실리는 것만으로 유명인이 될 수 있죠. 우리나라 정서에는 쉽게 이해하기 어렵지만, 미국에서는 신인배우들이나 모델들이 표지 모델이 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할 정도입니다. 케이트 모스, 킴 카다시안, 린제이 로한, 마돈나 등이 표지모델을 거쳐 갔습니다. 오랫동안 인기 있는 잡지로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6. 매일 새롭게 열리는 파티

 아름다운 여성들과 하는 풀 사이드 파티는 모든 남성의 로망이죠. 휴 헤프너의 대저택에서는 이 파티가 매일 열리죠. 이 파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여성의 경우에는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보내야 합니다. 이 테스트를 통과한 여성들만 출입할 수 있죠. 파티 내에서는 모든 칵테일이 무료로 음악에 맞춰서 스테이지나 수영장 안에서 춤을 춥니다. 휴 헤프너의 파티가 끝나면, 사람들은 또 다른 백만장자의 대저택으로 옮겨 2차 파티를 즐기는 경우가 많죠.

5. 휴 헤프너 대저택의 엄격한 룰  

 플레이보이 잡지의 인기와 함께 휴 헤프너의 대저택도 유명해졌죠. 잡지의 사진과 글들은 대부분 그 대저택에서 있었던 일들을 담기 때문입니다. 휴 헤프너와 수십 명이 파티와 일상생활을 할 수 시설들이 있습니다. 물론 이 여성들은 휴 헤프너의 진짜 여자친구들이 아니라 잡지를 위해 여자친구 역할을 하는 배우에게 가깝죠.

 모두의 부러움을 사는 여성들이지만, 실상은 다릅니다. 그녀들은 외출을 해도 밤 9시 이전에 들어와야 하고, 친구를 집으로 초대할 수 없습니다. 다양한 SNS  즐거운 모습들을 올리도록 강요 받고, 술취한 모습을 외부에 보여서도 안됩니다. 이 룰을 어기는 즉시 그녀들은 대저택에서 쫒겨나게 되고 다시는 돌아 올 수 없죠.

4. 플레이 보이 클럽 In 시카고

 잡지 속에서의 삶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시카고에 있는 플레이 보이 클럽에서 가능하죠. 환타지가 진짜로 실현되는 곳이죠. 이곳은 휴 헤프너 이 직접 기획하여 1960년 2월에 오픈한 이곳은 55년의 시간 동안 운영되고 있습니다. 버니 의상을 입은 웨이트리스와 댄서들로 가득 찬 곳이죠. 공짜로 친해질 수 없지만, 당신도 오늘 하루는 휴 헤프너가 될 수 있습니다. 

3. 여자 친구들을 위한 투자와 그녀들의 삶 

 휴 헤프너의 가장 소중한 재산은 당연히 함께 지내는 여자 친구들(Playmates)입니다. 이미 수천억 원의 재산을 가졌기 때문에 비싼 저택이나 개인제트기보다 여자친구들이 중요하죠.  의상에 매우 민감한 후 헤프너은 모든 여자친구에게 매주 1,000달러(120만원)의 주어 새로운 옷을 사도록 하고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어떤 화장품이라도 사주고 성형수술도 시켜 줍니다. 그의 재산을 들여 최고로 아름다운 여성을 만들어 주는 것이죠.

 휴 헤프너는 늘 미녀들에게 둘러 싸여 있어 행복했지만, 미녀들은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돈이 많아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살 수 있고, 먹을 수 있지만 90세 노인과 함께 사는 것이 행복하지만은 않았을 것이죠. 실제로 그 집을 떠난 여성들은 인터뷰에서 힘들고 짜증 나는 시간도 많았다고 솔직히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대저택에서 삶을 계속하면서, 모델로 성공하기 위해서 그 시간을 참았다고 하네요.

2. 하늘위의 대저택 

 휴 헤프너 은 자신의 제트기인 Jet Bunnies를 타는 것을 즐깁니다. 외부와 내부 인테리어를 모두 버니 심볼로 꾸며졌습니다. 덕분에 세상에서 가장 관능적인 개인 제트기로 재탄생한 것이죠. 1980년도에 5백만 달러(60억원)를 주고 구입한 이 비행기는 38명의 아름다운 미녀들을 태울 수 있고 침실 및 거실 같은 기본적인 시설도 있고 바와 클럽 장비 등 파티를 위한 모든 시설도 갖추어져 있지요. 움직이는 휴 헤프너의 대저택입니다.

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와이프

 평생을 아름다운 여자들에게 둘러 싸여 살아온 휴 헤프너이지만, 그는 몇 년 전에 3번째 결혼을 했습니다. 60살 연하의 금발 모델 크리스털 해리스가 와이프입니다. 첫번째 부인인  밀드레드 윌리엄스와는 1959년에 이혼하고, 둘째 부인 킴벌리 콘래드와 오랜 별거 끝에 2010년 이혼했지요. 그가 지금 다른 여성들을 집으로 초대하는지 안 하는지, 어떤 결혼 생활을 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현대판 카사노바라서 정착을 했다는 것이 화제였습니다. 이 부부는 언론에 자주 인터뷰하면서 서로의 사랑을 대외에 과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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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라이프

와이프에게 부가티 베이론을 선물 받은 그 남자의 정체는?

 제이 Z로 알려진 숀 코리 카터은 살아 있는 힙합 음악 레전드이자 가장 성공한 사업가입니다. 앨범을 발매할 때 마다 전 세계에 음원 차트를 석권했고 레코드사, 구단주 및 에이전트 사업을 직접 하면서 돈도 많이 벌고 있죠. 게다가 와이프는 비욘세. 명예, 돈( 현금자산 7,800억), 사업의 성공 그리고 예쁜 와이프까지 가진 제이 z 의 럭셔리한 사생활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4. 세계의 슈퍼카들을 모아 놓은 자동차 컬렉션 

 모든 남자의 꿈은 멋진 자동차죠. 제이 z는 남자들이 꿈꾸는 모든 차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자동차 전문 메거진의 집계로는 그가 가지고 있는 차들을 모두 합치면 170억 원을 넘습니다. 눈에 띄는 차량은 9억 원짜리 Pagani Zonda, Bentley Azure, Maybach Exelero, Rolls Royce Phantom, Ferrari F430 Spider, a Porsche 911 Carrera Cabriolet 등이 있습니다. 특히 41살 생일 때 와이프가 선물해준 22억짜리 Bugatti Veyron Grand Sport를 보면서 역시 비욘세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동차 튜닝작업도 좋아해서 Otis란 곡의 뮤비를 보면 수억~수십억을 호가하는 마이바흐 자동차를 마구 뜯어고쳐서 개조하는 장면도 나올 정도입니다.


 13. 그 남자와 그 여자의 침실 

 제이 z는 부인과 로맨틱한 시간을 위해서 특별한 침실을 만들었습니다. 이 부부는 LA를 비롯해서 미국 전역에 저택을 가지고 있고, 저택마다 다른 테마의 침실이 있습니다. 깔끔하면서 모던한 침실로 있고, 최신 유행을 반영한 산뜻한 퍼플 침실도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침실은 금으로 화려하게 장식한 침실입니다. 매일 매일 신혼 느낌을 내면서 금술 좋은 부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2. 취미로 즐기는 카지노 게임

 카지노 게임에 빠져 많은 사람이 자신들의 소중한 재산을 잃고 정말에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이 z는 철저한 자기관리로 딱 재미 수준의 카지노 게임을 즐깁니다. 물론 그도 2008년 카지노에 빠져서 한 주 만에 6억 원을 포커게임에 쓴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에 절대로 카지노 게임에 빠지지 않고, 평정심을 잃지 않기로 자신과 약속합니다. 매번 정해진 예산에서만 게임을 즐기니 더 오래 즐거운 마음으로 카지노를 방문할 수 있게 되었네요.


 11. 상상하기 힘든 대저택

 미국 최고의 래퍼와 미국 최고의 여자가수가 사는 집은 상상만 해도 대저택일 것이라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최근에 비욘세가 시험관 시술에 성공하면서 2명의 쌍둥이를 임신하게 되었죠. 이 부부에게 가족이 늘어나면서 더 큰 집이 필요한 것은 당연합니다. 루머에 의하며 LA 근교에 1000억 원 넘는 집을 구입했다는 하네요. 이 집에는 나이트클럽, 지하 볼링장, 아이들을 위한 인형룸, 와인 창고 등 독특한 공간이 많이 있습니다. 기존에 뉴욕, 플로리다, 뉴올리언스 등에 이어 5번째 집이네요.

 10. 래퍼의 아이콘, 목걸이 

 래퍼들에게 목걸이는 필수 액세서리를 넘어서 자신을 아이콘과 같은 상징물입니다. 우리나라 래퍼 도끼도 다이아몬드 박힌 150돈 금목걸이를 늘 차고 다니죠. 재산이 수천억 원이 넘는 제이 z에게도 화려한 수십 종류의 체인이 있습니다. 남성 매거진 GQ에서는 제이 z 체인의 진화(The Evolution of Jay Z’s Chain)라는 연재 기사까지 쓸 정도죠. 귀걸이와 세트로 예수 상징 무늬, 아시아 전통 무늬, 다이아몬드 무늬, 자신이 소유했던 로커펠라 레코드 무늬 등 희귀한 모양들을 직접 주문해 제작했습니다.

 9. 최고 성능의 개인 제트기 

 제이 z 가 가장 아까운 물건 중에 하나가 개인 제트기입니다. 역시 와이프 비욘세가 선물로 준 450억 원 짜리 최신기종이죠. 그녀의 딸 Blue Ivy가 태어난 해의 아버지의 날(Father’s Day)에 감사의 선물로 준 것이죠. 아버지의 날 역사상 가장 비싼 선물임에는 틀림없을 것입니다. 개인 제트기에는 거실, 주방, 침실과 두 개의 화장실이 있어 최대 15명의 승객을 탑승시킬 수 있습니다. 매년 아버지의 날에 이 비행기를 타고 가족들이 세계 여행을 가기로 약속했다고 하네요.

 8. 제이 z 가족만을 위한 개인 섬 

 유명인들은 유명한 휴양지를 방문하는 것이 불편할 때가 많이 있죠. 그래서 제이 z 는 가족들이 함께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섬을 직접 구입했습니다. 플로리다에서 가까운 바하마 내에 있는 작은 섬은 비교적 저렴함 50억 원짜리 섬입니다. 물론 시설이 낙후된 섬이라 불편한 점도 있지만, 주변 사람들 신경 안 쓰고 가족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 있어서 더없이 소중한 공간입니다.

 7. 60억짜리 결혼 반지 

 미래의 아내를 위해 결혼반지를 선택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죠. 게다가 그 상대가 비욘세라면 돈이 많은 제이 z 도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가 선택한 것은 18 캐럿의 다이아몬드 반지였습니다. 그 크기 때문에 가격도 비싸고 구하기도 어려운 반지이지만 그는 2008년에 60억 원을 주고 구입합니다. 일반인들은 상상도 하기 힘든 가격이네요. 두사람의 결혼은 결혼식 5개월이 지난 후에, 비욘새가 이 반지를 차고 공개 석상에 나오면서 알려졌습니다.

 6. 세계의 모든 술 중류가 있는 와인창고 

 제인 z 은 술도 무척 좋아합니다. 그의 재산 정도면 세상에 비싸고 희귀한 술들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일반적인 유명한 샴페인 코냑, 와인, 위스키 등 부담 없이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게다가 테킬라, 맥주, 보드카 등 다양한 주류를 즐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는 비싼 술보다는 집 와인 창고에 좋은 술들을 쌓아 놓고 지인들과 함께 즐길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하네요.


 5. 특 1급 호텔 수준이 산후 조리실

 소중한 자신의 2세가 태어날 때도 그는 아낌없이 돈을 썼습니다. 와이프 비욘세는 뉴욕 최고의 화려한 개인 병원 한 층을 빌려 빠른 회복을 할 수 있게 했죠. 그녀가 묶은 병실에는 3개의 TV,  메모리폼으로 만든 소파, 실크로 만든 배게 등으로 꾸몄습니다. 물론 그 안에는 제이 z 가 함께 생활할 공간도 있었고요. 세상의 어느 1급 호텔도 부럽지 않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4. 친구들과 파티를 위해 구입한 최고의 요트 

 부호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개인 요트지요.  슈퍼요트(superyacht)라는 별칭을 가진 그의 요트는 비욘세의 32번째 생일 선물로 사주었습니다. 가격은 무려 800억 원이 넘는 선물입니다. 구입했던 2013년 당시에 가장 빠르고 , 가장 큰 요트였던 Galactica Star 기종이었습니다. 선배드, 비치 클럽은 물론 필요도 없는 헬리콥터 이착륙장까지 갖춘 대형 요트입니다.  최대 12명의 승객이 수영장, 사우나, 지큐지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친구들과 개인 섬에 놀러 갈 때 자주 이용합니다.

 3. 거대한 크기의 밴 

 제이 z는 흔히 볼 수 없는 특별한 밴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성인이 11명까지 탈 수 있어서' Soccer van'이라는 별명도 가진 이 기종은 차 안에서도 허리를 펴고 돌아다닐 정도로 충분한 공간 있습니다. 인테리어는 제이 z가 직접 선택한 디자인으로 이탈리아 가죽 좌석, 샤워장, 화장실, 2억 원짜리 사운드 시스템, 대형 TV 등을 갖춘 초호화 밴입니다. 차량의 가치는 약 10억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네요.

 2. 번쩍이는 액세서리들

 힙합의 상징인 목걸이 말고도 제이 z와 비욘세는 화려한 액세서리로 자신을 꾸미는 것을 좋아합니다. 55억짜리 Hublot Big Bank 손목시계 , 각종 보석이 박힌 반지, 12컷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팔찌 등 일반인들이 상상하기 힘든 물건들로 부부의 드레스 룸은 가득 차 있네요.

 1. 캐리포니아 크롬(경주용 말) = Mr. z

2014년 제이 z는 독특한 것을 사게 됩니다. 바로 경주용 말입니다. 래퍼가 말을 산다는 것이 어울리지 않을 수 있지만, 그는 말을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600억을 주고 실력이 정말 좋은 말을 구입해 버립니다. 바로 Kentucky Derby & Preakness 경주를 위해서죠. 애칭도 Mr. Z 로 붙여서 귀하게 키웠습니다. 이제 제이 z도 진정한 경주마 업계에 일원이 되어서 매우 기뻤다고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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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라이프

스튜어디스들의 특별한 매력이 넘치는 하늘위에서의 셀카 TOP 12

 스튜어디스는 하늘의 꽃으로 많은 여성에게 선호 순위 1위 직업이죠. 하지만 겉에 보이는 것과 달리 승무원들은 힘든 직업이죠. 괴짜 승객에게 끝까지 웃으며 인사해야 하고, 오랜 비행시간 동안 대부분 서서 승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죠. 젊은 스튜어디스들도 기내에서 틈틈이 피곤함을 잊기 위해 셀카를 찍기도 합니다. 세계 유명 항공사 승무원들의 셀카를 모아 보았습니다.

12.  3만5천 피트 상공에서의 여유 

 
 이 사진의 주인공은 브라질 저가 항공사인 아줄 브라질 항공의 승무원입니다. 살짝 돌린 고개와 약간의 미소가 많은 사진을 찍어본 승무원인 것 같네요. 보통의 승무원들과 달리 짙은 화장을 했지만, 과하지 않은 중남미의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11.  세계인들이 모이는 카타르 항공

 카타르 항공(Qatar Airways) 소속의 금발의 여인이 깔끔한 근무복을 입고 찍은 사진입니다. 사우디 문화 때문에 1년 내내 재킷을 입고 있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죠. 사진속 그녀는 도착지에서의 전통 지역 음식점을 찾아 맛있는 식사를 하는 것을 즐겨한다고 하네요.


 10.  숨길 수 없는그녀의 매력

  다음은 에미레이트 항공사(Emirates Air) 직원입니다. 아랍에미리트의 종교는 무슬림이라 스튜어디스들도 꾸미는 데 제한이 많습니다. 여성 승무원들은 모두 긴 머리 두건을 꼭 써야 하죠. 그래도 두건 사이에 살짝 보이는 금발이 아름다워 보이고 고양이 눈과 스모키 메이크업까지 하니 아름다워 보이네요 .


9.  북유럽 스타일 인사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 3국 연합으로 만든 스칸디나비아 항공사 승무원의 사진입니다. 지금까지 소개된 승무원들은 화려한 화장과 디자이너가 만든 깔끔한 근무복을 입고 있었지만, 이곳은 다릅니다. 꾸밈없이 자연스러운 모습이 그대로 담겼습니다. 그래도 녹색 눈, 독특한 금발 헤어가 그녀만의 매력을 잘 드러냅니다.


8.  꿈꾸던 First Class 서비스 


 First Class는 승무원 중에서도 선임 승무원만이 근무할 수 있는 곳입니다. 루프트한자의 승무원은 자신의 첫 번째 First Class 근무를 자축하며 사진을 찍고 있네요. 한손에는 First Class에 오실 손님들에게 나눠드릴 꽃을 들고 즐거운 표정을 하고 있네요.


7.  당신에게 보내는 메시지


 러시아 국영 항공사인 아에로플로트(Aeroflot) 화려하지 않고 깔끔한 속눈썹과 눈화장이 예뻐 보이네요. 붉은 V 넥 유니폼이 눈에 띄며, 키스를 보내는 모습이 누군가를 향하여 메시지를 보내는 것 같네요.

6.  그녀들도 원하는 룸 업그레이드 


 스튜어디스들은 세계의 여러 도시들을 비행하면서 많은 호텔에 숙박하게 됩니다. 그리고 일반인들처럼 그녀들도 가끔은 행운으로 룸 업그레이드를 받게 되죠. 호텔 입장에서는 일반인들보다 승무원들이 우수 고객이기 때문이죠. 호텔 스위트룸에서 새로 구입한 부츠와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네요.

5.  눈에 띄는 일상 인증샷 

 스튜어디스에게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모습입니다. 인위적인 상황에서 부자연스러운 자세로 사진을 찍는 것보다 열심히 일하는 그녀의 모습이 더 멋져 보이네요. 물론 사진 속 그녀가 매력적인 신체 비율을 가져 이 사진이 더 주목받고 있네요.


4.  더 특별한 기내 서비스 

 사진 속 승무원은 가운데 파진 상의, 10cm는 되어 보이는 하이힐과 다리를 드러낸 미니스커트의 화려한 유니폼을 입고 있네요. 일반적인 항공사 유니폼으로 생각하기 어려운데요. 바로 개인 여객기에서 근무하는 승무원입니다. 대형 항공사에서 오랜 경험을 쌓은 사람만이 근무할 수 있다는 이곳은, 높은 서비스 정신이 필요한 곳이요. 전문 모델 뺨치는 외모를 가지고 있네요.

 3.  하늘 위와 하늘 아래가 다른 그녀


 단디해 보이는 느낌이 나는 그녀는 루프트한자 승무원입니다. 평소 크로스핏에 빠져 바쁜 비행 스케줄 틈틈이 운동도 하고, 대회에도 자주 출전한다고 하네요. 하늘 위에서는 늘 유니폼을 입고 다니지만, 지상에서는 가죽 재킷과 청바지를 주로 입으며 자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모습을 SNS에 자주 올립니다. 일반적인 스튜어디스와 다른게 터프한 그녀가 매력적이네요.


2.  그녀들만의 휴식 공간 

 승무원들이 탑승객들의 눈치를 안 보고 편히 쉴 수 있는 곳이 바로 비행기 뒤쪽에 있는 휴식 공간입니다. 흔히 벙커라고 불리는 이곳은 기내식을 준비하고 안쪽에 잠을 청할 수 있는 침대도 있습니다. 사진 속 장소는 First Class 뒤쪽 휴식공간으로 이코노미석 쪽보다 훨씬 덜 붐비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죠. 답답한 상의를 벗고 편한 분위기에서 사진을 찍으며 더 멋진 셀카 사진이 나왔네요.

1.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튜어디스의 셀카

 대한민국 국적기 스튜어디스들도 틈틈이 셀카를 많이 찢지요. 사진속 주인공은 최근에 서울 모터쇼에서 모델로 활동하는 김다운 양입니다. 스튜어디스로 생활한다고 좀 더 자유롭게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싶어서 2015 슈퍼모델에 응시해서 선발되었습니다. 청순한 외모뿐만 아니라 긴 팔과 다리 덕분에 더욱 돋보이는 모델입니다.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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