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군대'에 해당되는 글 54건

남자는 군대

인류 멸망에도 살아남기 위한 미국의 비밀 벙커 TOP 5

 미국은 냉전 이후로 주요 정치인들과 일부 시민들을 위한 벙커를 계속 만들어 왔습니다. 영화에서 바이러스나 빙하기로 사람들이 대피를 해야 할 때도 종종 이 벙커들의 모습이 드러나죠. 미국 정부의 비밀문서와 군사전문가들의 글에 소개된 독립 생존이 가능한 비밀장소들을 소개합니다.

5.  펜실베이니아 Raven Rock 벙커 

 1950 ~ 60년대 핵무기를 둘러싼 소련과의 긴장 관계가 고조되면서, 지하 벙커가 하나둘씩 건설되었습니다. 제일 중요한 인물은 정치인과 군대 지휘관이죠. 미 대통령 전용 별장인 캠프데이비드(Camp David)에서 10km 떨어진 이 벙커는 1953년에 지어졌습니다. 동시에 1400여 명을 1주일 이상 수용 가능하죠. 캠프데이비드와 지하 터널로 연결되어 있어서 비상상황 발생 시 대통령 및 주요 인사들을 대피시킬 수 있습니다. 

소련 붕괴 이후 이 시설은 방치되었었지만, 9/11 사건 이후로 모든 시설은 리모델링 되었고 현재도 유사시 사용될 수 있죠. 미국 오바마는 이 시설을 주말이면 일반인들이 관람하도록 대중들에게 공개하였습니다.

4.  버지니아 피터스(Peters) 산 벙커 

 평범해 보이는 버지니아 피터스 산 통신 중계소 뒤에 비밀 벙커가 있습니다. 애팔래치아 산맥의 대표적인 산으로 주변에 산들이 많아서 이 벙커는 천하의 요새입니다. 적에게 쉽게 노출되지 않는 장점 뿐만 아니라 산속에 있는 동식물들을 이용하여 장기간 독자 생존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민들을 대표하는 상하의원들과 대번 권들을 위한 전용 시설도 마련되어 있는 게 특징입니다.

3.  버지나아 Mount Weather 벙커 

 미국에서는 핵전쟁으로 더 이상으로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인류 이야기인 티비 시리즈 THE 100 이 인기였습니다. 이야기에서 지구에서 살아야 할 100명의 명단이 등장한 것처럼. 버지니아 Mount Weather 벙커에 들어와야 하는 사람들의 리스트가 관리된다고 합니다. 이름, 성별, 직업, 연락처 및 주소 등의 적혀 있어서 위기 상황 발생 시 바로 이 사람들을 먼저 피할 수 있습니다. 이 명단은 지구 재건을 위한 꼭 인물들이라고 하니 재난 영화 속 한 장면이 현실로 이루어졌네요.

2.  북미항공우주방위 사령부 Colorado Springs 벙커 

 소련의 핵미사일과 대륙간 탄도 미사일의 위협을 방어하기 미국은 1950년대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th American Aerospace Defense Command)를 콜로라도 샤이엔(Cheyenne) 산 중턱에 세웁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방어 시설인 만큼 이곳의 벙커는 외부의 웬만한 공격을 모두 막아 낼 수 있습니다. 핵무기뿐만 아니라 적 공격 무기들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강력한 전자기 펄스를 일으킬 수 있죠. 몇 달간 자체 생존이 가능한 다른 벙커들과 달리 짧은 기간에 적들의 공격을 막아내며 자국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관리 되고 있습니다.

1.  워싱턴 North Lawn 벙커 

 청와대 지하 벙커처럼 백악관에 지하에도 거대한 지하 벙커가 있습니다. PEOC(Presidential Emergency Operations Center) 라도 불리는 이곳은 외부 미사일 공격에 대피하는 것은 물론, 주요 군사 작전을 지휘하기 위한 통신 시설도 갖추었죠. 9/11 사건 때는 부통령과 군 지휘관들이 바로 이곳으로 대피하였고, 빈 라덴 사살은 이곳에서 넵튠 스피어 작전의 위성 생중계를 시청하기도 하였습니다. 최근에 오바마 대통령이 이곳의 공기 순환 시스템을 고치는데 $376 M(4200억 원)을 썼을 정도로 유지 보수에 상상 이상의 돈이 들어갑니다.

[추가사실]  대통령은 국민에게 절대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앞에서 얘기한 것처럼 주요 벙커들은 제한된 시설 안에서 소수의 엘리트만을 위한 만들어진 곳입니다. 핵공력과 국지도발적 테러를 방어하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미국의 캐네디, 루즈벨트, 트루먼 대통령은 연설을 통해서 미국은 어떤 외부의 공격에도 대항할 준비가 되어 있고, 모든 미국 국민들은 안전할 것이라고 연설합니다. 전국에 대형 벙커들을 만들면서 진실을 말하지 않는 이중적인 모습이네요. 

  

 ← 공감버튼(♡) 꼭! 부탁드려요.

로그인 없이 누르실 수 있습니다. (____)

저작자 표시
신고
남자는 군대

가장 많은 돈을 쏟은 대규모 군사 작전 TOP 12

 

 냉전 이후에 국가 간의 대규모 전쟁은 없어졌지만, 소규모 군사 분쟁은 끝나지 않고 계속되고 있지요. 특히 9/11 테러 이후에 중동 지역에 전투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분쟁 지역을 제외하고도 일본 5만, 대한민국 2.5만, 독일 4만 명의 미군이 주둔하여, 언제 일어날지 모를 전쟁에 대비하고 있죠. 미국 이외에도 선진국들은 자국의 이익을 이외에 군대를 파견하거나 비밀 작전을 수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00년 이후에 지금까지 일어났던 가장 큰 규모의 군사 작전들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2.  이라크 전쟁(2014-현재) 

- 프로젝트명 : ISIL(Islamic State of Iraq and the Levant) War

 미국은 이라크의 평화를 위해서 10년에 가까운 시간, 천문학적돈, 군 병력을 투입했습니다. 미국을 포함한 다른 나라 언론들의 비난 속에서도 끈질기게 군사 작전을 펼쳐서 이제는 어느 정도 안정을 가져왔죠. 하지만 곧 이라크 옆에 있는 시리아 내전으로 인하여 그 지역 전체가 불안정한 상황이 되었네요. 결국, 오바마 대통령은 6,000명의 군인을 이라크와 쿠웨이트에 추가 투입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시리아에 미사일 공격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항모전단까지 지역에 투입되었으니, 이 전쟁으로 인한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네요.

 11.  북핵 위기(2013)

 2013년 2월 핵 실험을 진행했고, 미국과 중국에 핵 실험을 진행 중이라고 통보하였습니다. 당시 미국 클린턴 대통령은 '심술 난 아이가 자신을 주목해 달라고 떼쓰는 행동'이라고 핀잔을 주었죠. 하지만 군사적으로 미국은 탄도 미사일 방어체제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알래스카에 위치한 탄도미사일 방어를 위해서 요건 미사일을 기존 30개에서 44개로 늘렸지요. 또한, 대당 가격이 세계에서 가장 비싼 B-2 스피릿 폭격기 두 대를 한국에 급파하고, 연습용 폭탄을 지상에 투하하는 훈련까지 했습니다. 북한을 위협하기 위해서 엄청난 돈을 쓴 것이죠.

 10.  F-35 Lightning II : 대당 $400백만 달러(4500억 원)


 비싼 전투기를 뽑는다면 록히 마틴의 F-35 라이트닝 II를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미국의 차세대 전투기로 미 공군을 비롯한 해군과 해병대를 전투기를 대부분 교체할 기종이죠. 미군이 이 기종을 몇 년에 걸쳐 2,500대 정도 사고 있습니다.

  처음에 이 전투기의 가격은 대당 $400 백만 달러(4500억 원)입니다. 한국이 최근 도입한 F-15SE(대당 $100 백만 달러)의 4배의 가격이죠. 미군의 압박에 못 이겨 록히 마틴은 F-25 가격을 최근에 $160 백만 달러까지 내렸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미군은 전투기 사 천문학적 돈이 계속 들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9.  오하이오 클래스 잠수함 : 대당 $2 십억 달러(2.3조 원)


 오하이오 클래스 잠수함은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탑재한 미국의 대표 잠수함입니다. 러시아가 오하이오 클래스보다 더 큰 잠수함을 보유하고 있지만, 늘 핵무기를 싣고 다니는 오하이오 클래스 잠수함은 무서운 존재입니다. 한 개의 폭탄도 무서운 핵무기를 잠수함 한 대에 24개씩이나 가지고 있죠. 이 핵폭탄의 파괴력은 히로시마 원폭의 60~70배나 되죠. 한 대 가격이 2.3조 원이고 한해 유지 비용이 550억 원이 필요하니 아무나 소유할 수 없는 무기지요. 물론 이 가격에는 핵잠수함의 원자력 원료 교체 비용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8.  V-22 오스프리 : 대당 800억 원

 세계 최고의 군사력을 가진 미해군은 재미있는 비행체를 많이 만듭니다. 그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장난감 같은 V-22 오스프리입니다. V-22 오스프리는 틸트로터 수송기로 수직 이착륙 및 근거리 이착륙이 가능해서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한 기체입니다. 날개 뿌리 부분을 중심축으로 주익 전체가 돌아서 항공모함 안에서 공간 절약도 되고, 엔진은 롤스로이스 엔진으로 강력할 뿐만 아니라 정숙해서 근접하는 것을 거의 느끼지 못할 정도입니다. 대당 가격은 800억 원 정도로 현재 150대를 미군이 운용하고 있습니다.


 7.  니미츠급 항공모함 : 대당 60억 달러(7조 원)

 1975년부터 시작된 니미츠급 항공모함을 미국은 현재 10대나 가지고 있습니다. 총 90대의 항공기를 탑재할 수 있는 니미츠급 항공모함은 함께 운영하는 항모전단까지 고려하면 웬만한 국가는 초토화시킬 수 있는 화력이죠. 니미츠급 항공모함은 두 개의 원자력 엔진의 힘으로 평균 70년 운용할 수 있죠. 초기 구매 비용은 60억 달러(7조 원)고, 20년마다 핵연료봉 교환 및 정기 보수 작업에 20억 달러(2조 원) 필요하네요. 게다가 6000여 명의 승무원의 생활하기 위한 설치비용 및 운용비용도 추가해야 하죠. 아무나 구입할 수도 운용할 수도 없는 군사 무기이네요.


 6.  알카에다 및 탈레반 드론 공격 : 2010-현재

 부시 대통령부터 시작된 알카에다 및 탈레반 공격은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면서 드론을 이용해서 더욱 지능화된 공격을 하고 있죠. 기존의 대규모 미사일이나 지상 병력을 이용한 공격보다 산악지대에 있는 주요시설을 요격하기에 드론만 한 것이 없기 때문이죠. 예멘과 파키스탄 지역을 약 100여 개의 드론이 정찰 및 공격 작전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리퍼 드론 (Reaper Drone) MQ-9로 지상 15km 위에서 자율조정 및 원격조정이 가능합니다. 대당 가격은 약 360억 원으로 알려졌네요.


 5.  리비아 공습작전 '오디세이 새벽' ( 2011)

 리비아 독재자 정부를 반대하는 민간인들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미국을 비롯한 영국, 프랑스, 캐나다, 이탈리아가 제한적 군사행동을 한 것이 리비아 공습작전입니다. 먼저 미군은 110여 발의 토마호크 수행 미사일로 리비아 주요 군사시설에 파괴하였습니다. 미 본토에서 발진한 3기의 B-2 폭격기들은 리비아군의 주요 공군 기지에 융단 폭격을 감행, 활주로를 철저하게 파괴했습니다. 프랑스의 라팔, 미라주 전투기들은 리비아 지상군을 포착, 공습하여 전차, 장갑차, 트럭 등을 파괴했습니다. 영국의 토네이도는 왕복 8시간을 비행하여 트리폴리 주요 시설을 무용지물로 만들었지요.


 4.  B-2 스피릿 전투기 : 대당 $730백만 달러( 8천억 원 )

 핵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공격기 중 유일한 스텔스기인 B-2 스피릿은 20대만 운영 중이고, 비싼 비용 때문에 추가 생산은 중단된 상태입니다. 18t 이상의 폭장량을 가지면서도 스텔스 기능을 유지할 수 있어서, 적의 레이더를 피해 중요한 목표를 정확하게 공격할 수 있지요. 적 레이더 흡수뿐만 아니라 엔진 배기열을 이용한 적외선 탐지의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배기냉각 시스템도 갖추었습니다. 상대국에 존재만으로도 무서운 공격기입니다. 그만큼 대당 가격은 미국마저도 주저하게 할 정도로 비싸네요.


 3.  3. 차세대 연안 전투함 : $700 Million(8000천억원)

 미 해군의 군사력은 세계 최강이자만, 복잡한 해안선과 조수간만의 차가 큰 지형에서의 전투는 상대적으로 약했습니다. 이라크와 전쟁에서 비싼 강습양륙함과 이지스함이 적의 지뢰에 폭탄 테러에 너무 쉽게 파괴되었었죠. 미 해군은 페리급 호위함을 대체하고, 다양한 작전 수행이 가능한 군함인 연안 전투함(Littoral Combat Ship)을 시작했습니다.

 고도의 기동성(47노트(87km/h))과 여러 대의 연안 전투함이 함께 공동 작전능력에 초점을 두었고 스텔스 기능까지 두루 갖추었습니다. 외관은 혁신적인 삼동선 모양에 비행기의 제트엔진과 같은 모형인 워터제트 추진장치도 장착하였습니다.

 2.  아프가니스탄 전쟁(2001-14)

- 프로젝트명 : Operation Enduring Freedom

 미국은 아프가니스탄의 자유를 위해여 2001에 군대를 파견하였습니다. 탈레반을 제거하고 오사마 빈라덴을 끝까지 찾아내서 죽이는 것도 물론 주요 목적이죠. 미국이 말하는 평화에 반대하는 국가들도 많았고, 아프가니스탄 내에서도 반대가 많았었죠. 그래도 빈 라덴을 죽이는 성과를 올린 것은 사실입니다. 산악지역 싸움에서 고전하는 미군은 한때 60,000명의 군인을 파견하기도 했었습니다. 지금은 평화유지를 위해 10,000명의 군인만 남겨 두고 철수한 상태입니다.


 1.  이라크 전쟁 (2003~2011)

- 프로젝트명 : Operation Iraqi Freedom & Operation New Dawn

 미국은 이라크 내의 반란군, 테러리스트, 개인 군대조직을 소탕하고 미국식 자유를 전해주기 이라크 전쟁을 시작하였습니다. 답이 없는 전쟁을 계속해오던 미국은 2010년 공식적으로 이라크 전쟁에 승리했다고 선언합니다. 미군들은 본국으로 돌아가고, 다른 나라의 평화유지군들이 대신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죠. 하지만 아직도 폭탄테러와 총싸움이 곳곳에서 일어나는 것 있죠.

 미국은 이라크에 새로운 새벽을 만들어 주기 위해(프로젝트명:Operation New Dawn) 최대 5만여 명의 병력을 이라크에 파병했었고, 현재는 신속 대응사단인 미군 25보병사단 및 제3 기갑연대 만이 이라크에 남아서 끝없는 전쟁을 계속하고 있지요.

  

 ← 공감버튼(♡) 꼭! 부탁드려요.

로그인 없이 누르실 수 있습니다. (____)


저작자 표시
신고
  1. 킁킁 M/D Reply

    오타 너무 많아요.. F 35까지 읽다가 오타 너무많아서 읽기 포기했어요

    • Chanyong M/D

      조언 감사합니다. 정독 후 수정했습니다.

  2. . M/D Reply

    가독성 최악이네요.

  3. ㅇㅇ M/D Reply

    제목:군사작전
    내용:군사장비

    ??????

  4. 블랙숄즈 M/D Reply

    군사작전에 든 비용이라면서 왜 무기체계 가격이 섞여있죠? 게다가 무기체계 가격은 생산량 총액도 아니고, 정작 중요한 군사작전 항목에는 작전에 소요된 비용이 빠져있는 센스.

남자는 군대

가장 비밀스러운 장소 Area 51의 이색적인 사실 TOP 13

 

 Area 51 는 공식적으로 미 공군 군시설입니다. 하지만, 아직 단 한 번도 외부에 공개된 적이 없이, 가장 비밀스러운 공간으로 알려졌습니다. 각종 군의 비밀 실험이 이루었지만, 미 정부와 CIA는 이 지역에서 무엇을 했는지 단 한 번의 언급도 없었죠. 덕분에 루머는 점점 커지 고 사람들의 궁금증은 커져만 갔습니다. Area 51에 대한 다양한 가설과 음모가 있지만 아무도 접근하지 못하고 알려진 사실이 없어 밝혀진 것은 없죠. Area 51과 관련된 이색적인 사실들과 음모들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3.  Area 51은 다양한 이름을 가졌다. 

 미국 네바다에 민간출입이 제한된 Area 51 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곳은 재미있는 이름들로 불리기도 합니다. Paradise Ranch, Home Base 및 Watertown 등으로 불리죠. 아마도 정부에서는 이 지역이 외부에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혼동을 준 것 같네요. CIA는 이 지역 안에 있는 비행장인 Homey Airport로도 부르기는 하죠. 하지만 CIA 공식문서에 Area 51이라고 이 지역을 자주 언급했으니, CIA 내부에서도 Area 51을 공식으로 사용하는 것이 분명하죠. 그럼 왜 Area 51 일까요ㅌ? 미국 지도에서 이 주변 지역을 격자로 나누었을 때 이 지역이 51번째 구역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12.  Area 51의 첫 번째 프로젝트는 'Project Aquatone'

 

  Area 51은 미 공군 관리 지역이지만, 원래는 CIA에 스파이 작전을 위해서 처음 마련되었습니다. 'Project Aquatone i'는 소련 상공을 비밀리에 정찰할 U-2 개발 프로젝트입니다. 하지만 CIA는 언론 브리핑에서 날씨 관측을 위한 정찰기를 개발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날씨 관측 비행 채를 CIA 가 개발한다는 사실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물론 없습니다. 아무도 몰래 소련을 정찰할 것 같았던 U-2 정찰기가 소련 미사일에 격추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네요.

 11.  현재 이 지역의 주 목적도 알려지지 않았다.

 냉전시대가 끝나서 더 이상 고속 정찰기나 비밀무기를 만들 필요도 없어졌습니다.  필요한 무기나 비행기는 군 무기 개발 기업을 통해서 구입하고 있죠.  과연 그 안에서 그들은 무언가를 만들고 있는 것일까요? 겉에서 보기에는 Area 51 에서 계속 적을 새로운 비행체를 테스트하고,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이전처럼 정확하게 알려진 사실이 없습니다.

 10.   Area 51 내에는 다른 비밀지역들을 연결하는 비밀통로가 있다?

 미국 내에는 Area 51 같이 알려지지 않은 비밀 지역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 사이트들은 지하 터널을 통해서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합니다. 예전에 Area 51에서 이루어진 외계인과 외계 비행 채가 이 터널을 통해서 제3 지역으로 옮겨졌다는 루머도 있죠. 냉전 시대에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임시 대피소로 사용할 목적으로 이 비밀 지역을 연결했다는 주장도 있죠.

 9.  Area 51에서 외계인 비행선의 비밀을 풀었던 과학자가 있다.

 1987년 Robert Lazarus는 TV 에 나와서 자기가 외계인 비행선 연구를 맡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비행선을 역으로 연구해 어떤 기술이 적용되었는지를 찾는 것이 목적이었죠. 덕분에 비행 에너지원이었던 신원소 Element 15도 발견했다고 얘기했죠. 물론 그의 주장이 사실인지를 증명해 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다만 미 정부는 그의 이런 행동을 계속 저지했기에 의심되는 부분이 있네요.

 8.  Area 51안에서 가짜 달 착륙 영상을 촬영하였다.  

 달착륙에 관련에 음모설은 꽤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 가짜 달착륙 영상이 촬영된 것이 Area 51이라는 주장이 있지요. 1960년 말 미국 NASA 과학자들은 미국의 현재 기술로 달착륙이 어렵고, 달 표면에서 나오는 방사능으로 인해서 달 착륙 프로젝트가 실패하리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추측했습니다. 당시 아폴로 프로그램은 미 정부의 야심 찬 계획이었고 미국 국민의 꿈이었죠. 결국, 아폴로 11호 대원들은 Area 51로 보내졌고, 촬영 영상을 촬영했다는 것이죠.

 7.  Area 51안에는 유해 폐기물들이 쌓여 있다.

 Area 51안에서는 다양한 비행체가 개발되고 테스트 되었던 지역이죠. 테스트 실패로 생긴 폐기물들은 외부로 보내줄 수 없었습니다. 실험 내용이 외부에 공개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Area 51안 곳곳에 땅을 파고 묻거나 태우기 시작했습니다. 에 묻히면 지하수를 오염시키고 태우면 공기 중에 독성 물질을 뿌리게 됩니다. 공기 오염은 바로 Area 51안에서는 일하는 근무자와 그 가족들의 건강을 해치게 되죠. 실제로 Area 51 에서 일했던 직원들이 단체로 미 공군을 상대로 자신들의 건강을 책임지라며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6.  Area 51 군사작전으로 피해를 본 사람들

 Area 51 지역을 위에서 바라볼 수 있는 은 광산이 하나 있었습니다. Sheahan은 이 광산의 소유주로 130여 년 동안 이 광산을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Sheahan의 피해는 이만저만이 아니었죠. 집 안에 있을 때 갑자기 총알들이 집안으로 날라오기도 하고, 군 비행기에서 투하한 폭탄이 집 앞마당에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한번은 헛간에 폭탄이 떨어져 광산에서 채굴한 구리와 은이 모두 산산조각이 나서 엄청난 경제 위기를 가졌기도 했었죠. 미 공군은 보상비로 60억 원을 주고 이주하기를 원했지만, 광산에 잠재된 자원을 고려한다면 너무나도 적은 금액이네요.

 5.  Area 51은 외계인과 통신하기 위한 중계소 

 미국 과학자 Boyd Bushman은 죽기 바로 전에 자신이 Area 51 에서 했던 것을 고백하였습니다. 그는 Area 51안에서 외계인을 보았다고 했지요. 보통 성인보다 작은 키에 3개의 등뼈를 가진 회계인들은 서로 말하지 않고 텔레파시로 대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는 그가 보았던 외계인 사진을 공개하고 인터넷에 올렸죠 네티즌들은 이 사진은 외계인은 월마트에서 판매하는 외계인 인형이라고 비웃기도 했습니다.

 4.  오바마 대통령에 의해 밝혀진 Area 51

 Area 51을 공식 석상에서 공개한 것은 오바마 대통령이 처음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ABC방송 간판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에 출연해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UFO 자료를 확인하러 갔는데 아무것도 없었다고 했는데 사실이냐'는 사회자의 말에 '그렇게 말하라고 돼 있기 때문'이라고 농담을 했었죠. 이 말 때문에 Area 51은 다시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3.  실제로 Area 51안으로 들어갔던 BBC 방송국 직원들  

 2012년 BBC 방송국 직원들과 UFO 전문가들은 다큐멘터리를 찍기 위해서 Area 51을 방문하였습니다. 원래는 경계선 근처에서 군인들을 인터뷰할 목적이었지만, 아무도 지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들을 경계선을 넘는 데 성공했고, 곧 보안팀들이 와서 그들을 체포했습니다. 3시간의 시간 동안 그들은 땅바닥에 엎드린 채 신문을 받았고 그들이 찍었던 카메라, 지갑 및 문서들을 모두 압수당하였습니다. 물론 함부로 경계선을 넘은 것을 잘못이었지만, Area 51 경계가 생각보다는 허술했네요.

 2.  드론 테스트가 최초로 시작된 곳 

 Area 51은 미국에서 최초로 군사용 드론이 테스트 된 곳입니다. D21로 불렸던 이 드론은 냉전 시대에 감시와 정찰의 목적으로 개발되었죠. 1964년에 최초 개발되어 90,000피트 상공에서 비행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하지만 테스트 과정에서 폭발사고로 엔지니어들을 사망하게 되고 결국 프로젝트도 중단되었죠. 이 기술과 노하우는 나중에 미군의 정찰 및 공격용 드론 개발에 크게 활용되었답니다.

 1.  Area 51 에는 비밀 클럽이 있다?

 Area 51안에 'Roadrunners Internationale'이라는 비밀 클럽이 있습니다. Area 51안에 근무자들만 가입할 수 있는 클럽으로 U-2, A-12, YF -12 와 SR-71 등 비밀 항공기를 만들었던 항공기 파일럿, 엔지니어, 승무원, 정무 관계자들이 포함되어 있죠. 단순히 여가를 함께 즐기는 클럽을 넘어서 Area 51 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를 점검하고 다음 프로젝트를 검토하는 중요한 모임입니다. 물론 존재 자체를 정부는 부인하고 있습니다.

 ← 공감버튼(♡) 꼭! 부탁드려요.

로그인 없이 누르실 수 있습니다. (____)


저작자 표시
신고
  1. MJ12 M/D Reply

    Dulce base도 빼놓을 수 없지. Dulce base 지으면서 굴착과정에서 생긴 사건을 목격한 phil schneider얘기도 빼놓을 수 없지.

남자는 군대

전직 잘나가는 미용실 점장이었던 문재인 대통령 경호원

 경호원과 미용사는 왠지 잘 연결되지 않는 직업들이죠. 하지만, 미용실에서 체격이 좋고 근육 있는 남성들도 종종 볼 수 있고, 여성들에게 오히려 큰 인기죠. 최근에 우리나라에서 꽤 유명했던 경호원의 과거가 알려지면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네요. 그 주인공을 함께 만나 보시죠.

 대통령 선거 기간에 문재인 대통령을 경호했던 최영재 경호원이 큰 화제였습니다. 수려한 외모의 소유자로 보기만 해도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죠. 우리나라뿐만 일본 트위터와 중국 웨이보에서도 공유되면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경호원도 한류가 최고'라는 글도 웨이보에 자주 올라오고 있을 정도죠.

 

 최영재 씨는 용인대 경호학과를 졸업하고 특전사 707부대에서 장교로 10년간 복무한 경력이 있습니다. 주 임무는 대 테러 교관 임무로 요인경호와 고공 침투 교관 임무를 주로 하였죠. 실전 경험도 풍부해서 레바논과 아랍에미리트 파병도 다녀온 경험이 있습니다.

 원래 대선 후보자들의 경호는 경찰청 주관으로 서울지방경찰청 22 경호대, 101경비단, 경찰특공대 출신 중에서 전문 인력을 뽑아 배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최영재 씨는 개인 신분으로 자원하여 경호원이 되었습니다. 뉴스를 통해 문재인 후보의 신변을 위협할 것이라는 소식을 듣고 특전사 친구들과 뜻을 모아 경호를 시작하게 되었지요.

 

 개인 지원 경호원들은 경찰청의 지원을 못 받다 보니 숙소나 식사도 개인 돈으로 해결해야 했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를 지키고 싶어 하는 마음에 선거기간 동안 문재인 대통령 옆을 늘 지켰던 것입니다.

 

그는 언론과 인터뷰에서 "묵묵히 지지해준 가족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두 딸과의 시간을 많이 가질 생각"이라고 전했습니다. 실제 그는 15년 열애 끝에 결혼한 토익 강사 부인과 예쁜 두 딸이 있습니다. 그는 대선 기간 경호를 위해 잠시 개인 사업을 중단했었는데요. 그게 바로 미용실입니다.

 실제 그는 프랜차이즈 미용실의 점장으로 일했었고, 미용 실력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군에서 장교로 더 오래 근무할 수 있었지만, 가족과 더 오랜 시간을 함께 지내려고 전역을 선택하고 개인 사업을 시작한 것입니다.

 

 대통령 경호로 수고한 최영재 씨의 개인 사업도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 공감버튼(♡) 꼭! 부탁드려요.

로그인 없이 누르실 수 있습니다. (____)

저작자 표시
신고
남자는 군대

비밀정보기관이 몰래 수행했던 이색적인 프로젝트 TOP 10

 정부에서 외부에 알리지 않고 비밀 프로젝트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냉전 시대에 미국과 소련 내에서는 상대편의 기술력을 뛰어넘기 위한 군사 기술에 막대한 돈을 쏟아부었지요. 최근에 비밀기록물의 보존 기간이 지나서 그 프로젝트들이 하나둘씩 공개되어 있어요. 어떤 신기한 비밀 프로젝트가 있었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2. 얼음 벌레 프로젝트(Project Iceworm)

 미국은 냉전 시대에 더 큰 파괴력을 가진 핵무기를 완성하였습니다. 하지만, 큰 고민이 있었죠. 바로 소련까지의 거리가 너무 멀었기 때문이죠. 미국은 유사시 소련에 빠르게 공격하기 위해서 그린란드 땅 지하에 핵무기 발사시설을 만들었습니다. 물론 그린란드를 소유한 덴마크 정부에게는 극한 환경 아래에서 과학 실험을 한다고 거짓말을 하고요. 미국의 과감한 시도는 발사시설 건설 현장에 얼음층이 많아서 1966년에 실패로 끝이 났습니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는 최근에 와서야 세상에 알려졌죠.

11. 목킹버드(앵무새) 프로젝트(Operation Mockingbird)

 미국에서도 정부 기관에서 언론을 조작하려는 시도가 있었습니다. 1950년대 미국 CIA는 다양한 미디어에 영향력을 행사했죠. 특히 25개의 대형잡지사에 외압을 넣어서 편집 방향을 바꾸거나 일부 기사를 누락시키도록 했죠. 물론 현재까지 CIA는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고, 목킹버드 프로젝트는 단순히 군사 비밀을 외부로 노출하려는 일부 기자들을 뒷조사 한 것 뿐이라고 변명하였네요.

10. AKA 스타워즈 프로그램(전략적 방어체계)  

스타워즈 프로그램이라고 불리는 전략적 방어체계(The Strategic Defense Initiative)는 러시아를 비롯한 적대국들의 탄도 미사일을 방어하기 위한 것이었지요. 1983년 레이건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밝히면서 세상에 알려진 이 프로젝트는 적 미사일을 우주에서 사전에 막으려는 계획이었습니다. 핵탄두를 탑재한 대륙 간 탄도미사일은 미국 내에서 격추 하면 너무 피해가 크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죠. 레이저 건을 이용한 파괴도 애기가 나왔지만 막대한 비용 때문에 아직도 실질적인 성과를 못 내고 있네요.

9. 트윈클 프로젝트(Project Twinkle)

 1940년대에 미국 뉴멕시코주 하늘에는 밝게 빛나는 녹색불 수백 개가 주기적으로 나타났습니다. UFO를 의심했던 미군은 공식적으로 수사에 들어갑니다. 처음에는 정말로 외계 생명체의 우주선이나 소련의 비밀 비행선으로 의심했었는데요. 약 2년의 조사 끝에 태양 빛의 반사에 의한 자연현상으로 밝혀졌지요. 하지만, 그 조사 결과는 외부에 공개되지 않으면서 사실을 은폐했다는 애기가 나오고 있지요. 실제 외계생명체라도 세상이 밝을 충격 때문에 공개하지 않았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8. 레인보우 프로젝트(Project Rainbow)

 Lockheed U-2 은 CIA에서 소련을 감시하기 위한 최고의 공중 정찰기죠. 하지만, 영원한 최고의 정찰기는 존재하지 않는 법. 결국에는 러시아의 최신 레이더에 걸리고 맙니다. CIA는 즉시 비밀장치였던 레인보우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바로 정찰기에서 러시아 레이다를 교란하는 반대 레이다를 보내서 그 이후의 정찰기 행적을 쫓기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스텔스 폭격기가 개발되기 전까지 일부의 정찰기와 폭격기에는 이러한 장치가 장착되었다고 합니다.

7. 오리온 프로젝트(Project Orion)

 외계인의 침공이나 핵전쟁으로 지구가 파괴된다면 정말로 지구를 떠나야만 합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1960년대에 비상시에 지구를 탈출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어요. 원자력에 의해 움직이는 우주 비행선을 개발해 생존자들을 새로운 행성으로 옮기려는 계획을 실제로 세웠답니다.

 하지만 원자력을 이용해서 비행선을 만드는 것이 당시 기술로는 너무 어렵고 위험해서 이 프로젝트는 큰 진전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 이후 1963년 대부분의 핵보유국이 핵무기 실험을 줄이거나 금지하는 협약을 함에 따라서 다시 시작할 수도 없게 되었네요.


6. 곤층 정찰기 프로젝트(Project Insectothopter)

 영화에서 보면 곤층 크기의 작은 정찰기를 통해 비밀구역에 들어가는 경우가 있죠. 실제 CIA는 1970년대에 이러한 소형 드론 개발을 진행하였습니다. 고층빌딩의 창문 밖에서 안쪽의 사진을 찍는 것이 주목적이었죠. 당시 기술력으로는 조그마한 크기의 드론 개발이 어려웠고, 소형 카메라를 비둘기에 설치하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비둘기를 훈련을 시키도 금방 힘들어해서 결국 프로젝트는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5. 파괴자 작전(Operation COINTELPRO)

 이번에는 FBI에 의해서 진행된 비밀작전입니다. 미국의 마틴 루터킹 목사를 따르는 사람들이 늘어나자 그 집단을 몰래 감시하는 것입니다. 그 이후에도 흑인 인권운동가, 페미니스트 단체, 극단적인 백인주의 자들, 베트남 반전 단체 같은 반정부 단체들을 뒤에서 감시하면서 단체들의 비리를 밝히려고 노력하였죠. 1971년까지 비밀리에 진행되었던 이 작전은 내부 문서가 외부에 노출되면서 종료되었습니다.

4. Project 1794

 미국은 냉전 시대에 다양한 비행체 개발을 시도합니다. 그중에서 재미있는 비행체는 바로 원반 모양을 가진 UFO 모양의 것이었죠. 터보엔진을 장착해서 높은 고도에서 빠른 스피드로 비행하는 구조입니다. 연구 끝에 비행체 Avrocar VZ-9 를 완성했죠. 하지만, 작은 유인 비행체에 자유로운 비행을 위한 추진력을 얻기 어려웠고, 저속에서 균형 잡기가 어려워서 결국 이 프로젝트는 종료됩니다. 개발을 진행했던 비행체는 현재 버지니아주의 미 육군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3. 고양이 프로젝트(Project Acoustic Kitty)

 CIA는 동물을 이용한 다양한 비밀 프로젝트를 실시했습니다. 이번에는 고양이입니다. 200억의 예산을 들여서 고양이를 간첩으로 보내려고 했죠. 고양이의 귀에 도청장치를 보내서 소련 대사관, 정부 기관, 군사작전본부에 보내서 염탐하려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고양이도 훈련시키 쉬운 동물이 아니었습니다. 움직이는 많지 않고 원하는 지역으로 이동시키기가 힘들었죠. 결국, 자체적으로 포기하고 되었네요.


2. 골드 작전(Operation Gold)

 이 작전은 미국 CIA와 영국(SIS:Secret Intelligence Service)이 협력해서 시작된 프로젝트입니다. 독일 베를린에 있는 러시아 군사통제본부의 전화선을 도청하기 위해서, 전화 교환기 상자가 있는 곳까지 땅굴을 파는 것이었죠. 소련은 이미 땅굴을 파기 시작하면서 이 작전을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할까 하고 의심하고 있었지요. 결국, 땅굴을 파기 시작되었고 450m 정도 판 이후에 CIA 내 러시아 스파이가 밝혀지면서 이 작전은 종료되어 버렸습니다. 지금까지 미국과 영국은 이 프로젝트를 부인하고 있네요.

 1.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The StarGate Project ) 

 미국은 1970년에 러시아를 비롯한 적대국들이 초능력자들을 모아놓고 비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초능력자들의 대부분은 '원격 바라보기(remote viewing)' 입니다. 내가 원하는 지역에 무슨 일이 있는지 볼 수 있는 능력이죠. 이 프로젝트는 1995년까지 CIA에 의해서 진행되었고, 몇몇 초능력자들에게도 의미 있는 결과를 가져와도 했습니다. 하지만,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사실을 계속 진행할 수 없어서 외부로 프로젝트를 공개하고 종료했죠.

 ← 공감버튼(♡) 꼭! 부탁드려요.

로그인 없이 누르실 수 있습니다. (____)



저작자 표시
신고
  1. ㄴㄴㄴ M/D Reply

    우주선은 추진체가 필요없음. 반중력을 이용한 비행이기에 자유자재로 비행할수 있음.

남자는 군대

북한 주민들에게 엄격하게 금지된 13가지 자유

 

북한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외부뉴스가 차단된 국가입니다. 공산주의 체계 속에서 주민들은 엄격한 통제를 받고 있죠. 지구 반대편의 뉴스를 순식간에 접할 수 있는 모바일 시대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이 북한에서는 금지된 것들이 많죠. 은둔의 왕국(Hermit Kingdom)이 불리는 북한 주민들의 삶을, 북한 출입이 자유로운 해외 매체들을 통해서 알아보았습니다.


13. 개인 소유 차량 

 북한에서는 개인의 차량 소유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운전면허증도 정부 허가를 받은 사람만이 취득할 수 있죠. 가끔 평양 시내에서 보이는 차들은 정부 고 외층의 차량이거나 일부 대중교통 차량들입니다. 평양 시대는 60~70년대에 도시 계획을 세워서 넓은 도로를 만들었지만, 차는 그때나 지금이나 거의 없어 한산하기만 합니다. 평양을 제외한 도시에서는 일반 개인용 승용차는 거의 보기가 힘든 게 현실이죠.

12. 개인 휴가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법적으로 15일의 연차휴가가 있고, 미국과 유럽의 경우 한 달 정도의 개인 휴가를 쓸 수 있지요. 근로시간으로 계산하면 북한이 세계 최고입니다. 북한은 법적으로 주 7일 중에 주 6일을 근무해야만합니다. 일요일은 상황에 따라서 반강제적으로 근무하도록 강요받죠. 최근 북한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70일 연속 근무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죠. 만약 개인 휴가를 쓰기 위해서는 돈을 주고 개인 휴일을 사야 합니다. 현재 월급으로도 배고픔에 힘들어하는 노동자들에게 불가능한 일이죠.

 11. 북한에서만 사용하는 달력

 우리가 쓰는 달력은 예수의 탄생을 기준으로 BC 와 AC 로 나눠 연도를 계산합니다. 하지만, 북한에서는 1912년 김일성이 태어난 해를 주체 1년으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2017년을 북한에서는 '주체 106,2017' 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북한에서는 김일성이 독창적인 주체사상의 창시자이기 때문에 이러한 호칭을 사용하게 됩니다. 정부 기관과 외교문서에서도 주체년도를 병행 표기하고 있어서 주체 달력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고 있죠.

10. 언론의 자유

 북한에서는 공공장소에서 개인의 의견을 말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얻을 수 있는 북한에 대한 정보는 탈북자들에 통해서만 알 수 있죠. 정부 정책에 반대하는 말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짐만 누구나 수용소로 보내져서 평생 중노동을 햐여만 하죠. 아무리 친한 친구나 가족도 믿을 수 없습니다. 사석에서 한 아기들도 전부 처벌의 대상이 되기 때문이죠. 이런 체제가 지금까지 유지되는 것이 신기합니다.

9. 외부 방송(Outside TV)

 북한에는 현재 4개의 채널이 있습니다. 매일 방송되는 조선중앙TV, 주말과 명절에 전통 공연과 영화를 송출하는 만수대TV, 월수금에 교육방송 체널인 룡남산TV 있죠. 2015년에 통치의 수단으로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스포츠TV도 개국했지요. 어느 채널도 북한 밖의 뉴스와 영화를 그대로 방영해 주는 곳은 없죠. 모두 정부 관계자의 확인을 받고 편집된 자료만 반영됩니다. 남한의 티비나 라디오를 몰래 듣는 것 당연히 큰 범죄입니다.

8. 음악 Music

 북한 정부 행사에서는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과 최고 수준의 노래 실력을 갖춘 분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북한 내에서 듣거나 연주할 수 있는 음악 장르가 제한되어 있어요. 정부에서 정한 노래 이외 곡을 연주하는 것도 법으로 금지하고 있죠. 노래를 통해서 외부 세계의 문화가 국내로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죠. 작사와 작곡은 자유롭게 할 수 있지만, 최종 확인을 정부로부터 받아야 하죠. 실력이 좋은 음악가들이 정부를 찬양하는 곳만 쓰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7.종교의 자유

 북한의 헌법에서는 종교의 자유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고려 시대부터 믿어온 종교인 불교만 제한적으로 허용하죠. 물론 평양에는 봉수교회와 장충성당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건물들은 철저하게 가짜이고 신자들은 일반인이 아닌 특수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라고 하네요.

 실제로 북한 내에는 지도자를 부정하고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 신자들이 지하교회 안에 있습니다. 그들은 언제 발각될지 모르는 두려움 속에서 종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6. 인터넷

 북한 내에서 외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북한 내에서 일반인들이 접근할 수 있는 사이트는 북한 정부에서 관리하는 30여 개 뿐(국가기관 홍보, 북한의 역사, 북한 내 유명지역 홍보 등)이죠. 게다가 대부분의 사람이 비싼 컴퓨터를 개인이 소유하고 있지 않으며, 전기 부족으로 인해서 사용시간도 제한됩니다.

5. 사진 촬영

 북한은 남한을 제외한 모든 국가 사람들이 여행할 수 있는 국가입니다. 하지만, 자유여행은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고, 패키지여행만 가능합니다. 북한 정부에서 외부인에게 보여주고 싶은 곳만 공개하기 때문이지요. 사진 촬영도 정해진 곳에서는 허용하지만, 정해진 장소에서 정해진 시간 이외에 찍은 사진은 모두 정부 담당자의 확인을 받아야만 합니다. 북한 주민이 들어가 있는 사진도 함부로 찍으면 안 됩니다. 이 규칙을 어긴 사람은 누구나 그 자리에서 북한 경찰에 체포될 수 있지요.

4. 서양의 옷  

 몇 년 전부터 북한 정부는 주민들의 헤어스타일과 의상을 철저하게 제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사진에서 본 북한 주민들은 염색하거나 화려한 머리핀을 한 여성을 볼 수 엇습니다. 의상도 서양의 화려한 디자인 옷들, 청바지도 제한하고 있죠.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네일아트틑 꿈도 꿀 수 없고 크기가 큰 귀걸이나 목걸이들도 당연히 금지되어 있네요. 서양을 주적으로 생각하는 북한이기에 그들의 문화가 담긴 액세서리를 이용하는 것은 큰 범죄행위지요.

3. 음식

 북한 정부는 매년 국민이 풍족한 삶을 살고 있다고 홍보하지만, 북한은 최근에 자연재해와 기근으로 굶어 죽는 사람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죠. 1995년 이후로 북한 내 식량 생산량은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구호단체의 자료에 의하면 김정은 집권 이후에 지금까지 굶주림으로 죽은 사람이 수십 만 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과도한 핵실험 및 미사일 발사로 내부적으로 식량 보급이 더 원활하지 않고, 외부 국가들의 구호 식량들도 더 줄어든 상태라고 하네요. 지도자의 과도한 욕심에 주민들만 더 피폐한 삶을 살고 있네요.

2. 전기

 북한 전기 상황을 알려주는 위성 사진이 공개되어 한때 큰 화제였죠. 일반 가정은 하루에 몇 시간만 전기를 사용할 수 있다니, 냉장고 사용이 불가능하고 날이 어두워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산업 기반시설이 전기가 제한적이니 북한 경제활동도 극도로 위축될 수밖에 없을 것이네요.

1. 주택 소유 

 북한에서 주택의 구매, 판매, 개인 임대는 불법입니다. 북한 내에 모든 부동산은 국가 및 협동단체 소유이기 때문이죠. 모든 개인은 주택을 소유할 수 없어 소유 단체로 부터 주택을 임대받아서 살 수 있게 되어 있지요. 한번 정해진 집을 바꾸려면 개인 간 매매할 수 없기 때문에 다른 집과 1:1 교환만 가능하도록 법이 되었죠. 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거래 방법이죠.

 하지만, 최근에 북한 내에서 권력을 가진 이들이 집들을 개인 소유하고, 일반인들에게 판매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냉온수가 공급되고 화장실이 있는 집이 미국 달러로 10만 달러이고 평균 가격은 7만~8만 달러 정도입니다. 모든 부동한 거래는 미국 달러 현금으로만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미국을 주적으로 생각하는 북한이지만, 북한 내에서 가장 인정받는 통화는 미국 달러이네요.

 ← 공감버튼(♡) 꼭! 부탁드려요.

로그인 없이 누르실 수 있습니다. (____)


저작자 표시
신고
남자는 군대

산불을 단번에 진화시킬 최고의 소방 헬기과 소방 비행기

 

 강원도 강릉과 삼척 산불로 산림 피해, 민가 전소 및 인명 피해까지 발생하였습니다. 생명의 근원인 숲을 키우는 것은 수십 년이 걸리기에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30여 대의 헬기와 수천 명의 인력이 화재 진압에 투입되었지만, 초기 진압도 실패하고 3일 동안 산불을 제대로 잡히지도 못했습니다. 전국의 소방관들이 밤낮없이 험한 환경 속에서 고생하셨지만, 아쉬움이 남는 것이 사실입니다. 과연 다른 우리나라보다 산림이 더 많은 미국과 캐나다는 어떠한 장비를 사용하고 있을까요?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한국의 대표 소방 헬기 카모프 KA-32 

 카모프 KA-32는 최초로 개발된 러시아제 군용 헬리콥터 Ka-27의 개량형입니다. 우리나라 산림청에 31대, 소방본부에 4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 번에 3400ℓ의 물을 한 번에 실어 나를 수 있는 장점이 있죠. 큰 저장용량뿐만 아니라 물 위에 뜬 상태로 호스를 내려 즉석에서 물을 보충할 수 있어 재출격 시간이 매우 짧죠. 이번 산불에서도 현장에서 10km 떨어진 광동댐에서 물을 퍼 날라서 진화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KA-32의 또 다른 장점은 80억 원의 저렴한 가격에 있습니다. 유럽이나 미국에서 제조한 비슷한 크기의 헬기가 200억 원임을 고려하면 반절도 안 되는 가격이죠. 덕분에 우리나라는 공공기관, 군대뿐만 아니라 민간까지 모두 70여 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원래 모형이 KA-27이 군용뿐만 아니라 러시아 목적에서 다목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모델입니다. KA-32 모델도 혹한의 시베리아 및 남극 탐사활동에도 활용되었된 모델이라서, 극한환경에서도 결빙 없이 활용이 가능합니다.


 2.  가장 큰 비행정 Martin Mars

 2차 세계 대전 중에 개발을 시작된 이 비행정은 그 당시 가장 큰 비행정이었고, 현재 H-4 허큘리스에 이어 2번째로 큰 크기의 비행정입니다. 원래 미군에서 폭탄 투하용 장거리 폭격기의 목적으로 개발되었던 모델이었죠. 이 Martin Mars를 미국 소방당국에서 개조해서 소방전력으로 사용하고 있지요. 한 번에 7,200갤런(27,000ℓ)의 소방수를 투하할 수 있어서 KA-32의 8배 규모입니다. 이번 강원도 산불에서 KA-32에서 뿌린 물이 강한 바람에 날려서 제대로 진화하지 못했었는데, 크기가 압도적입니다.

 비행정으로 장점을 살려서 바다나 호수에서 대기하면서 바로 물을 충전할 수 있어서, 산불 현장 근처에서 재출격이 가능합니다. 한 번에 4 acer 지역을 진화하거나 중요 시설 주위를 미리 물을 뿌려 불이 옮기는 사전에 방지하는 데 사용됩니다.


 3.  전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DC-10 Air Tanker 

 DC-10 Air Tanker 비교적 최근인 2006년부터 호주, 미국, 캐나다에서 주로 사용되기 시작한 모델입니다. 기존에 아메리칸 에어라인이나 하와이인 에어라인에서 사용되었던 여객기를 재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되었죠. 개조 이후에 12,000갤런(45,000)의 물을 담을 수 있고, 단 8초 만에 모든 물을 뿌릴 수 있는 강력한 소방수로 변신하였죠.

 이 거대한 소방수를 사용하는 비용은 얼마나 들까요? 미 캘리포니아 연방정부는 재정상의 이유로 임대 형식으로 DC-10 Air Tanker를 사용하였습니다. 산불이 자주 일어나는 6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약 5백만 달러(60억 원)를 주고 임대합니다. 여기에 실제 사용할 때는 시간당 5천 달러(6백만 원)의 추가 비용이 주기로 한 계약입니다. 이 때가 2006년 계약 금액이니 지금은 더 큰 비용이 필요하겠죠.

 비싼 임대 비용에도 불구하고 DC-10 Air Tanker 진화 능력은 점점 인정받게 되었고, 현재 미국은 3대, 미국은 1대, 호주는 1대를 계약해서 운영 중입니다. 미국에서는 켈리포니아 뿐만 아니라 텍사스, 애리조나, 오리건 주와도 계약했고, 대형 산불에서 큰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4.  초대형 소방 비행기 Evergreen 747 Supertanker

 Evergreen 747 Supertanker는 대형 여행기로 잘 알려진 기종 보잉 747의 내부 수리 모델입니다. 이 보잉 747 점보기가 소방 비행기로 변신하였습니다. DC-10 Air Tanker의 2배 규모인 24,000갤런의 물을 담을 수 있어 어마어마합니다. 약 7만4200ℓ의 소방용수 및 소화 약제를 압축 탱크에 실어 나를 수 있다. 10초만에 90m 폭으로 5km에 물을 뿌릴 수도 있고, 여러 지역에 나눠서 물을 뿌릴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 초대형 소방 비행기를 제작한 글로벌 슈퍼탱커 서비스는 이 기체가 900km/h의 속도로 6,500km 비행이 가능하므로 근거리뿐만 아니라 넓은 지역에 파견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직 상용화되지는 않았지만, 미국 산림 서비스(US Forest Service) 부터 시작해서 시험 운행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5.  군대에서 사용되는 Lockheed C-130 

 미군 내 수송용 및 지상 병력 공격용으로 알려진 Lockheed C-130이 때로는 소방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미군은 C-130 화물칸에 소방용수와 소화 약제를 담을 수 있는 모듈을 개발하였습니다. 평소에는 화물 및 병력 이동을 위해서 사용하다가 화재 발생 시 전용 모듈을 부착해 소방 비행기로 변신합니다.

 미 공군은 1970년에 발생한 라구나 화재 이후에 이 모듈을 개발하여 정기 전술훈련마다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큰 산불이 일어나면 공군기지도 절대 안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단 물 탱크 규모가 3,000갤런 밖에 되지 않아서 타 소방 헬기에 비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도 비행기 구매, 정비나 부품 교환 비용이 추가로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긴박한 상황에 충분히 활용할 가치가 있습니다.

올해로 카모프 KA-32 도입이 25주년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 수준의 정비 수준이 있지만, 한순간에 수십 년 동안 가꾸어온 숲을 위해 더 강력한 소방 장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 공감버튼(♡) 꼭! 부탁드려요.

로그인 없이 누르실 수 있습니다. (____)



저작자 표시
신고
남자는 군대

연예인 뺨치는 미모에 남자만큼 뛰어난 이스라엘 여군들의 병영생활

이스라엘군은 16만으로 군대 규모는 적지만 실전경험이 많아 효율적인 군대입니다. 그중에서 이스라엘 여군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죠. 미모뿐만 아니라, 실력도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과연 그녀들이 어떤 훈련을 받고 있는지 훈련 현장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21개월 병역 의무

이스라엘 여성은 남자처럼 누구도 군대에 가야 합니다. 만 17세가 되면 징병 검사를 받게 됩죠. 징병검사를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병과를 선택할 수 있게 되고 21개월 동안 군 생활을 하게 됩니다.  

▲ 아직 어린티가 많이 나는 이스라엘 여군들

이때 결혼을 해 자녀가 있는 여성들과 정통 유대교 신자들은 군 면제가 됩니다. 우리나라처럼 병역 기피하는 여성들을 일찍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여성들이 미인으로 유명한 것은 어린 나이에 군대에 오기 때문이죠.

▲ 기관총 사수로 복무 중인 이스라엘 여군의 모습

 2.  군대의 1/3은 여자지만, 전투 병과는 단 5%

 이스라엘 군대 병력 16만 중에서 5만이 여성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성이 문서 담당, 훈련, 기술 지원 등 2선에서 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죠. 뛰어난 체력과 민첩성이 필요한 전투 병과에 있는 여군은 단 5%입니다.

▲ 경계 근무를 서고 있는 이스라엘 여군의 모습

 물론 5%의 여군 비율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비율이죠. 기본 체력 테스트, 사격훈련 및 전투지식 관련 필기 테스트를 통과한 사람만이 전투병과에서 근무할 수 있습니다.

▲ 막사 내 권투 연습장에서 훈련하는 모습

 3.  남녀가 평등한 이스라엘 군대

 전쟁 승리의 핵심인 전투병과에서 남녀의 차별은 없습니다. 똑같이 훈련받고, 똑같이 평가받습니다. 덕분에 그만큼 전투병과 여성들의 자부심도 대단하죠. 이스라엘 군대 장성급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15%로 높아서 공평한 승진 인사가 이루어진다.

▲ 이스라엘 여군이 전차 옆에서 찍은 사진

▲ 이스라엘 여군이 F-16 전투기 앞에서 찍은 사진

 4.  여성들이 군대에 많아도 문제다?

 전체 인구가 600만 명은 이스라엘에서 16만의 상비군을 가지기 위해서 여성이 군대에서 필수로 필요하죠. 지난 역사에서 4번의 중동전, 레바논 전쟁 그리고 팔레스타인인들과의 마찰을 돌아보면 상비군을 줄일 수도 없는 상태입니다. 

 군대 내에서 여성 비율이 많다 보니 사건·사고도 많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성희롱과 성적인 모욕적인 말을 듣는 경우도 많고, 직접적인 성폭력을 받은 사례들이 많아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좁은 공간에서 생활하다 보니 이런 사고를 예방하기도 쉽지 않을 것입니다.

▲ 얼굴에 위장크림을 바른 이스라엘 여군의 모습

▲ 근접전 훈련을 하고 있는 이스라엘 여군의 모습

 ← 공감버튼(♡) 꼭! 부탁드려요.

로그인 없이 누르실 수 있습니다. (____)


저작자 표시
신고
남자는 군대

잔인함이 다시 드러나는 6.25 전쟁 희귀사진 공개

 

6-25 전쟁은 같은 민족끼리 싸운 비극적 사건입니다. 이 전쟁에서 북한을 앞세운 러시아와 남한을 이용한 미국 사이의 전쟁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념의 싸움속에서 희생양이 되었죠. 얼마나 많은 북한과 남한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죠. 실제로 남쪽 군인은 27만이 전사나 실종되었지만, 민간인은 67만명이 사망이나 실종 되었습니다. 북한도 군인 피해의 3배가 넘는 민간인이 사망이나 실종되었어요. 

 미국 비롯한 UN 군을 지원으로 우리가 북한의 남침으로 부터 우리땅을 지킬 수 있었죠. 하지만, 이 전쟁으로 희생도 무고한 주민들의 피해를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 사진들을 보면 그때 그 상황을 함께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 미주리 보병대 병사들이 가족들에게 새해인사를 하기 위해서 함께 사진을 찍고 있네요.

▲ 미군들이 북한군들이 길 위에 몰래 설치한 지뢰들을 탐사하고 있습니다.

연합군이 북한쪽으로 진격할때 탱크(M-4)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지뢰제거는 필수였습니다. 


▲ 미국 공수부대원들의 병력과 군용장비들이 북한 땅 한가운데에 투하되었습니다. 

▲ 동생을 등에 멘 누나가 탱크의 호위를 받으면서 남쪽으로 피난을 떠나고 있다. (1951년 6월 9일)

▲ 상처입은 미군 병사가 임시로 만든 야전 치료소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수액통은 나무에 걸어 놓고, 군의관은 거의 보지 않고 부상자들만 꽉차 있네요.

▲ 6-25 전쟁전 북한과 남한을 나누었던 38선

1951년 1월 부터 1953년 9월까지 38선 근처에서는 치열한 싸움이 계속되었죠.

▲ 미육군 제9 공병단 부내원들이 한강을 가르는 부교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 주민들이 북한 군인들에게 학살된 사람들 중에서 가족을 찾고 있다. 

▲ 미군 병사들이 친한 동료의 죽음을 보고 서로 위로하고 있습니다. (1950년 8월)


▲ 미공군 B-26 폭격기가 경폭탄을 싣고 북한군의 주요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비행하고 있다.


▲ 미공군 B-26 이 북한군 주요역에 정차되어 있는 군용열차에 폭탄을 투하하고 있습니다. 

▲ 미국 폭격은 군시설 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과 주택들도 모두 파괴시켰습니다.

할머니께서 폭격으로 폐허가 되어버린 집을 망연자실하게 바라보고 있네요.

▲ 집을 잃은 남매가 먹을 것을 위해 깡통들을 뒤지고 있습니다. 

물자의 이동이 많고, 불 피울 곳이 많은 역은 이들에게 고마운 피난처였습니다. 

▲ 미군은 북한 포도들을 거제도에 모두 이동시켰습니다.

공산주의에 빠져 소련을 옹호하는 북한 병사들 모습입니다. 

거제도 내에서 자주 반란이 일어나서 연합국에게 큰 골칫덩어리였다고 하네요. 

▲ 미국 해병대가 생포한 북한 병사들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 미군이 남쪽으로 다시 내려오는 북한군을 차단하기 위해 한강위 3개의 철길위에 폭탄을 투하하였습니다.

미국 공군이 폭탄을 투하하면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 한 사내가 자신의 아버지를 등에 메고 한강을 건너가 있습니다. (1951년 1월 30일) 

한반도에서는 어떠한 이유에서라도 전쟁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 공감버튼(♡) 꼭! 부탁드려요.

로그인 없이 누르실 수 있습니다. (____)


저작자 표시
신고
  1. ㅇㅇ M/D Reply

    오타 검수 좀...

    • Chanyong M/D

      안녕하세요. 수정하였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 에너자이저 M/D Reply

    군인들에게 학살된 주민이라니요..인민군이라 해야지요..

  3. 라임 M/D Reply

    북한군을 만들어 김정일이 무력으로 장악하고자 일으킨 전쟁을 이념이 어쩌고 러시아가 어쩌고 참 이상하게 써 놓으셨네. 누가보면 남한이 미국이랑 치고올라간거처럼 써놓았네요.

    • ㅋㅋ M/D

      전교조의 힘...
      ㅠㅠ

  4. 77 M/D Reply

    근데 미군이 역을 폭격한거랑 민가가 파괴된 것의 설명중
    미군의 역 폭격으로 그옆 민가가 같이 폭격당했다는 의견에 대해 인과관계가 사실인가요 아니면 상상인가요

  5. ㅠㅠ M/D Reply

    댓글들 보니

    반공교육에 쩌들어 남을 평가할 수준이 못되는 분들의
    댓글이 좀 있네요.

    시대가 만든 병신들

    • 소하 M/D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6. 마왕 M/D Reply

    전쟁은 없어야 한다
    전쟁시 민간인 만 엄청 죽는다는 사실

  7. 팩트를알라 M/D Reply

    소련을 부추겨서 선전포고도 없이 비열하게 기습침공한 김일성이나 혼자 살겠다고 도망친 주제에 남쪽 후방 전역에서 예비검속 미명으로 무고한 민간인 수십만명을 학살한 이승만이나 공히 민족의 철천지 원수임은 이미 미/소 양강의 비밀해제된 공식문건으로 증명되었다. 문통은 이승만과 오카모토미노루 두 학살자를 참배하는 잘못을 저지른 데 대해 역사의 비판을 면할 수 없다. (출처: 팟캐스트 이이제이, 최상천교수 사람나라시리즈 등)

  8. 갈근 M/D Reply

    전 세대를 너무 폄하하지 마셔요. 그 분들은 전쟁을 직접겪은 세대거나, 전쟁뉘우스를 본 세대입니다. 당신은 전쟁이 뭔지 아셔오?

  9. 오타 M/D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남자는 군대

북한을 위협하는 중국과 러시아의 국경지대 군대 재배치

 

 북한은 김일성 주석의 105번째 생일(태양절)을 맞은 대규모 퍼레이드 이후에 추가 행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실패한 미사일 재 발사나 , 2016년 9월 이후로 없었던 6차 핵실험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은 강하게 반발하며 아주 강력한 무적함대(armada)인 칼빈슨호 항모전단을 한반도에 급파하였죠. 이번에는 중국과 러시아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기존과 다른 북한의 우방국 중국과 러시아의 입장변화를 알아보겠습니다.



    북한의 무력 시위 퍼레이드와 중국의 입장변화 

  북한은 김일성 주석의 105번째 생일에 대규모 군사 열병식과 내부 결속을 위한 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퍼레이드에서 3종류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공개하였습니다. 이 미사일을 통해 오산·평택·군산 등 주한미군 기지와 오키나와·괌 등 해외 미군기지를 선제타격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퍼레이드 후에는 실내에서 이루어진 자축 행사에서는 대륙간 탄도 미사일로 미국 본토를 위협하는 영상을 함께 시청 했죠. 

 우리를 위협하지 마라(Don't mess with us)를 구호와 함께 미국 본토를 선제공격하는 영상을 시청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은 적지만, 북한은 자신이 원하는 경우 미국 본토를 쓸어 버려서 잿가루로 만들 수 있다고까지 주장하고 있네요.

 중국은 북한이 제일 의존을 많이 하는 국가죠. 군사적으로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 밀접한 관계에 있죠. 그동안 우호적이었던 중국이 미·중정상회담 이후에는 기류가 바뀌어 북한을 겨냥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중국이 군사력을 이용해서 북한을 무력으로 압박하다. 

  日산케이 신문과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중공군이 북한 국경지대인 압록강으로 대규모 병력을 이동시키고 있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연변 인근에 있는 부대들의 탱크와 장갑차들이 매일 야간에 북한 국경지대 부대로 이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야간에 이동하는 병력의 규모가 얼마나 큰지 주변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밤새 탱크 소리 때문에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하네요. 중국의 대표 SNS인 웨이챈에는 주민들이 올린 사진들이 퍼지고 있고 '한반도 전쟁' 임박했다는 괴소문도 돌고 있습니다.

 13일 온종일 연길 비행장에서 한꺼번에 10여 대 이상의 전투기가 이착륙을 반복했다는 목격자의 증언도 나왔습니다. 평소와 다른 소음 때문에 학교 수업 마저도 제대로 안될 정도라고 하네요.  

 중국은 공식 대변인을 통해서 ' 중국에 15만 병의 병력과 장비를 연변 지역으로 이동한다는 소문'을 공식적으로 부인하였습니다. 하지만 중국군의 정확한 숫자도 알려지고, 관련 사진들도 알려지면서 한반도를 둘러싼 긴장감이 커지고 있죠.


    북한의 경제 생명줄을 쥐고 위협하는 중국 

 북한의 대중국 수출 의존도는 91%가 넘습니다. 공산주의 내수경제가 열악한 북한에는 중국 눈치를 안 볼 수 없습니다. 군사 무기 개발을 위한 돈도 수출이 잘되어야 생기기 때문이죠.

 

 최근 중국 정부는 북한이 6차 핵실험을 단행하면 원유 공급을 대폭 줄일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북한의 유일한 원유 수입국인 중국이자 매년 50만 톤의 원유를 무상으로 제공해왔던 중국의 이러한 행동은 매우 이례적입니다. 북한은 바로 중앙방송을 통해서 중국 경제제재 시 우리 관계 파국적 나쁜 결과 각오해야 한다고 강하게 반발하였습니다.

 원유 공급 이외에 북한의 석탄 수출 중단 및 국경지대 밀수 검사 강화 등 가능한 제재들을 점차 늘려가며 북한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이례적인 국경지대 군대 재배치  

 러시아는 유엔 안보리의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비난 성명을 반대했던 유일한 국가입니다. 이러한 러시아가 푸틴의 지시로 북한 국경지대에 있는 병력과 장비를 재배치하라고 지시했다고 전합니다. 단순 병력과 소수의 군용장비뿐만 아니라 중형 탱크와 헬리콥터까지 동반한 대규모 군사이동입니다.

하바로프스크(Khabarovsk) 사진에 보이는 기차는 3대의 군용 열차 중 한대로 칸칸마다 탱크와 포대들을 가득 싣고 있습니다. 전체 길이가 13km 가 넘어 상당한 군사 이동인 것을 알 수 있네요.

 또한, 단순한 국경지대 주변 부대들의 이동이 아니라 러시아 본토와 다른 국경지대의 병력도 이동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중국에 비해서 북한과의 맞다있는 국경지대가 적은 러시아에 정말 과도한 반응입니다. 중국에 이어 러시아 마저 공개적으로 군사 이동을 하면서 북한을 둘러싼 긴장감은 더 해 갑니다. 

사실 북한의 시각에서 중국과 러시아의 대규모 군사훈련이 반가운 일만은 아닙니다. 이러한 러시아의 군사 이동이 대규모 항공전단에 대항하기 위한 무력시위가 아니라, 북한에 위협이 되기 때문입니다. 

북한 영토를 먼저 차지하기 위한 중국과 러시아의 물밑 작업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만약에 북한이 자체 붕괴할 경우 북한을 탈출하는 병력을 흡수하기 위한 준비라는 설명도 있기 때문입니다. 

 진정으로 중국과 러시아가 북한을 지원하기 원한다면 군대 이동을 하지 않다고 다양한 첨단 무기들을 이용할 수 있고, 외교 채널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이러한 군사이동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북한을 지원하기 위한 준비가 아니라 시베리아 주변의 군사훈련 활동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하지만, 충분히 의심받을 수 있는 이 시기에 군사훈련을 한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네요.

 러시아의 군사 전문가들도 이러한 북한의 움직임이 러시아의 주도권을 지키기 위한 당연한 조치들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단순 예방 차원의 행동이 아니라 꼭 필요한 조치라고 말하며 힘을 더 실어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김정은이 어떠한 결단을 낼지 걱정됩니다. 

 ← 공감버튼(♡) 꼭! 부탁드려요.

로그인 없이 누르실 수 있습니다. (____)


저작자 표시
신고
  1. 김병장네 M/D Reply

    유사시 북한의 영토를 조금이라도 소유하기 위한 행동으로도 볼 수 있겠네요

    • Chanyong M/D

      김병장네님 댓글 감사합니다.
      매번 글 잘보고 있습니다. 김병장네님 말씀에 동의하지만,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2. Psy M/D Reply

    ㅎㅎ 미래에서오셨군요 2019 ㅎ

    • Chanyong M/D

      수정했습니다.감사합니다.

  3. 너그내 M/D Reply

    러시아 중국의지난 군사행동이 북한을 타겟으로 한 움직임인가요,,? 미 블로그에는 미국을 겨냥한 움직임으로 이야기하던데

티스토리 툴바